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7.8 10:34 AM
(112.216.xxx.18)
의사를 왜 고소하지 이해가.
2. 본문 봤는데
'26.7.8 10:35 AM
(221.149.xxx.157)
의사를 왜 고소한건가요?
3. ....
'26.7.8 10:37 A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누군가는 고소당해야하는데
보통 의사죠.
아무도 고소안하고 끝내기엔 분하고 억울.
4. 음
'26.7.8 10:38 AM
(182.62.xxx.91)
누구한테 고소를 하나요?
원인모르는 의료?사고가 가장 많은 분야가 의외로
출산과 관계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생명의 법칙은 인간의 힘으로도 어쩔 수 없는 경우도 많다는걸
인정해야 한다고봅니다. 의사가 신도 아닌데..
5. 아니
'26.7.8 10:38 AM
(211.211.xxx.168)
저런 사람들 때문에 소아과 의사 안하려는 것 아닐까요?
6. ㅇㅇ
'26.7.8 10:38 AM
(106.101.xxx.188)
뻑하면 고소하니 산부인과 소아과가 사라지고
그 뒤에 태어난 애들이 죽는거죠
쟤는 이미 그 뒤에 태어난 애들에 해당하고요
7. 심리
'26.7.8 10:39 AM
(211.218.xxx.194)
억울할때 누군가는 고소당해야하는데
보통 의사죠.
아무도 고소안하고 끝내기엔
죽은 아기와, 보호자가 너무 분하고 억울.
그리고 보통은 의사가 무죄가 나와도
도의적 차원에서 병원에서 돈을 좀 줘라...라고 조정 혹은 판결 하는 경우가 많음.
8. ㅇㅇ
'26.7.8 10:40 AM
(122.43.xxx.217)
원광대는 애 받아준 죄로 고소당하겠네요
전북대는 교수님 퇴임하고 후임없어 문 닫은 덕에 고소는 면하고
9. 고소가
'26.7.8 10:40 AM
(112.150.xxx.63)
선생님 경찰 소방관 심지어 내용증명보냈다고 우체국배달원도 고소해서 자살.
로스쿨 인원증가하면서 다 예견된일이고
판사들이 유죄때리고
소아과는 소송액이 37억 60억 이렇게 민사형사로 걸어요
버는돈은 먹고살수도 없는데
10. ds
'26.7.8 10:41 AM
(211.114.xxx.120)
예수병원, 원광대 의사는 잘 못 없죠. 태어난 직후부터 숨을 안 쉬는 아이였다면 산부인과 의사는 출산 직후 전원 갈 병원을 알아보고 전원 시켰어야 한다고 봅니다.
11. ㅠ.ㅠ
'26.7.8 10:42 AM
(119.196.xxx.115)
원광대는 애 받아준 죄로 고소당하겠네요
전북대는 교수님 퇴임하고 후임없어 문 닫은 덕에 고소는 면하고22222222
이것참 아이러니하네요ㅠ.ㅠ
12. .
'26.7.8 10:43 AM
(221.162.xxx.158)
이렇게 산과 병원하나 사라지는거고
그담 애기들은 더 열악한 시스템속에 죽어가고
또 고소
의사 산과 또 사라지고
산부인과 몰락의 가속도가 목동 산부인과 신생아 사망사건부터 시작이래요
13. ...
'26.7.8 10:45 AM
(1.227.xxx.206)
출산이 참 위험하고 힘든 일인데
무조건 고소부터 하고 보면 어쩌나요
14. 그냥
'26.7.8 10:46 AM
(118.235.xxx.135)
병원 학교 관계자 고소 시 무고죄는 엄벌에 처해주세요.
일단 고소하고 보잖아요.
친구 딸이 초등교사인데 체육시간에 아이한테 공던져주다가
아이가 못받아서 팔에 맞았는데 그걸로 피부 다쳤다고
학부모가 고소한다고 난리래요.
