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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보다 잘사는 자녀

모든조건에서 조회수 : 7,338
작성일 : 2026-07-08 21:13:35

어떤조사에서

지금은 아이들이 부모보다 더 잘살 확률은

낮다고 봤어요

 

82쿡 자녀분들은 부모보다 나은 삶을 살고 있나요?

 

 

IP : 175.123.xxx.14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8 9:15 PM (1.232.xxx.112)

    아직 학생이고 취준생이라 알 수 없죠

  • 2. ㅡㅡ
    '26.7.8 9:23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제 자녀는 저희 부부의 전폭적 지원 하에 매우 풍요로운 학창 시절을 보내고 있어요. 이미 증여도 꽉 채워 해 놨고 용돈도 팍팍 줍니다. 저는 가난한 고학생 수준이었고 취직 후 월급은 다 부모님 드리도 살았으며(집이 가난해서요), 결혼 때도 제 축의금도 다
    부모님 드리고 모든 비용을 제가 번 돈으로만 충당했어요.
    제가 못 누린 거, 아이에게는 누리게 해 주고 싶어서 아낌 없이
    지원해요.

  • 3.
    '26.7.8 9:29 PM (1.229.xxx.73)

    요즘 자식 세대가 부모보다 못 살거라는 얘기는
    아파트 가격 때문이죠?

    그 아파트 자식들에게 물려주면 되는거죠

  • 4. 저보다
    '26.7.8 9:30 PM (223.38.xxx.141)

    백배 풍요롭게 삽니다

  • 5. ....
    '26.7.8 9:31 PM (219.255.xxx.153)

    공부 잘하고 자기 길 잘 개척해서
    높은 연봉을 받고 있어요.

  • 6. ㅇㅇ
    '26.7.8 9:32 PM (118.40.xxx.140)

    맞아요
    집을 못살거 같으면 아파트 주면되죠
    집하나 사느라고 허덕이며 살던 부모세대보다
    어려서부터 누리고 살고 훨씬 풍족하게 살고있잖아요
    집은 우리가 해줄거에요

  • 7.
    '26.7.8 9:36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저희부부보다 학벌은 한참 떨어지는데
    누리는 것은 엄청 누리며 살긴 하네요.ㅡ.ㅡ
    저희가 다져놓은 것 덜어주면 되니까
    일단 시작은 저희부부보다 기본은 잡고 시작하겠고요.

  • 8. .....
    '26.7.8 9:40 PM (211.225.xxx.205) - 삭제된댓글

    학벌좋고 그만큼 연봉받는 남들이 부러워하는 회사 다니니
    걱정은 많이 안합니다.

  • 9. ...
    '26.7.8 9:57 PM (211.109.xxx.240)

    외동아이 제 나이때되면 집도 물려받고 저보다 부자일거 같아요

  • 10. 일단
    '26.7.8 10:05 PM (119.192.xxx.176) - 삭제된댓글

    초 중 고 대 나보다 잘 사네
    나는 아끼고 근검절약, 늘 아르바이트로 바쁜 대학생활을 보냈지만 우리아이들은 해외캠프에 여행에 유학에 훨씬 풍요로움
    걔네들의 30대 40대는 어떨까?
    사주 보는 선생님이, 자식걱정하지말고 자신을 먼저 챙겨라.. 자식들이 훨씬 잘 산다
    그래도 자식걱정은 나의 취미인가 본능인가 팔자인가

  • 11. 선견
    '26.7.8 10:14 PM (175.125.xxx.203)

    그글을 전 이렇게 해석했어요
    부모처럼 부모만큼 아무리 노력해도
    지금의 부모처럼 부모만큼 이루기 어렵다...
    부모때보다 좋은대학 가기 어렵고 좋은 직장 들어가기 어렵고
    좋은집 사기 어렵다

    위에 댓글 다신분은 본인들이 이뤄놓으신 것으로 부족함없이 자식 키우시니 본인 자랄때보다 잘살고 있다고 말하시는 거구요

  • 12.
    '26.7.8 10:17 PM (175.123.xxx.145)

    선견님 말씀이 맞아요
    저도 그렇게 이해했어요

    저희 아이들은 저희 부부보다 학벌도 직업도
    훨씬 낫지만 저희만큼은 못살것 같아요
    하지만 댓글들처럼
    부모가 계속 도움주고 유산 넉넉하게 주면 더 잘 살겠네요

  • 13. 저는
    '26.7.8 10:37 PM (114.203.xxx.133)

    결혼할 때 기본적으론 1억 5천은 줄 거고 그 후에도 계속 지원할 거예요.
    맨땅에 헤딩하던 저희 세대보다는 훨씬 빨리 자리잡을 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결혼 후 20년만에 간신히 집 장만했지만요
    (0원으로 시작. 대기업 대출금 받아 4,500짜리 전세로 신혼집 구함. 그거 갚느라 2년 동안 신발 하나로만 살았었음)

  • 14. ...
    '26.7.8 10:47 PM (219.255.xxx.153) - 삭제된댓글

    자녀의 경제적 능력과 성취를 말하는데
    답은 부모의 능력을 말하네요. ㅋㅋㅋ
    머리 나빠요. ㅎㅎㅎ

  • 15. ...
    '26.7.8 10:48 PM (219.255.xxx.153)

    원글은 자녀의 경제적 능력과 성취를 말하는데
    댓글들은 부모의 능력을 말하네요. ㅋㅋㅋ
    머리 나빠요. ㅎㅎㅎ

  • 16. ㅋㅌ
    '26.7.8 10:59 PM (114.203.xxx.133)

    그 자녀의 경제적 성취를 앞당기는 부모의 재력이 있으니
    자녀가 경제적 성취를 이르게 이루고 경제적 능력도 더 이르게 가질 수 있을 거라는 말이 이해가 어려우신가봐요

  • 17. 소소
    '26.7.8 11:29 PM (218.152.xxx.203) - 삭제된댓글

    저희애는 저보다 학벌좋고 취업잘되서
    정년 얼마 안남은 남편보다 연봉이 더 높아요.
    외동이니 저희가 줄것도 있고
    비슷한 조건의 남자와 결혼하면
    저보다 잘살듯 합니다.

  • 18. 흐음 ㅜㅜ
    '26.7.9 12:21 AM (211.200.xxx.116)

    저는 누릴거 다누리고 살았어요
    대학 입학하자마자 하와이 유럽갔고
    대1여름방학때 버클리 어학연수를 시작으로 방학마다 어학연수건 해외여행이건 다니고
    옷도 신발도 멋왕창 부리고
    대학졸업후 유학도 가고요

    우리애들은 그렇게 못해줄거같아요ㅜㅜ
    능력이없네요
    꼴랑 갖고있는 이집하나 강남구 아파트 이것도
    둘로 쪼개줘야할듯 ㅜ

  • 19. ............
    '26.7.9 8:22 AM (211.204.xxx.173)

    아파트가 천년만년 갈거라고 생각하는분들 많네요...
    아닐것 같은데..

  • 20. 영통
    '26.7.9 10:03 AM (14.55.xxx.248) - 삭제된댓글

    딸은
    내 30년 공직 연봉보다 초임이 높은 회사에
    작년에 취직해서 한시름 놓았는데

    군에 간 아들은 누나보다 좋은 대학도 스펙도 아니라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AI로 취업문이 더 줄어들 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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