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도 안 했는데 왜?
연애 안 하냐, 아무나 만나라
휴가 안 기냐, 해외여행 가라
저축 왜 하냐, 맛있는거 사라
은퇴 안 하냐, 걱정없지 않냐
집을 왜 사냐, 원룸살면 되지
모아놓은 돈이 왜 없냐
근심걱정이 뭐가 있겠냐
는 아줌마, 아저씨들
생각이 짧은 것을 굳이 입밖으로 티 내는 이유가 뭔가요?
미혼은 기혼의 삶이 안 궁금한데
기혼은 미혼의 삶이 왜 궁금해요?
결혼도 안 했는데 왜?
연애 안 하냐, 아무나 만나라
휴가 안 기냐, 해외여행 가라
저축 왜 하냐, 맛있는거 사라
은퇴 안 하냐, 걱정없지 않냐
집을 왜 사냐, 원룸살면 되지
모아놓은 돈이 왜 없냐
근심걱정이 뭐가 있겠냐
는 아줌마, 아저씨들
생각이 짧은 것을 굳이 입밖으로 티 내는 이유가 뭔가요?
미혼은 기혼의 삶이 안 궁금한데
기혼은 미혼의 삶이 왜 궁금해요?
쓰신 것처럼 생각이 짧아서 그런거죠.
듣는것 같지만 내가 하는 소리들도 만만치 않아요.
우리나라 정서 바닥이 그동안 그래왔고요
자식들이 많이 참을까요? 부모들이 많이 참을까요?
부모들도 많이 참아요.
그리고 원글님 주변은 무지 이상한 인간들 군락입니다. 누가 저딴 소리를 해요
이상한 인간들이 늘 쫓아와요
무시해도 계속 말 걸어요 ㅎ
저를 씹으면서 다른 이들과 유대를 강화하는거 같기도 해요.
젊잖은 이들은 저런 말 안하니 저만치 있고요.
회사에 한국인 여자는 저 뿐이고 나머지 한국 남자들인데 어제 저녁 식사 시간에 60대 상무님이 켜져 있는 TV 보시다가 비혼인 저보고 결혼해서 저런 딸 안낳고 싶냐고 물어보셔서 순간 너무 어이가 없었어요.
보통때는 좋은 분이시긴 한데.. 저 결정적으로 나이가 52 입니다 ㅎㅎㅎㅎ
기혼이고 미혼이고 다 떠나
저러는 사람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에요.
https://youtu.be/pJJ4BhIThdE?si=XMjKPg8gJ__lZRXS
그 상무님은 그런 딸 낳았대요?
주제를 몰라요 ㅎㅎ
오, 노래 정말 좋네요, 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
명문이로다 탁!
이상한 사람들 좀 안보고 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