15. ㅇㅇ
'26.7.8 10:46 AM
(122.43.xxx.217)
올 초에 맥수술 쌍둥이는 받아준 병원 없으니 의사 고소는 못하고
119 고소한다고 그랬자나요
그냥 어디든 분노를 풀 곳을 찾아야하는 시대
16. 원글
'26.7.8 10:49 AM
(125.129.xxx.136)
ds님 저 산부인과가 뭘 잘못했어요? 처음 아이태어나면 안울어서 궁디 등 때려요 그리고 울면 지켜보잖아요 그러다 12시쯤 아이 안좋아서 간조가 불러서 의사나와서 그때부터 전원병원 알아본건데 뭘 잘못했어요? 아 참 기가막히네
17. ,....
'26.7.8 10:49 AM
(1.239.xxx.246)
고소했다는 뉴스는 없는데 어디 나온 얘기인가요?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했다는 기사만 있어요
18. ........
'26.7.8 10:49 AM
(61.78.xxx.218)
저러니까 저런 과들은 아무도 안하는거...
19. 원글
'26.7.8 10:50 AM
(125.129.xxx.136)
산모와 아이죽으면 무조건 산부인과 소아과는 순장되니 어쩌면 의사수가 모자라겠네요
순장조 더 모아야죠
20. ...
'26.7.8 10:50 AM
(211.234.xxx.68)
이게 땅은 코딱지만한데 로스쿨은 사방팔방 생겨서
매년 변호사 배출이 넘쳐나고 누적된거까지 하면
이들 블루오션이 의료쪽이겠죠
일단 뭐든 걸어야 수수료로 먹고사니까
이런 무분별한 소송으로
결국 모든 해악은 국민에게로
학폭쪽도 무분별한 소송 마찬가지구요
그럼 여기에 맞서 법은 보안하냐? 안하죠
이런경우 이 정도 사안은 소송 안되게 법이 정비되고 맞춰 업그레이드 되야 되는데
이놈의 사법쪽은 이런거 개선안하고 뭐하나요?
미국같은 소송천국은 법이 촘촘해서
이런경우 대비가 되어있는데 우리도 대책을 세워야 됩니다
21. 진짜
'26.7.8 10:52 AM
(118.235.xxx.135)
법조계 대통령들이 몇 이나 지나갔는데
여야막론 모르쇠
22. ........
'26.7.8 10:52 AM
(61.78.xxx.218)
나라도 생명다루는 과들은 안할듯 그냥 피부과 가정의학과 하면서 고소안당하고 사는게 편하지..
23. ..
'26.7.8 10:53 AM
(210.178.xxx.60)
분만병원의사를 고소했겠죠.
빨리 상급병원으로 옮겨야했다고..
저 상황에 원광대밖에 없는데 어쩌라고 소리나오네요.
또 피켓들고 시위하면 분만병원. 하나 없어질뿐이고 그 피해는 산모들이 봐요.
산부인과고 소아과고 다들 안하는 이유가 있어요.
24. 흠..
'26.7.8 10:59 AM
(222.100.xxx.11)
앞으로 애 받아줄 의사 없겠네요.
25. ...
'26.7.8 10:59 AM
(1.227.xxx.206)
정치인들 중 법조인 출신 많고 무분별한 소송이
파이 키우는 거니까 눈감아주는 거겠죠
정치인들 검수완박 타령 그만 하고 학교, 병원 무고죄 강화하고
필수 의료 지킬 생각 좀 해라
26. 그리고
'26.7.8 10:59 AM
(112.150.xxx.63)
-
삭제된댓글
119대원이 cpr해서 여자분을
가슴 누르면 살려내니
가슴드러나게하고 갈비뼈 그랬다고 고소했어요
로스쿨 변호사 늘면서 다 예견된일이에요
고소가 미국처럼 심해졌는데
미국은 의사 소송 전문 보험이 있는데 이게 비싸요
비싸도 의료비가
비급여로 다 자기맘이거든요
그러니 의료비가 비싸니 되고요
일본도 소아과는 정부에서
동네개인병원은
월급을줘서 안망하게 유지시켜요
일본도 소송으로 의사가 범죄인되니 안했거든요
근데 한국은 바이탈과 부족해?
