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 대출까지 받아 삼수한 울아이
결과는 망이라
나도 아이도 너무 힘들었는데
부부동반 자리에서
먼저 울아이 근황 물어보길래
아직 철이 없다고 대답했더니
유대인 교육 들먹이며
현역으로 중상위권 대학 간 자기 자식
야무지다고 자랑하는 남자 인간
인생 어찌될지 모른다는건 알고요
또 자식들 비교하며 정신 승리하고 싶지도 않아요.
그냥 한대 쳐주고 싶어요.
가계 대출까지 받아 삼수한 울아이
결과는 망이라
나도 아이도 너무 힘들었는데
부부동반 자리에서
먼저 울아이 근황 물어보길래
아직 철이 없다고 대답했더니
유대인 교육 들먹이며
현역으로 중상위권 대학 간 자기 자식
야무지다고 자랑하는 남자 인간
인생 어찌될지 모른다는건 알고요
또 자식들 비교하며 정신 승리하고 싶지도 않아요.
그냥 한대 쳐주고 싶어요.
미친 놈이네요 자식일은 어떻게 풀릴지
모르는건데 무례한 사람이네요
속상하시겠어요ㅠ 토닥토닥
참 어딜가나 모자란 사람들이 있는듯.
공감능력 제로에다 눈치없는것들이 꼭 있어요..
조직의 구성원..
인생 아무도 몰라요~~
원글님 아드님 화이팅!!
멍청한 *이군요
티를 내든 안내든 인간들 99%가 다 저래요
아빠들이 더 저래요
남자들이 촉새처럼 아이들 입시 비교하고 뿌듯해 하고
99%라니
님이 그러니......
티를 내든 안내든 대부분은 남의 집 자식도 다 내 자식 같은 마음으로
남자인 남편 직장 동료든 동창이든 자식 문제는 가급적 언급 자체를 안하고 다들 본인들 커리어가 더 중요한 사람들이라
쪼잔하고 모질란 남자들 세계는 이인간이 처음입니다.
몹시 불쾌하고 쓰라리고 아픈 경험이었고
가능한 같은 인간 부류는 되고 싶지 않습니니다.
공감해주시고 위로해주시는 댓글에 마음 추스립니다.
감사합니다
어따 갖다 팔아 먹었나 아님 일부러 그러는 걸수도 있어요 타고나기를 못되쳐먹은 종자.
꼭 잘나지도 않은것들이 잘난척 하죠. 중상위권 따리가. 부유하지도 않고 집안도 그저그렇고 애매한 인간들이 열등감으로 자랑질을 하더라고요. 상대못할 인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