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글쓰던 사람들.
부쩍 늘었던데..
직장 다녀서 고정수입따박따박
들어오는 것에대한 고마움을
다시한번 느끼는 요즘...일까..
댓글 보고 한심해서..
주식 폭락 충격으로 내용이해가 안되는 모양...
전업이 주삭한답시고 남편보다 더 번다고
남편 월급 우습게 아는거랑
맞벌이가 월급으로 주식투자하는거랑 뭔상관???
글의 이해력 빵점??
거기다 월급만 모으는게 뭐 대단한 일이라고???
머리에 뭐가 들었으면 이런 성실한 가장을
무시하는 댓글을 쓰나 .
지금 월급도 못모으고
남편이 벌어온 월급 까먹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텐데..
비아냥 댓글 쓰지 말고
집 팔아서 주식 지수 넣는다고. 선동하고
도박 같은 레버리지 만든 이 정부를 원망해라.
그리고 포모??
맞벌이 월급받아 주식해서 벌만큼 벌고
5월말에 싹 정리한 사람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