의사늘려
의사들 죽일놈들
의사는 돈만아는 인간. 의새들 조롱하고
지역의사제도입했어도
27. 그리고
'26.7.8 11:02 AM
(112.150.xxx.63)
낙산항 어선 전복 사망사고… 유족, 소방대원 6명 고소
최누리 기자 | 2026.04.17 [19:04]
트위터페이스북카카오톡텔레그램sns공유 더보기가-가+
▲ 양양 낙산항 어선 전복 사고
[FPN 최누리 기자] = 강원 양양군 낙산항 인근에서 발생한 어선 전복 사고로 70대 선장이 숨진 가운데 유족이 구조 부실을 주장하며 당시 출동한 소방대원들을 고소했다.
경찰과 법조계에 따르면 사고로 숨진 선장 A 씨의 유족 측은 당시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 6명을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속초경찰서에 고소했다.
의식을 잃은 여학생에게 cpr시행한 응급구조학과 남학생(1급 소지자). 여학생 어머니의 동의하에 119신고후 브래지어훅을 풀고 cpr실시해서 살렸답니다.
몇시간후 여학생 아버지로부터 가슴터치한 것에 대해 성추행고소 협박과 합의금 800 요구라는데...
소방대원이 꿈인 이 남학생은 전과자가 될까 두렵답
지금 무조건 의사경찰 119 교사
특히 어린이관련은 전부 고소
로스쿨때문이에요
28. 뉴욕
'26.7.8 11:04 AM
(112.150.xxx.63)
로스쿨 변호사 늘면서 다 예견된일이에요
고소가 미국처럼 심해졌는데
미국은 의사 소송 전문 보험이 있는데 이게 비싸요
비싸도 의료비가
비급여로 다 자기맘이거든요
그러니 의료비가 비싸니 되고요
일본도 소아과는 정부에서
동네개인병원은
월급을줘서 안망하게 유지시켜요
일본도 소송으로 의사가 범죄인되니 안했거든요
근데 한국은 바이탈과 부족해?
의사늘려
의사들 죽일놈들
의사는 돈만아는 인간. 의새들 조롱하고
지역의사제도입했어도
29. ,,,,,
'26.7.8 11:05 AM
(14.33.xxx.71)
가뜩이나 산과병원 없어서 난리인데
고소남발하면 의사입장에선 안하면 그만인것을
30. 원글
'26.7.8 11:06 AM
(125.129.xxx.136)
1 239님
태어난 지 7시간 만에 신생아 사망.. 경찰, 수사 착수
31. ,,,,,
'26.7.8 11:06 AM
(14.33.xxx.71)
와 위 댓글 소방대원 및 남학생 고소는 진짜 소름이네요
우리나라가 어쩌다 이리 됐을까요
32. 보니까
'26.7.8 11:06 AM
(118.235.xxx.135)
전에 그 청주 커피세잔 알바 고소 진행도 그 지역 로스쿨 나온 젊은 변호사더니요.
33. 원글
'26.7.8 11:07 AM
(125.129.xxx.136)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9/0000044978?sid=102
34. 원글
'26.7.8 11:16 AM
(125.129.xxx.136)
112.150 그래서 남초커뮤니티에선 여자들 쓰러져도 씨피알 안하겠다고들했어요
잘못하면 저렇게된다고
35. 어휴
'26.7.8 11:25 AM
(121.162.xxx.227)
세상이...
저 부모는 슬픔을 잘 삼켜야되는거 맞습니다
의료현장에서 일 하는데 잘 안될때도 많아요
어디 사람몸이 삼성전자냐구요?
36. ..
'26.7.8 11:33 AM
(210.178.xxx.60)
산부인과의사는 그거 안하고 레이저 쏘면 돈 훨씬 편하게 많이 벌어요.
