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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악의없는 버릇

연구 조회수 : 2,383
작성일 : 2026-07-09 01:49:39

인품좋고 일잘하고 똑똑한 존경하는 상사인데

친한 사람들한테 대화하다가 웃기거나 공감되면 팔이나 손을 치는 버릇이 있어요.

 

성추행 이런 정도는 아니구요.

처음에는 당황했는데 지켜보니 친한 사람들 남녀 가리지 않고 나오는 버릇인데

조심 차원에서 얘길하는게 좋겠죠?

 

 

 

IP : 118.235.xxx.6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9 2:06 AM (1.232.xxx.112)

    그분을 생각하면 하는 게 좋겠네요.
    그치만 상사인데 원글님이 괜찮으시겠어요?

  • 2. ..
    '26.7.9 4:09 AM (182.220.xxx.5)

    그냥 두세요.
    친한 사람들이게나 하는거고
    그런 얘기는 아주 친한 사이에서나 할 수 있는 얘기 같아요.
    님에게 안했으면 좋겠다면 그것만 얘기하세요.

  • 3. 그런 상사면
    '26.7.9 6:19 AM (220.78.xxx.213)

    저라면 말 안해요
    다만 칠것같은 타이밍이다 싶을때
    슬쩍 몸을 피하겠어요
    눈치가 있으면 알테고
    몰라도 할 수 없죠 ㅎ

  • 4. ㅇㅇ
    '26.7.9 6:51 AM (211.234.xxx.111)

    상사니까 말 안해요
    남들도 그 사람, 손 팔 때리는거 다 싫어하고 있을터..

    에휴 그렇게 옆사람 치면서 웃고 얘기하는거 고쳐야될텐데 아주 별로인 습관

  • 5. lil
    '26.7.9 7:15 AM (112.151.xxx.75)

    근처에 안 있겠어요
    적정거리

  • 6.
    '26.7.9 7:37 AM (211.234.xxx.14)

    솔직하 저런 행동 하는 사람들 너무 못배운 느낌
    게다가 손이라도 매우면 악의라고 생각됨 ㅋㅋ

  • 7. ...
    '26.7.9 8:18 AM (211.44.xxx.54)

    개인적 의도는 없어도 그러면 안되는거 다알아요.
    간보거나 선넘은건 매한가지.

  • 8. 악의든
    '26.7.9 11:37 AM (121.162.xxx.234)

    아니든 성희롱이에요
    동성도 매한가집니다. 도대체 왜 남의 신체에 손대는 걸 친밀이라 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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