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팔기전에 좀 단장하기

ㅇㅇ 조회수 : 3,671
작성일 : 2026-07-10 13:53:17

꿀팁 있으신가요?

집을 매도하려는 계획이 있는데

매도를 위해 인테리어까지 하는건 좀 과한것 같고

좀 정돈된 깔끔한 단정한 관리된 느낌을 주면 집이 잘 나간다 해서요. 

청소 깨끗이 하고 쓸모없는거 다 버리는거 말고

다른 팁 있으면 공유해주시면 감사해요

IP : 116.124.xxx.14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10 1:57 PM (58.120.xxx.143)

    공기요.
    충분한 환기와 현관 욕실의 은은한 향, 주방의 커피향.

    청결한 욕실과 반짝이는 수전.

  • 2. 모카커피
    '26.7.10 1:57 PM (125.248.xxx.17)

    매도안 오기전에빵을 굽거나 커피를. 내리라 하던데요

  • 3. ㅇㅇ
    '26.7.10 1:57 PM (112.170.xxx.141)

    밖에 나와 있는 물건들
    집 보러 오기 전에 싹 다 넣어 두는 거
    간단하지만 효과 좋아요.
    근데 결국 매매면 가격이 최우선이죠.
    요즘은 들어올 때 취향껏 인테리어 다들 하니까요.

  • 4. ..
    '26.7.10 1:57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멋진 그림을 걸거나
    초록화분으로 싱그러운 느낌 주는 것요

  • 5. 청소가
    '26.7.10 1:57 PM (121.136.xxx.124)

    다예요.
    버리고 청소하고 잘 감춰서
    깨끗하게 보이기.
    항상 깨끗한상태 유지가 쉽진 않죠
    요즘은 미리 예약하고 집 보여주니까 기본으로 싹버리고
    집보러온다하면 감추세요.ㅎㅎ

  • 6. 스테이징
    '26.7.10 1:57 PM (211.234.xxx.64)

    검색하묜 많이 나와요

  • 7.
    '26.7.10 1:59 PM (221.138.xxx.92)

    청소면 끝납니다.
    다버리기
    방문전에 환기, 커피내리기정도

  • 8. ㅇㅇ
    '26.7.10 2:00 PM (118.235.xxx.203)

    전월세 아니고 매매면
    소소한 것들보다
    샷시여부 욕실인테리어정도 플러스 요인이지
    나머진 뭐.. 기본 인테리어는 다들 하니까요.

  • 9. 넣어두기
    '26.7.10 2:03 PM (218.49.xxx.172) - 삭제된댓글

    현관 앞에 나와 있는 신발, 우산, 신주걱 신발장에 넣기
    싱크대 위 나와 있는 것 장 안으로 넣기
    바닥에 놓여 있는 것들 최대한 어디론가 넣어서 최대한 널찍하게 보이게 하기

  • 10. ㅇㅇ
    '26.7.10 2:04 PM (175.116.xxx.192) - 삭제된댓글

    이사가지 전 어차피 좀 버릴테니 미리 버리기
    커피 냄새나 빵 굽는 냄새가 좋데요.
    현관은 무조건 비우기

  • 11. .....
    '26.7.10 2:06 PM (110.70.xxx.240)

    튀는색 없애기

  • 12. 환기
    '26.7.10 2:09 PM (223.38.xxx.202) - 삭제된댓글

    천장 끝까지 물건 꽉 차있는 집보면
    그 뒤에 누수 결로 곰팡이 있을까봐 걱정되더군요.
    싹 치우고 환기시켜서 냄새 안나면 됩니다.

  • 13. ㄸㅅ
    '26.7.10 2:13 PM (210.96.xxx.45)

    많이 많이 버리기
    환기
    싱크대 위에 아무것도 없기 (전 식기 건조대도 다 떼버렸어요 ㅎㅎ)
    침대도 없던 집이라 휑하고 도배장판이 밝아서
    집 내놓고 하루만에 팔렸어요
    허브나, 원두알 주전자에 넣고 팡팡 삶으세요

  • 14. 메이커
    '26.7.10 2:14 P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생활용품 중 브랜드 있는 거 있잖아요.
    그런 걸 좀 드러나게 빼놓으래요.

  • 15. ㅇㅇ
    '26.7.10 2:21 PM (211.36.xxx.91) - 삭제된댓글

    많이 내다 버리는게 최곱니다
    현관문 열린 순간 무조건 탁 트이게 넓고 환해 보여야 해요
    비슷한 층수의 여러 집 보고 나면요
    살림살이 없이 깨끗한 집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그리고 혹시나 앞/뒷베란다 곰팡이 있으면 제거해 두시고요

  • 16. ... .
    '26.7.10 2:27 PM (180.70.xxx.141)

    정리 싹 하고
    집 보러 들어오기 전
    환기되게 창문을 다 열어요
    바람 들어오게
    커튼, 블라인드도 다 걷습니다
    해 잘 들어오게
    집이야.. 대부분 아파트 이니
    창밖 뷰 랑 바람부는집, 햇살드는집이
    관건이라고 생각해요

  • 17.
    '26.7.10 2:33 PM (220.123.xxx.209) - 삭제된댓글

    홈스테이징 관련 책도 있네요 몇장보니 아이디어를 얻을수 있을것 같은데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53757234

