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사건 댓글만 달다
채원양 어머니 기자회견 보고
너무 화가 나 처음으로 글씁니다.
"아이가 마지막으로 입었던 옷은
부모의 동의도 없이 폐기되었고
운동화는 지금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유품조차 이렇게 취급하는데 과연
지금까지 밝혀진 것이 진실인 것이기나 한 건지
또 얼마나 많은 사실이 숨겨져 있는 것인지
이제는 두려움부터 앞섭니다"
장윤기 아버지 장경감은
연가에 병가를 수일씩 내고
범행 증거를 인멸했다는데
이 아버진 아직도
백주도로를 활보하고 있는 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