계속 고소하고 판사가 수억씩 배상금 때리면 애 낳을 곳만 없어져 산파불러 애 낳다 예전처럼 되는 거겠지요.
지금도 산부인과 의사 없어서 분만병원들 난리도 아니에요.
37. ..,
'26.7.8 11:38 A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
의식을 잃은 여학생에게 cpr시행한 응급구조학과 남학생(1급 소지자). 여학생 어머니의 동의하에 119신고후 브래지어훅을 풀고 cpr실시해서 살렸답니다.
몇시간후 여학생 아버지로부터 가슴터치한 것에 대해 성추행고소 협박과 합의금 800 요구라는데...
소방대원이 꿈인 이 남학생은 전과자가 될까 두렵답
-----
이건 어그로 글로 판명난걸로 아는데요.
38. ..
'26.7.8 11:44 AM
(210.178.xxx.60)
의식을 잃은 여학생에게 cpr시행한 응급구조학과 남학생(1급 소지자). 여학생 어머니의 동의하에 119신고후 브래지어훅을 풀고 cpr실시해서 살렸답니다.
몇시간후 여학생 아버지로부터 가슴터치한 것에 대해 성추행고소 협박과 합의금 800 요구라는데...
소방대원이 꿈인 이 남학생은 전과자가 될까 두렵답
-----
이건 어그로 글로 판명난걸로 아는데요.
찾아보니 2016년 지식인 글을 현재처럼 각색해서 보배드림에 올린거고 저 사건 학생은 무혐의,아버지는 공무집행방해 판결났다고 합니다.
39. ...
'26.7.8 11:50 AM
(211.234.xxx.91)
-
삭제된댓글
ㄴ무혐의라는건 고소까지 가긴했다는거네요?
무혐의 나기까지 과정에서 스트레스 엄청났을듯
40. 부모들이
'26.7.8 11:57 AM
(211.206.xxx.180)
제일 웃김.
가정에서 일어나는 일상의 사건사고나 언어폭력이 수없이 많은데
똑같이 밖에서 고의없이 일어나도 남에게는 죽일 듯이 달려듬.
41. 헐...
'26.7.8 12:17 PM
(211.218.xxx.194)
무혐의라는건 고소까지 가긴했다는거네요?
어그로가 아니구먼.
42. ..
'26.7.8 12:19 PM
(210.178.xxx.60)
현직 소방관은 "글 작성자는 자신을 응급구조학과 재학생이자 1급 응급구조사 자격증 소지자라고 소개했지만, 응급구조학과 재학생은 통상 졸업 전에는 1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에 응시할 수 없어 해당 자격을 보유하기 어렵다"며 "해당 내용은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전했다.
----
무혐의 공무집행방해 판결도 주장이고 어그로가 맞네요
43. 원글
'26.7.8 1:04 PM
(125.129.xxx.136)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서 광역범죄수사대에 의뢰했답니다
와 정말 중범죄인 만드네요
전북경찰청 관계자는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해 광역범죄수사대에서 직접 관련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숨진 아기의 부검을 진행하는 등 정확한 사망 원인과 의료 과실 여부 등을 파악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44. gks
'26.7.8 1:59 PM
(211.36.xxx.114)
원광대는 애 받아준 죄로 고소당하겠네요
전북대는 교수님 퇴임하고 후임없어 문 닫은 덕에 고소는 면하고33
45. ㅇㅇ
'26.7.8 2:01 PM
(175.199.xxx.97)
그래서 응급 뺑뺑이가 생기는거예요
받는순간 고소 각오해야하니까요
46. ...
'26.7.8 2:07 PM
(211.44.xxx.54)
이래서들 응급뺑뺑이 안받죠.
