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가 드니 놀러좀 다닐 걸..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김꼬냉 조회수 : 3,505
작성일 : 2026-07-06 18:09:49

 

내 삶을 뒤돌아보면, 바쁘긴 했는데...

 

일로만 바빴지... 나 자신에게 즐거움을 주는 놀러가는 것을 등한시 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들 더 늙기전에... 추억도 쌓고, 자신에게 상도 줄겸 놀러들 다니세요.

 

마침 여름이라 이번에는 휴가를 제대로 즐겨볼 생각이네요.

IP : 49.142.xxx.11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7.6 6:11 PM (49.230.xxx.132)

    아직도 늦은 건 아님

  • 2. ..
    '26.7.6 6:12 PM (112.145.xxx.43)

    지금 부터 다니세요
    한번에 멀리가 아닌 내 주변부터 다니시면 됩니다

  • 3. 전 30대 말
    '26.7.6 6:44 PM (14.161.xxx.89)

    친구가 일만 하다가 나름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어요. 저보다 10살 연상이긴 해도 (전 해외 삽니다) 그래도 젊은 나이라 그때 현타가 와서 그 이후 3년 동안 본격적으로 그 이후 5년은 직장생활 하면서 틈틈히 여행을 다녔어요.

    지금은 50대.. 한참 원없이 놀았던 기억으로 후회 없이 직장생활 하고 있어요.
    지금이 가장 젊은 날이에요. 바로 지체 없이 원하시는 곳으로 가세요.

  • 4. ㅡㅡ
    '26.7.6 6:47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이제라도 열심히 다니세요.

  • 5. 이거
    '26.7.6 7:13 PM (79.235.xxx.71)

    맞아요.

    20대에는 몰랐는데
    나이 들면 여행도 힘들어요.

    여행은 체력이에요.
    더 늦기 전에 다니세요.

  • 6. 체력있을때
    '26.7.6 7:16 PM (39.7.xxx.185)

    가야지 돌아댕기는것도 힘들어요
    요즘 갈 만한곳, 축제 어디가 있나요?

    88할때 다녀야 겠어서요 ㅎ

  • 7. 영통
    '26.7.6 9:35 PM (106.101.xxx.78)

    결혼 후 25년간 주말마다 여행 다녔어요

    그래서인지 죽는다고 해도 삶에 여한은 없어요.
    근데 돈을 많이 나가고 못 모았죠

    50대부터 돈 모은 상태에서 노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402 하이닉스 최근에 매수하신 분들께요 13 --- 2026/07/10 5,252
1824401 먼 맨날 지를 응뭔해주래는지..욕나옴 8 남편새끼 2026/07/10 2,715
1824400 머리결 덜 상하는 드라이기도 있나요? 8 드라이어 2026/07/10 1,837
1824399 무던하게 크는 자식들 부러워요. 7 2026/07/10 4,171
1824398 제발 불.물 시간 절약하는 계란 찌기 한번씩만 해 보세요 8 제발 2026/07/10 3,153
1824397 정민철"청년들의 도전을 막지 말아 주십시오" 25 공정은어디갔.. 2026/07/10 1,963
1824396 냉장고,1등급과 2등급이 13kw정도 차인데 3 2026/07/10 1,058
1824395 안리-I can't stop the loneliness 2 뮤직 2026/07/10 476
1824394 6시30분 해시티비 마로니에 ㅡ 여름엔 펀지를 하겠어요 누구.. 2 같이봅시다 .. 2026/07/10 523
1824393 치대 보내신분들 ~ 22 질문 2026/07/10 3,766
1824392 손님초대는 보쌈이라도 있어야…….. 요즘은 다들 배달 분위기 아.. 11 2026/07/10 5,320
1824391 평생을 집집집에 몪매다가 일생을 마감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불쌍.. 26 2026/07/10 4,773
1824390 박민규 의원, '지역화폐 성과급법' 철회…"의도 다르게.. 9 gg 2026/07/10 1,689
1824389 택배 반품이 안됐다고 결과적으로 제가 택배 도둑이란 소리...... 19 택배 반품 2026/07/10 3,800
1824388 주식 5 주식 2026/07/10 3,636
1824387 운동도 사람마다 맞는게 다른듯 7 매매 2026/07/10 2,442
1824386 靑 "우크라이나에 '1억달러' 포괄적 지원 약속&quo.. 22 .... 2026/07/10 1,825
1824385 정부의 주택대책이 나왔습니다. 모듈러 공공주택 20 2026/07/10 4,429
1824384 박준현父 기뻐 울때 '학폭' 피해가족 숨죽여 눈물 1 ㅏㅏㅏㅏ 2026/07/10 2,905
1824383 자식이 뭔지 ㅡㆍㅡ 11 팔불출 2026/07/10 4,679
1824382 전립선 석회화나 비대 1 ㅣㅣ 2026/07/10 592
1824381 요즘 김포공항은 여유있게 가야하나요? 2 제주 2026/07/10 1,047
1824380 (수원, 용인) ...sk고택 산책 겸 방문 괜찮아요~ 6 정보 2026/07/10 1,564
1824379 하이닉스 지금 살까요? 11 처음 2026/07/10 6,187
1824378 딸보고 여친이라 하는거 역겨워요 23 ㅡㅡ 2026/07/10 8,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