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말을 해도 기자들 질문에 답하는 태도가 거만하네요.
논리적으로 해명을 해야지 초딩 여자애들 말싸움하듯 기자한테 매번 뭐하자는 건지. 프로의 느낌이 없는데 원래 뭐하던 사람인지.
같은 말을 해도 기자들 질문에 답하는 태도가 거만하네요.
논리적으로 해명을 해야지 초딩 여자애들 말싸움하듯 기자한테 매번 뭐하자는 건지. 프로의 느낌이 없는데 원래 뭐하던 사람인지.
대변인도 기자 출신이라면서
(글로 읽은거라 정확하진않음)
저렇게 예의없을수가 있나?
무엇보다 아는게 하나도 없음
저런걸 어디서 뽑는지 아휴
장관은 탈영
대변인은 기싸움
겁많은 자들이 겁없는 척 세게 보이려 하는
딱 그 모습
Ytn기자였자고 본듯한데 대변인의
태도가 너무 오만하고 준비도 못한거 느껴지고요
기자들이 대변인을 잡도리 하긴 했슴
이전 대변인에게 그 멀뚱멀뚱한 표정의 군인이었을때
당한게 있어선지..여자 대변인이라 그런건지..
초반엔 잡도리 했어요..불쌍..
근데 이젠 이정부 인사들 커버해주기 싫습니다
능력있는 사람 알아서 잘쓰고 있는 실용정부
알아서 하겠죠
진짜 재수없죠? 아무것도 모르고 보는데 왜저래 싶던데 누가 꽂아놓았단 얘기듣고 역시나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