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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했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휴휴 조회수 : 4,657
작성일 : 2026-07-07 18:52:34

남자가 같이 산가자 음악회가자 담주에 보자

이렇게 제가 가만히 있는데 제안하더라고요

그래서 다 호응했었는데 가만히 있는데

하루만에 뵙기어렵다 다음에 보자 이러네요

왜저러죠?그냥 가만히 있다가 연락안하는걸로

끝냄되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IP : 118.235.xxx.7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7 6:55 PM (218.147.xxx.4)

    그 담날 다른사람이랑 소개팅 한거 아닌가요

  • 2. ㅇㅇ
    '26.7.7 6:55 PM (14.33.xxx.226)

    제가 가만히 있는데
    남자가 같이 산가자 음악회가자 담주에 보자
    이렇게 제안하더라고요
    그래서 다 호응했었는데
    하루만에 뵙기어렵다 다음에 보자 이러네요
    왜저러죠?
    그냥 가만히 있다가 연락안하는걸로
    끝냄되는데. 너무 속상하네요.

  • 3. ...
    '26.7.7 6:57 PM (118.235.xxx.82)

    딱히 속상할 일인가 싶어요. 님도 너무 수동적으로 그러지말고 속상할 정도로 남자 마음에 들면 다음 약속을 잡자고 적극적으로 얘기해보세요.

    가만히 있다가 연락안하는 걸로 끝낸다? 개인적으로 저는 상대가 이러는 게 더 싫어요.

  • 4. 111
    '26.7.7 7:05 PM (218.147.xxx.135)

    다음에 보자는게 아예 안보자는건가요?
    다른 일이 생겨서 양해를 구한게 아니라?
    그렇다면 이상한 사람이네요 속상해 하지 마세요

  • 5. ...
    '26.7.7 7:06 PM (183.98.xxx.237)

    딴 소개팅 있다..

    그런경우엔 그남자에게 딴여자가 생겼거나

    연락하면 스토커 취급 ㅜ 받아요

  • 6. ㅇㅇ
    '26.7.7 7:12 PM (211.215.xxx.44)

    여자들끼리도 그런 경우 많잖아요
    담에 뭐하자 뭐하자 하고 흐지부지
    진짜 만나기전까진 기대x 아무생각없어야 돼요

  • 7. 웃기는 ㄴ
    '26.7.7 7:32 PM (211.208.xxx.87)

    속상할 거 뭐 있어요. 싸이코 미리 거른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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