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으로 생각 안하려고요.
도박으로 3억 날리는 여편네가 정상인가요?
시부는 그래도 남편네 엄마인데 그렇게 까지 하냐고 도리하라고 해서 개무시하고 연 끊어버렸습니다.
어른대접 하고 싶지도 않고 소름돋게 싫어요.
추가로 바람까지 피는데 거기에 말 얹는 시부도 호구맞죠? 시부도 성격 이상해서 혼자 급발진하고 심각합니다.
이혼하시라 해도 이상하게 이혼도 안하네요. 웃긴건 오랜기간 별거중이라는거...
남편은 정말 정상인데 어떻게 부모가 저런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