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떠나는 날 가까워지면 만사 귀찮고 집 떠나서 자는게 부담스러워요.
결국 해외 여행 줄이고 국내여행만 편하게 여길 것 같아요.
나이 든다는게 이런 건가봐요.
막상 떠나는 날 가까워지면 만사 귀찮고 집 떠나서 자는게 부담스러워요.
결국 해외 여행 줄이고 국내여행만 편하게 여길 것 같아요.
나이 든다는게 이런 건가봐요.
목적지에서 재미를 못찾으니 그런거죠
저도 그런 편이긴 한데 그래도 가서 뭐 먹고 그러다보면 또 좋아지던데.
그랬거든요
근데 남편이랑 아들말고 맘맞는 친구들이랑 가니 여행도 즐거웠어요
또 가고싶어요
긔찮죠.ㅡ 지난번 대충하다보니 혈압약 놓고갓다는 ㅠㅠ
그래도 가서 체크인하고 동네 나오면 기분 좋아져뇨. 느긋하게 커피한잔하고ㅠ셔핑하다보면...
저는 그 반대예요 ㅎ
여행 자체는 넘 좋은데
숙소랑 항공권 구하는 과정이 넘 피곤해요 ㅠ
저도 반대
숙소 항공권 구하는 자체가 너무 싫어요 귀찮아요
그래서 주로 에어텔로 알아봅니다 ㅋㅋㅋ
반대 ㅜㅜㅜㅜㅜㅜ
전 심지어 숙소비행기 검색때부터 이미 지침
공항, 관광지 인파는 보는 순간 질림
맛집에서 허겁지겁 먹는거 질색
이러니 내가 여행이 싫지
현지에서도 재미있게 잘 지냅니다.
출발하기 전에만 괜히 질렀나 후회가 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