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미국영화 나를찾아줘 그거같은데.
제가 예상한 스포는 틀릴수있지만
부인이 범인. 부인이 돈을주고 납치범 매수해서
남주 곤경에 처하게 만드는 거같애요
여주가 남궁민 골로가게 납치사주범 만드는
거같은데요
이거 미국영화 나를찾아줘 그거같은데.
제가 예상한 스포는 틀릴수있지만
부인이 범인. 부인이 돈을주고 납치범 매수해서
남주 곤경에 처하게 만드는 거같애요
여주가 남궁민 골로가게 납치사주범 만드는
거같은데요
일리 있네요 어디선가 본 듯한 전개 같긴해요
열심히 보고있었는데....볼 마음이 사라지네요. 근데 전개가 썩 재밌지는 않아요. 남궁민이 김부장보다 이건 더 현실감 있는 드라마라면서 제목과 어울리지 않은 전개가....
내고 표절하는지.
만약 전개가 저렇다면 표절이죠.
김부장도 테이큰 한국판이던데.
2회 화장실 박병은배우는
남궁민 부인의 전 남친이든지 피해자일듯.
그래서 남궁민 현재를 믿어주는 설정.
좋아하는 배우들 나오는데 전개도 그렇고 매끄럽지않고 툭툭 끊기는 느낌을 받아요. 긴박하고 긴장감 넘쳐야하는데 지루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