47. ㅇㅇ
'26.7.8 2:28 PM
(223.38.xxx.148)
고 노무현 대통령 다른 건 다 존경하지만
로스쿨 도입한 건 정말 잘못하신듯
뭐 원래 취지는
변호사 늘면 국민들이 지불해야 할
법 관련 서비스 비용이 줄어들 거라는 기대에서 출발했지만
서비스 비용이 줄기는 개뿔 (최저 수임료는 동일)
불필요한 소송 남발로 사회적 비용만 더 증가시켰음
솔까말 범죄와 전혀 상관없는 일반 보통 서민은
평생 법원 가 볼 일 없는 경우가 더 많은데
이용한다 해도 끽해야 이혼하거나
재산 상속시 형제 다툼이 대부분일텐데
병원 쪽만 이런 것도 아니고
학교에서도 학폭 발행시
가해자 학생이 오히려 변호사 대동하고 나타나는 세상이 됐어요.
옛날 같았으면 충분히 합의로 해결할 수 있엇던 거
로스쿨 남발로 소송 부추기면서 법으로 해결하려는 세상이 된 거죠
48. 누구 잘못 ?
'26.7.8 2:37 PM
(183.97.xxx.35)
공소취소가 급선무 인 이재명 잘못
일본에서도 산부인과 의사부족으로
조산부까지 양성하고 있다던데 뭔가 대책이 있어야지
자기 살 구멍만 찾느라 민생은 뒷전이니..
49. 민트
'26.7.8 3:43 PM
(121.168.xxx.246)
법으로 어떻게 못하나요.
별이된 아기 너무 안타깝지만 이게 누굴 고소 할 일인가요.
이러니 아무도 소아과 산부인과 지원 안하죠.
50. 원글
'26.7.8 3:56 PM
(125.129.xxx.136)
-
삭제된댓글
대체 노무현이 잘한게 뭐죠? 해찬들세대만들어서 교육정책 다 꽝으로 만들어놔서 지금도 고통받고 로스쿨만들어서 나라전체를 소송의 나라로 만들었고요
대체 뭘 잘햇길래 노무현정신이러면서 숭배를 하나요? 뭐 잘한 정책하나 말해주세요
한미fta하고 이라크파병은 여기서는 반대하는 정책인데 밀어부친거고요
대체 뭘 어떤걸 잘했나요? 좀 압시다 나도 존경좀하게요
51. 고소고발하는
'26.7.8 5:07 PM
(118.235.xxx.209)
사람들은 의사가 신인줄 아나요?
어쩌라고 고소하는지.
돈이라도 받아야 분이 풀리고 남의 자식 같이 죽여야 성이 풀린답니까
대체 왜 의사를고소부터 하고 보는지.
이러다간 그냥 다 죽어요
의사 많이 늘려서 저렇게 고소당해도 의사하고픈 이들 양산하는게 목표인가요?
다들 미치광이들같아요
52. ...
'26.7.8 5:19 PM
(61.43.xxx.178)
앞으로 이렇게 위험한?환자는 더더욱 병원에서 안받겠네요
괜히 받아서 고소나 당하고
53. 원글
'26.7.8 5:37 PM
(125.129.xxx.136)
바로전 댓글은 223.38님에게한말입니다
저도 좀 존경하고싶어요
매번 민주당은 항상 선거전에 봉화마을부터 가길래 대체 뭘 얼마나 업적을 남기셧으면 저럴까? 내가 모른게 있나하고 항상 찾아보면 별로 없어요
저에게 젤 힘든게 저놈의 해찬들교육이었거든요
지금도 힘든거 소송이고요
54. ..
'26.7.8 6:09 PM
(125.185.xxx.26)
-
삭제된댓글
2016년 11월 20일, 김 원장은 일요일에 병원에서 야간 근무를 서고 있었다. 오후 11시 30분쯤 산모 한 명이 "오전부터 태동이 없는 것 같다"며 급히 병원을 찾았다. 김 원장은 20분 정도 태아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아기 심장은 분당 155회씩 뛰며 큰 문제가 없어 보였다. 하지만 다음 날 0시 30분쯤 시작한 2차 모니터링에선 태아의 심박동이 불안정했다. 시간을 지체했다간 아기와 산모 모두 위험할 수 있다고 보고 곧장 응급 제왕절개 수술에 들어갔다. 오전 1시 33분 아기가 태어나면서 폭풍 같던 새벽은 그렇게 지나갔다. 김 원장의 기억에 그날은 산모와 아기를 모두 살린 날로 남았다.
