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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도 안하는데 초고도 비만안 여자아이

조회수 : 2,676
작성일 : 2026-07-13 07:13:18

공부도 안하고 

몸은 초고도 비만이고 

위고비 처방해서 맞하는데도 관리할 생각없이 먹고 퍼질러 잠만 자고 답답하네요 

IP : 219.255.xxx.8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3123
    '26.7.13 7:49 AM (116.32.xxx.226)

    위고비 용량이 높은데도 먹나요?

  • 2. 일단
    '26.7.13 8:13 AM (118.235.xxx.20)

    소아정신과 예약을 하세요. 대학병원과 대학병원 아니더라도 좀 알려진 곳, 이렇게 두 군데요.
    요즘 예약하고 몇 달 기다려야하니, 저렇게 예약해놓으시고 동네 정신과 데리고 가보세요

    상담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괜찮습니다. 지자체 소속이라 주민은 무료고요, 열정페이라 할 만큼 십 년씩 걸리는 수련과 시험 통과한 상담심리사들이 일하는 곳이 태반입니다.

    잠만 자는 이유가, 폰때문일 수 있으니 밤 11시에는 무조건 제출하게 와이파이 끊으세요
    밤 새는 아이들에게는 그 어떤 약도 무용지물입니다

    공부는 하기 싫다고하면, 학교 지각 결석만 하지 말고 잘 다니고 수업시간에 딴짓만 하지 말라고 하시고, 적성에 맞는 일 찾아주세요

    대학은 본인이 공부하고 싶으면 30살 넘어서 있는 만학도 전형이나, 사이버대학이라도 다녀서 자격증 취득하고 면허 취득하고 다합니다.
    일단 아이가 밝고 건강하게 사춘기를 보내는 게 중요하고 학교를 다니면서 공동체 의식이라든가 책임감 그리고 또래 집단에서의 생활을 잘 하는 게 중요하니까 학교를 제대로 잘 다닐 수 있게 지도하는 게 우선입니다

    마운자로 맞으면서, 학원이나 과외는 다 그만 두고 일대일 피티 붙여서 빡세게 운동도 하고, 요가도 하고.
    방학때만이라도 운동하고 절식하는뎌 집중하라고 해보세요

  • 3. 희봉이
    '26.7.13 8:42 AM (211.168.xxx.220)

    어머니세요??
    아이가 얼마나 힘들까 생각 해 보셨죠??
    엄마도 힘들겠지만
    본인이 제일 힘들거에요.

  • 4. kk 11
    '26.7.13 8:52 AM (1.236.xxx.121)

    우울증 아닌지...
    다이어트도 지가 원해야 성공해요

  • 5. ....
    '26.7.13 8:59 AM (211.51.xxx.3)

    공부와 몸무게가 무슨 상관일까요 ㅜ.ㅜ
    공부 좀 못하면 안되나요 ㅜ.ㅜ
    공부도 다이어트가 자기가 느끼고 절실할때 성공합니다.
    그냥 옆에서 지켜봐주세요 ㅜ.ㅜ

  • 6. tower
    '26.7.13 9:11 AM (59.1.xxx.85) - 삭제된댓글

    '공부도'라는 표현은 그 무엇도 제대로 하질 못 하고 있다...
    이 정도로 받아들이면 될 거 같아요.

    사실 학생이면 주업이 공부이긴 하니까요.
    공부를 잘하라가 아니라, 할 건 하는 사람이어야 사회인으로 잘 큽니다.

    외모 때문에 겪는 심리적 무기력감이 클 거 같아요.
    저라면 상담도 같이 병행하겠습니다.

  • 7. tower
    '26.7.13 9:11 AM (59.1.xxx.85) - 삭제된댓글

    '공부도 안 하고'라는 표현은 그 무엇도 제대로 하질 못 하고 있다...
    이 정도로 받아들이면 될 거 같아요.

    사실 학생이면 주업이 공부이긴 하니까요.
    공부를 잘해라가 아니라, 할 건 하는 사람이어야 사회인으로 잘 큽니다.

    외모 때문에 겪는 심리적 무기력감이 클 거 같아요.
    저라면 상담도 같이 병행하겠습니다.

  • 8. tower
    '26.7.13 9:12 AM (59.1.xxx.85) - 삭제된댓글

    '공부도 안 하고'라는 표현은 그 무엇도 제대로 하질 못 하고 있다...
    이 정도로 받아들이면 될 거 같아요.

    사실 학생이면 주업이 공부이긴 하니까요.
    공부를 잘해라가 아니라, 할 건 하는 사람이어야 사회인 잘 설 수 있습니다.

    아이가 외모 때문에 겪는 심리적 무기력감이 클 거 같아요.
    그리고 끊임없는 식탐과 게으름도 정신적인 병이에요.

    저라면 상담도 같이 병행하겠습니다.

  • 9. tower
    '26.7.13 9:13 AM (59.1.xxx.85)

    '공부도 안 하고'라는 표현은 그 무엇도 제대로 하질 못 하고 있다...
    이 정도로 받아들이면 될 거 같아요.

    사실 학생이면 주업이 공부이긴 하니까요.
    공부를 잘해라가 아니라, 할 건 하는 사람이어야 사회인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외모 때문에 겪는 심리적 무기력감이 클 거 같아요.
    그리고 끊임없는 식탐과 게으름도 정신적인 병이에요.

    저라면 상담도 같이 병행하겠습니다.

  • 10. 공부
    '26.7.13 9:26 AM (58.141.xxx.129)

    못해도 성형만 잘하던가
    살빼면 복권일 얼굴같은데(요즘 못생기고 사시인 연예인도 잘 나감)
    따님이신가요? 왜 미워하시는지...
    전 30넘어서 대학가서 1등 졸업
    댜학원도 49에가서 3.3이상 ㅇ로 졸업했어요.

    님 아이 다그치지 마세요.
    그녕 두시면 자기 살 길.찾아요.
    1년 휴학하고 여행다녀오세요

  • 11. ㅇㅇ
    '26.7.13 9:28 AM (119.193.xxx.98)

    아직 미성년인거죠? 우리나라에서 학창시절을 여학샹이 초고도비만으로 보낸다는건 정말 함겨워요. 아마 우울증은 가본 있을걸요. 무력감이 더욱 살찌게 해요.. 잘 달래서 꼭 적극적으로 치료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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