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혼자 해 보겠다고 합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될까요?
솔직히 수업시간 한시간에 나머지 자습 너무 성의없다 싶고 고딩 영어 이젠 어차피 혼자 해 나가야 한다지만 어쨌든 이 동네 최고가 금액 치고 실망스러운 부분이 있네요
물론 내 애가 잘 해야죠
스스로 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요
아이가 혼자 해 보겠다고 합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될까요?
솔직히 수업시간 한시간에 나머지 자습 너무 성의없다 싶고 고딩 영어 이젠 어차피 혼자 해 나가야 한다지만 어쨌든 이 동네 최고가 금액 치고 실망스러운 부분이 있네요
물론 내 애가 잘 해야죠
스스로 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면 되어요
마지막 구구절절 그부분은 얘기하지 마시고
구구절절은 학원에 말하겠다는 게 아니라 제 생각을 여기에 적은 겁니다
울 아이 경우는.. 아이가 학원에 얘기하고 관뒀어요. 제가 따로 얘기안했어요
그냥
이번달까지만 다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면 대부분 되던데요
어떤 학원은 전화오기도 하구요
이번 달까지만 다닌다고 얘기해도 되더라구요.
전 과외중이면 학원간다 학원다니는중이면 좋은 그룹과외가 있다로 돌려막기합니다.. 사실 좋은 학원이면 안그만 두죠..
고3은 이 즈음 (3 - 1기말) 많이 나가요.
첫째는 영어 학원 계속 다녔는데, 고3은 9월달에 끝나더라구요. 중고등은 시험 이후 애들 우루루 빠지고 들어오고, 몰려다니던데요.
고등이면 본인이 말씀드려요.
엄마갸 말하는게 더 이상해요.
그냥 이번달 말까지하고
그만두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라고 끝
학원도 다알아요
그런학생 한두명도 아니고요
학원하는데요
개인적으로 엄마가 전화해서 그동안 감사했다 얘기해주시고 마무리하는게 젤 좋았고요
엄마 문자, 아이 문자 통보가 제일 싫었어요 ㅋ
그리고 안와서 전화했더니 자기 안다닐거라고 하는애가 최악....
평소에 가끔이라도 저한테 전화주신 선생님한테는 전화로 끊구요
등록하고 한번도 전화안주신 선생님한테는 문자로 끊어요
과외를 한다고 하든지
다른 학원을 옮기면서 시간이 안 맞다고 하든지
이유 말 안하면 전화 오더라구요
다니는동안 상담 전화 한번도 안해놓고 끊을때 통화 원하는건 아니죠
관리 안했으면 문자 한줄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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