그러나 그날 제왕절개 수술을 했던 산모 부부로부터 2년 뒤 소장이 날아왔다. 아기가 앓고 있는 뇌성마비의 책임이 김 원장에게 있다는 주장이었다. 김 원장은 의료과실이 없다는 감정서를 제출한 반면, 아기 부모는 뇌성마비가 '분만 중 원인 미상의 상해에 의한 분만 손상의 결과로 생각된다'는 감정서를 제출했다. 그는 당시 최선을 다했기에 소송에 큰 부담을 느끼지 않았지만, 지난해 5월 내려진 1심 판결은 김 원장의 예상을 빗나갔다. 아이 부모에게 12억 원, 지연이자를 합해 16억 원을 물어주라는 판결이 나왔다.
12억 원이라는 큰돈을 마련할 수 없었던 그의 집은 경매로 넘어갔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4043013430004721
고소 산모보다. 판사판결이 더 이상
대학병원 분만도 초산이 한시간만에 제왕이면 초스피드인데
초산 24시간 진통하다 제왕 수두룩인데
뇌변변을 의사탓 고소 소송도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2060
55. ..
'26.7.8 6:10 PM
(125.185.xxx.26)
2016년 11월 20일, 김 원장은 일요일에 병원에서 야간 근무를 서고 있었다. 오후 11시 30분쯤 산모 한 명이 "오전부터 태동이 없는 것 같다"며 급히 병원을 찾았다. 김 원장은 20분 정도 태아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아기 심장은 분당 155회씩 뛰며 큰 문제가 없어 보였다. 하지만 다음 날 0시 30분쯤 시작한 2차 모니터링에선 태아의 심박동이 불안정했다. 시간을 지체했다간 아기와 산모 모두 위험할 수 있다고 보고 곧장 응급 제왕절개 수술에 들어갔다. 오전 1시 33분 아기가 태어나면서 폭풍 같던 새벽은 그렇게 지나갔다. 김 원장의 기억에 그날은 산모와 아기를 모두 살린 날로 남았다.
그러나 그날 제왕절개 수술을 했던 산모 부부로부터 2년 뒤 소장이 날아왔다. 아기가 앓고 있는 뇌성마비의 책임이 김 원장에게 있다는 주장이었다. 김 원장은 의료과실이 없다는 감정서를 제출한 반면, 아기 부모는 뇌성마비가 '분만 중 원인 미상의 상해에 의한 분만 손상의 결과로 생각된다'는 감정서를 제출했다. 그는 당시 최선을 다했기에 소송에 큰 부담을 느끼지 않았지만, 지난해 5월 내려진 1심 판결은 김 원장의 예상을 빗나갔다. 아이 부모에게 12억 원, 지연이자를 합해 16억 원을 물어주라는 판결이 나왔다.
12억 원이라는 큰돈을 마련할 수 없었던 그의 집은 경매로 넘어갔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article/A2024043013430004721
고소 산모보다. 판사판결이 더 이상
대학병원 분만도 초산이 한시간만에 제왕이면 초스피드인데
초산 24시간 진통하다 제왕 수두룩인데
뇌병변을 의사탓 고소 소송도
http://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12060
56. ㅁㅁ
'26.7.8 7:13 PM
(58.29.xxx.20)
응급의학과, 소아과, 산부인과는 고소고발때문에 애들 안가요.
저거 재판가서 몇년 끌어서 사람 정신 피폐해지게 해놓고 의사 무혐의 나와도 재판부가 도의적 책임 어쩌구 하면서 몇천만원 지불하라고 하는 경우 저도 많다고 들었어요.
