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 미장 다 물려 있지만
또 오를 거라 믿고
편하게 갑니다.
오늘 같은 날 추매 안 하면 언제 하겠어요?
시원하게 추매했으니 확 올라줬으면 합니다.
외인이 많이 팔아서
내가 또 열심히 샀으니
세계1등
삼전 힘내라!
국장 미장 다 물려 있지만
또 오를 거라 믿고
편하게 갑니다.
오늘 같은 날 추매 안 하면 언제 하겠어요?
시원하게 추매했으니 확 올라줬으면 합니다.
외인이 많이 팔아서
내가 또 열심히 샀으니
세계1등
삼전 힘내라!
그럼요그럼요
개미투자자들 힘내세요
화이팅하세요
원래 그런건데
최근에 들어온 사람들 난리
미장 가보면 어떨지
삼전말고 하닉 사세요.
맞아요. 여기 주린이들이 많아서 그런가 금융위기.. 코로나 때 진짜 매일 매일 내리기만 하던 시절도 있었어요.. 하한가가 너무 많아서 다 세어보기도 힘들었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은 장난 수준이죠. 그 때 배웠던 게 몰빵하지 않는 거.. 그리고 계속 국장 말고 미장이나 미장에 상장된 일본. 유럽 지수에도 투자하는 거였거든요. 단단해졌죠.
최근 국장이 너무 급하게 올라서 미장 버리라고 왜 국장 안하고 바보같이 그러냐고 게시판에 매일 그런 글이 속출. 하이닉스 400간다고 하던.. 이제 왜 여러 곳에 나눠 담아야 하는지 배우게 되는 거죠.
천천히 분할 매수 하세요
지금 매수하고 싶긴해요
하닉 200이하면 빚내서 사고 싶을?
그래도 빚투는 안되겠죠? ㅠㅠ
남편말론 외국인은 언젠가 또 돌아오니 물타고 기다리라는데 맞나요?
그럼요.
내렸으면 또 오르죠.
오르면 또 내리고
그게 주식시장입니다.
어차피 정확히 알 수 없으니 분할매수 분할매도
저는 오늘 삼전 분할매수했네요
오늘 같은날 사야 하는데
물탈 돈이 없네요
아까비...ㅠ
코로나 때는 v자 반등이 빠르게 됐죠. 지금과는 좀 다른.
그니까요. 세계 1등 실적 아무나 하나요.
메모리의 시대가 열리다고 하니 믿고 삽니다.
374,000원 전고점에도 물려있긴 하지만 삼전이라 걱정 안합니다.
차라리 주식 들고 있는 것이 낫다고 생각해요.
오르면 팔고 내리면 사고 요즘 계속되는 저의 패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