  • 18. 세상에
    '26.7.10 2:37 PM (39.7.xxx.71) - 삭제된댓글

    어떤 집 갔는데 김치 하려고 했는지 주방식탁위에 배추등 재료 다듬어놓은것과 양념들 널부러져 있고...(젓갈냄새는 덤)
    안방 베란다창은 다 닫고 커텐쳐놔서 동굴같이 어둡고..
    근데 다 보고 나가려는데 애 몇학년이냐고 묻네요. 입구방쓰는 울아이 이번에 서울대 갔다고 ..( 당시 울 애 재수중이라 기분별로)
    서울대 보낸 집 이거 하나 믿고 청소안하고 지저분하게 해놨나봐요. 당시 잠깐 강남 토허제 풀렸을 때인데 그렇게 지저분해도 몇달 후 팔린 듯 하고 지금은 앞자리 수가 바뀌었어요.
    결론은 입지 좋고 수요 많으면 내부 상태 상관없는 듯 해요.

  • 19. 꾸미기
    '26.7.10 2:40 PM (211.237.xxx.212) - 삭제된댓글

    보다는 정리정돈이죠. 없앨 수 있는거 다 없애시고 정리정돈 잘 해놓으시면 집 잘 나갑니다.

    집 보러 온다고 하면 미리 환기 시켜 두시고 주전자에 껍질계피 끓이세요. 향이 집안으로 퍼져 좋아요.

    화장실이랑 베란다에는 대야에 섬유유연제를 아주 조금만 풀어 뿌리거나 스프레이 해두세요. 이때 섬유유연제는 아주 조금만 넣으세요. 많이 넣으면 역효과 납니다.

  • 20.
    '26.7.10 4:06 PM (121.167.xxx.120)

    실내등 켜 놓으세요
    더 환해 보여요
    버리기 청소 현관 주방등 실내 정리정돈 환기
    집 보러 온 사람에게 말 많이 하지 않기

  • 21. ㅇㅇ
    '26.7.10 4:19 PM (49.175.xxx.61)

    가격이 최고

  • 22. ...
    '26.7.10 4:29 PM (61.43.xxx.178)

    필요없는 물건 정리 정돈과 밝게 조명 키고 환기면 충분

  • 23. ...
    '26.7.10 9:26 PM (220.85.xxx.216) - 삭제된댓글

    전세집보러 갔다가 대문열리자 집안 가득 생선구운냄새와 연기
    어두운데 지저분한 집안 내부에 들어가 보고 싶지도 않았어요
    진짜 끔찍
    서울에 무슨 이유인지 화장실에 세면대도 없던 아파트는 처음봤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328 '뇌물 수수 혐의' 문재인 전 대통령, 6개월 만에 재판 재개 14 .. 2026/07/12 3,175
1824327 청년부위워장(?)후보 투표해보아요 5 민주당 2026/07/12 836
1824326 '성조기 치마 '여성, 태극기 티셔츠 입고 경찰 출석 5 그냥3333.. 2026/07/12 2,215
1824325 넷플 광장은 김부장보다 더 잔인한가요? 6 무명인 2026/07/12 2,396
1824324 여름인가 봐요... 밖에 31 너무더워 2026/07/12 13,964
1824323 2002 월드컵때 우리한테 판정들이 유리하긴 했나요? 8 ........ 2026/07/12 1,822
1824322 이거 저만 이상하게 느끼는 건가요? (자녀 혼사 후) 50 2026/07/12 19,983
1824321 말하고 싶어요. 누구하고라도 15 대화 2026/07/12 4,266
1824320 키우던 개에게 물렸다는데 이거 누가 잘못한거에요? 8 ........ 2026/07/12 2,702
1824319 메시.한 번 더 보겠습니다 2 월드컵 2026/07/12 2,499
1824318 3,800원의 행복 49 ... 2026/07/12 15,498
1824317 통일운동가 강충근 목사 “한반도 평화법안, 국제연대와 국민적 공.. light7.. 2026/07/12 772
1824316 친구의 지인에게 르방 분양해줬는데 12 ... 2026/07/12 3,863
1824315 조국혁신당, 이해민, '연결'의 의미 2 ../.. 2026/07/12 711
1824314 1993년도 양준일 인기폭발시절 24 ㅇㅇ 2026/07/12 4,216
1824313 김복준의 사건 속으로 중독성 있네요 5 ........ 2026/07/12 1,924
1824312 김부장 14 ㄴㄴ 2026/07/12 4,558
1824311 그알 보고 열불나서 14 nn..mm.. 2026/07/12 5,797
1824310 선수들은 힘들겠지만 연장가니까 좋아요 5 ........ 2026/07/12 1,888
1824309 에어랩 이전거보다 신형이 컬이 더 잘 나오나요? 10 주니 2026/07/12 2,124
1824308 백미, 현미 섞어서 자기전에 씻어놓고 실온에 두었는데요 11 잘될 2026/07/12 2,852
1824307 짧은 머리 아침에 안 감고 다니는 방법? 2 ㅇㅇ 2026/07/12 2,315
1824306 집이 서울이 아닌 경기도언저리 분들이 돈버는법 27 .... 2026/07/12 5,991
1824305 회사나 사회생활하다보면 배우자 이야기 6 2026/07/12 2,331
1824304 다이슨 드라이기 돈값 할까요? 12 덥다 2026/07/12 3,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