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두 달 전이었던가요.
선거 전만해도 한 번꼬꾸라 지면 반드시 상승을 해서 고점을 갱신 하는 패턴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선거 후 노조 발발부터
고점은 커녕
고점 갱신 할라고 하면 떨구고 고점 갱신 할라면 저점은 맞추고 이 패턴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삼성 장중 380,000원 까지 오르고 377,000원 까지 올랐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30 만원은 그냥 29 만원도 위태위태 합니다. 여기서 1번 더 떨군다.
그럼 개미들은 원금에서 50% 날라가는 겁니다.
주식에서 버것보다 잃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시장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하지만 내 돈이 박살 나면서 주식에 사랑을 애정을 느낀 순간 나락으로 가는 지름길 입니다.
주변에도 여럿 봤습니다. 주식과 사랑에 빠져서 안 됩니다.
뺄 때 빼고 자금 넣을 때 넣을줄 알아야 합니다
지금 어부지리로 수익률 100% 넘는 사람이 꽤 될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