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주인 하자담보 책임.. 부동산에서 미온적인 태도를 보이는데...

..... 조회수 : 4,452
작성일 : 2011-09-26 11:07:55

이사간집이 주상복합인데 노후화 및 관리소홀로 경첩부분이 떨어져서 내려 앉아버렸어요.

우선 고정되게만 고치는데 15만원 들었고

부품이 없어서 완전히 못고치고 시스템 창호로 그부분을 교체하는데만

견적 뽑아보니 200만원 내외더라구요.

잔금 치르고 일주일만에 이렇게 됐는데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문의하니 전주인에게 배상책임이 있다는 답변을 받았고

수리비 및 가치하락분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하다는 답변입니다.

 

지금 이렇게 된지 3주가 지났는데

저희집이 확장한집이라 벌어진 창틈에서 찬바람이 쓩쓩 들어오고 있어요.

날씨 추워지기전에 하루라도 빨리 고쳐야 하는데

부동산에서는 아직 전주인에게 말도 못전한 상태...

자기네가 직접 봐야 전주인에게 말을 할 수 있을거라나...

제가 직장 다니고 주말에만 집에 있는데 지난토요일에도 저희집에 와서 보라고 했더니

바쁜일이 있다고...

제 짐작에는 전주인에게 말하기 껄끄러워서 핑계대는것 같기도 하고..

 

이런 경우 부동산이 중간에서 일처리 해주는게 맞나요?

아니면 제가 직접 전주인에게 얘기하고 돈 못준다 그러면 손해배상 청구하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세상일이 모두 법대로만 되는게 아니던데

법률구조공단 답변이 전주인 책임이 맞고 손해배상 청구 가능하다는 답변이면

제가 창문 수리비를 100% 받을 수 있을까요?

 

집 계약하면서 느낀점으로는 전주인이 돈 못준다 할것 같아요.

IP : 114.207.xxx.153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1724 음식점에서 다친거 보상 못 받나요?? 8 화상 2011/09/26 6,236
    21723 의전원 or 의대편입 고민입니다. 7 진로고민 2011/09/26 9,164
    21722 다이아몬드 얼마정도 할까요? 4 모카초코럽 2011/09/26 5,507
    21721 만원의 행복을 누렸던 주말이었어요.^^ 4 행복 2011/09/26 5,273
    21720 박영선씨 부러워요. 49 정말 2011/09/26 11,992
    21719 핸드폰분실시 전화번호부 내역 뽑을수 있나요 1 .. 2011/09/26 6,837
    21718 파김치가 너무너무너무 짜요 ㅠ.ㅠ 4 왕~~짜.... 2011/09/26 7,073
    21717 관리자님께 건의~(오류 게시판 개설) 2 ^^ 2011/09/26 3,913
    21716 아이를 더 낳고싶지만....조기폐경왔어요.. 8 40살 2011/09/26 7,116
    21715 아기 비염과 성장대문에 그런데.. 춘원당, 김기준한의원중에 어디.. 1 한의원고민 2011/09/26 5,736
    21714 큰병원갈 때 진료의뢰서 유효기간 궁금해요 2 궁금 2011/09/26 16,492
    21713 박영선씨 너무 부러워요~ 18 박영선 2011/09/26 6,125
    21712 5살 딸이 장염에 열이 나는데요 링거를 어디가서 맞히나요? 2 링거 어디서.. 2011/09/26 4,815
    21711 서울시장 경선, '아름다운 박원순 vs 똑똑한 박영선' 5 세우실 2011/09/26 4,654
    21710 꼬꼬면 9 된다!! 2011/09/26 5,139
    21709 에뜨로 머플러가 너무 이뻐서.. 5 겨울 2011/09/26 6,116
    21708 모피 리폼(수선)잘 하시는 곳 추천해주세요 3 월동준비 2011/09/26 5,536
    21707 다들 자산대비 현금비중이 몇프로 정도 되시나요? 2 현금비중 2011/09/26 5,187
    21706 꽃가게 경영은 어떤가요? 3 꽃집 2011/09/26 5,605
    21705 동생이 가시밭길을 가네요... 23 근심... 2011/09/26 14,620
    21704 꼼수가 뭐고 그 티셔츠가 왜 유명한가요? 1 궁금 2011/09/26 4,341
    21703 박영선 실망이네 25 입진보 2011/09/26 6,706
    21702 서울 전세 성수기 끝났나요? 5 전세 2011/09/26 6,154
    21701 손학규-정동영의 대결, 서울시장 경선 '孫'의 승리로 2 세우실 2011/09/26 4,228
    21700 현 대입 제도는 기부제도의 바뀐 이름.. 5 뒷글 다시 2011/09/26 4,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