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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매너 꽝~

애엄마 조회수 : 5,464
작성일 : 2011-09-26 12:39:59

어떻게 볼일을 보면 양반기 앉는 부분에 폭포수 처럼 다 흘리고 볼수가 있는거죠? (지저분한 표현 죄송해요..)

 

정말 이해가 안가는 미스테리라서요..

 

오늘도 점심먹고 회사건물 1층 여자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와..정말..양변기 앉는 부분이....장난이 아니더군요..

 

아니...남자처럼 서서 볼일을 보는것도 아닐텐데..앉아서 볼일볼때 어떻게 하면 변기를 그지경으로 만들어 놓을수가

 

있는거죠?

 

미스테리한 방식으로 볼일을 봤음 좀 뒷처리라도 하고 가던가...

 

정말~ 화장실 매너 꽝인 사람들 많아요...

 

 

IP : 110.10.xxx.25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록가득
    '11.9.26 12:45 PM (211.44.xxx.91)

    엉더이 들고 볼 일 보면 그렇게 됩니다... 그렇게 보실거면 남자처럼 앉는 부분을 올리고 볼 일을 봐야하는데...다같이 사용하는 화장실에서 혼자만 깨끗한척 하면서 아우,,,싫네요 정말,,,

  • 2. 저두황당한,,
    '11.9.26 1:04 PM (180.231.xxx.29)

    저두 그런적있어요..
    저 아는 엄마가 너무너무 깔끔하기로 유명한데 저녁식사 마치고 자리를 다른곳으로 옮기는 사이 같이 화장실을 갔는데요.
    그 엄마 볼일보고 바로 제가 들어갔는데 ,,딱 그렇게 되어있데요..
    그때 같이간 일행들이 4,5명정도니 다음에 들어가는 사람이 있다는걸 아는상태에서 그리만들어놨드라구요
    정말 황당하데요..
    그 이후 그 엄마 다시 보이던데요.. 자기만 깔끔하면 된다는 사람이구나하고,,

  • 3. ㅇㅇ
    '11.9.26 1:15 PM (58.227.xxx.121)

    전에 롤러코스터에서 엉덩이 들고 볼일본다는 내용 나와서 기겁한적이 있는데
    여기 게시판에서도 보면 공중화장실에서 그렇게 볼일본다는 분들 꽤 계시던데요.
    다들 자기는 안흘리고 잘 본다고 하던데 과연...????
    혼자만 그렇게 깔끔떠는 사람들 정말 신기해요.
    자기 빼고 세상 사람들 모두 전염병 환자라도 되는지 원...
    정 찝찝하면 물티슈로 한번씩 닦고 앉으면 될것을..

  • 4. ㅎㅎ
    '11.9.26 1:40 PM (210.221.xxx.50)

    전에 비디오에서 충격적으로 본장면이
    변기 위에 올라가서 쪼그리고 볼일보는장면이었어요
    저렇게도 하는구나 하고 놀랬는데 그런 사람이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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