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인이
'26.7.8 11:42 PM
(39.119.xxx.28)
감기약 먹고 잤다고 해놓고
무슨약이냐니 물으니
국회에 도착했다고 영상풀고
검찰개혁 국무총리산하 tf로 가져가 17억 사용하고
정청래탓
사람 변하지 않는다는것
2. ..........
'26.7.8 11:52 PM
(58.78.xxx.59)
맞습니다.
비전도 없고 오로지 정청래까기만 바쁜
3. ..
'26.7.9 12:09 AM
(1.232.xxx.112)
이런 진위 공방 의미 없다고 봐요.
김민석한테 어쨌든 표 안 줍니다.
4. 집이
'26.7.9 12:09 AM
(125.180.xxx.215)
국회 바로 앞이래요 ㅎㅎㅎ
저도 이부분 얘기하고 싶었어요
5. 영통
'26.7.9 12:39 AM
(211.241.xxx.201)
ott 보는 기분
이낙연 시즌 2
6. ㅇㅇ
'26.7.9 1:59 AM
(180.71.xxx.78)
입벌구
10시25분경 비상계엄선포
근데 12시45분에?
보좌관이 달려가서 깨웠어도
시간이 안맞음
7. 겨
'26.7.9 5:01 AM
(106.101.xxx.127)
살고싶었던게죠.
8. ...
'26.7.9 5:08 AM
(124.50.xxx.169)
좋은 거만 보고 좋은 거만 먹고 싶었던 거죠
달콤한 정치인 하고 싶은데 자꾸 똥물에 들어가라니 피한거죠. 뭐...무서워서
9. 이젠
'26.7.9 5:57 AM
(39.123.xxx.24)
김어준이 저렇게 비겁한 사람인 줄 몰랐어요
물론 같이 줄행랑 친 입장이지만
김어준은 죽음을 당할 수 있어서 이해합니다
하지만 ㅜ
김민석은 부끄러운거에요
10. 이성윤의원
'26.7.9 6:02 AM
(39.123.xxx.24)
진짜 고생했는데
이젠 역적으로 몰리고 있네요
그래서 앞장 서면 안되는거군요
비겁하게 뒷구녕에서 낮은 포복으로 지내다가
대세가 확실해지면 나와서 깃발을 흔들어야 ㅠ
김민석으로 굳혀진건지 다들 태세전환중ㅠ
11. ....
'26.7.9 8:52 AM
(49.165.xxx.38)
그니까 내말이..
걸어서 10분도 안되는 거리를. 왜 1시 넘어서 왔냐고요..
감기약 먹고 자는척 한거는 팩트잖아..
누가. 국회안왔다고 뭐라했냐고.. 2시간동안 뭐하고 있다가 오냐고.
그냥 쫄리거 맞잖아...
12. ㅎㅁ
'26.7.9 10:22 AM
(112.216.xxx.18)
1시 넘어서 안 왔는데? 그리고 그 사람이 쫄렸는지 아닌지 어떻게 알지?
이성윤이 멍청한 소리 한 건뎈
13. 영통
'26.7.9 11:55 AM
(14.55.xxx.248)
12시 45분에 도착.
투표에 1초 넘어서 도착..
12시 45분이면 늦기는 늦었죠..
신길동이라던데...신길동에서 여의도가 멀지는 않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