그런일 한번만 당해도 내가 이거 당하려고 의사 되었나 싶어서 그만두고 싶어지죠. 평생 고소고발 한번도 안 당하는 국민이 대부분 이잖아요. 법원 근처도 갈일이 없죠, 보통.
산과 안하고 부인과만 하는 병원이 요즘 왜 그리 많아졌겠어요. 그나마 있던 산과가 하나 또 없어지는거죠.
백날 지역의료 어쩌고 하면서 의사 수 늘려봐요. 그래도 필수과는 안가요. 설사 성적 때문에 전문의를 딴다 하더라도 산과 안하고 부인과만 진료 본다는가, 소아과 대학병원 안있고 그냥 개업해서 감기나 치료하면서 살면 된다고 생각하죠.
57. 55
'26.7.8 7:26 PM
(118.235.xxx.55)
원광대는 애 받아준 죄로 고소당하겠네요
전북대는 교수님 퇴임하고 후임없어 문 닫은 덕에 고소는 면하고
5555
결국 소아과 산부인과 없어지고
다들 미용피부과만 하겠군요
58. ....
'26.7.8 8:45 PM
(121.145.xxx.63)
소아과 산부인과 뿐 아니라 응급의학도 소송당해 빚 있는게 다반사예요.그러니 응급의학 나와서 다른거 합니다.
의사가 진료하면서 소송까지 생각해야하는데 사람을 살리라는건지 죽이라는건지.
전 세계 우리나라뿐입니다.의사에게 소송걸에서 벌금 내는게 다바사인 경우가.
59. ...
'26.7.8 8:49 PM
(112.151.xxx.179)
분만이나 신생아는 힘들고 리스크도 크니까 안하는게 어쩌면 당연한것 같아요.
저희아이 신생아때 수술해주신교수님 고소당하셔서 십몇억판결받았다고 들었어요. 저희아이는 수술안받았으면 힘든상황이었어요. 키우는 내내 문득문득 감사했고, 다큰아이 데리고 한번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지금도 합니다.
전국에 몇분 없는 분야라고 들었고, 저희에겐 은인인데 누구에겐 죄인일수도 있는건가봅니다.
아픈아이에대한 엄마마음이 누구인들 간절하지 않겠냐만은
고소고발이 정말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것인지 논의가 필요한것 같아요.
60. 나무
'26.7.8 9:01 PM
(121.157.xxx.63)
신생아가 죽은건 안타깝지만
누구의 실수가 아닌 아이가 약하게 태너난거예요.
태아도 약한 아이가 자연유산 되는게 자연의 순리
제발 의사 고소 같은거 없어서 지역 산부인과 유지할 수 잇길
61. ᆢ
'26.7.8 9:19 PM
(118.32.xxx.104)
저 부모 미친거 아닌가??
따지고보면 본인들이 건강하게 못낳은 탓이 제일 큰거 아닌가?
62. ...
'26.7.8 10:09 PM
(114.206.xxx.43)
무분별한 소송이 남발되지 않게
국가적 차원에서 대응해야 되지않을까요?
보건복지부에서 팀을 꾸려서
실태를 파악하고 미국이나 외국 상황도 참고해서
법무부나 법조계와 연계해서
법적인 부분에서 보완할것 보완하고
대책을 마련했으면 합니다
63. ㄴ
'26.7.8 10:50 PM
(118.235.xxx.209)
그래야하는데 정부가 생각해낸거라곤
의대증원하는것 뿐이고 공공의대 만들어 강제한다는것 뿐이네요? 응급실 뺑뺑이 없애려 전문의 상주시키겠다는데 누가 응급실에 있으려하겠나요? 되도 않는 정책들이미는 김윤이를 꽉 믿고 있는 이재명이 어이가 엏죠
64. ..
'26.7.8 11:26 PM
(118.235.xxx.191)
아무리 공공의대라도 산부인과 소아과 강제할순 없잖아요
결국 공공의대 나와도 피부과 미용관련만하겠죠. 당연히
지겨운 공공의대
앞으론 병원가서 공공의대 지역인재 피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