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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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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그칠 기미가 없어요

ㅡㅡ 조회수 : 1,969
작성일 : 2026-07-09 10:49:49

어제는 오전에 비가 멈추기라도 했는데

오늘은 예보에도 종일 온다네요.

이런 날은 차 갖고 나가기도 그렇고

좋아하는 산책도 못하고 너무 답답하네요.

비오는 날 싫어하는 분들 집에서

뭐하세요

오늘은 장봐둔 걸로 음식좀 만들고 버릴거 있나 찾아봐야겠네요

IP : 211.209.xxx.13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9 10:54 AM (211.250.xxx.195)

    동해안 남부지방
    어제부터 안와요 --

    비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 2. 대전
    '26.7.9 10:56 AM (39.119.xxx.28) - 삭제된댓글

    무슨 비가 쉬지 않고 와요

  • 3. 서울
    '26.7.9 10:57 AM (175.192.xxx.113)

    꽝꽝 거리더니 조금전 부터 비가 쏟아지네요..
    외출하려다 약속 취소했어요..

  • 4. 해운대
    '26.7.9 10:59 AM (113.131.xxx.10)

    선선하니 초가을 날씨예요

  • 5. 울산
    '26.7.9 11:00 A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바람 쎄게 불고 하늘은 맑은데
    곧 여기도 닥치겠죠

  • 6. ...
    '26.7.9 11:15 AM (118.37.xxx.80)

    인천인데 너무 무섭게 와요ㅠ
    도로가 강물 입니다

  • 7. ..
    '26.7.9 11:54 AM (223.38.xxx.84)

    아침마다 달리기 하는데 비가와서
    걷기라도 해야 압맛 돌고 같아서
    남편 트렁크 입고 잤는데 그대로
    거기에 우비입고 장화신고
    우산쓰고 홈플러스 다녀왔어요 ㅋㅋㅋ

  • 8. ---
    '26.7.9 11:56 AM (175.199.xxx.125)

    윗지방은 비가 오군요..

    남부는 비 안오고 습하기만 하네요.....그래도 오늘은 해가 나왓다 들어갔다 하니 살것같아요

    바람도 많이 불고~~

  • 9. ㅇㅇ
    '26.7.9 2:50 PM (121.200.xxx.6)

    장화 사놓고 한번도 안신다가
    윗동네 할머니가 다녀가라고 전화하셨길래
    장화신고 다녀왔어요.
    혼자 사시는 분이라 가끔 이것저것 챙겨다 드리는데
    고맙다고 빵을 사다놓고 부르셨어요.
    비 주룩주룩 오는데 찰방찰방 갔다오니 좋아요.
    비올때 나가면 금방 발이 젖어 싫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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