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되면서 침대에 누우면 등이 너무 뜨거워서 깨요. 에어컨은 밤새 틀어요.
그래서 대나무 돗자리를 깔았어요.
대자리는 차가운데 시간이 지나면 또 뜨거워서 반대쪽으로 옮기느라 깨요.
여름되면 자는건지 깨는건지, 그리고 대자리 차가움이 싫구요.
어젠 미친척 1인용 황토매트를 가장 낮은 온도로 켜고 대자리위에 깔고 에어컨을 켰어요.
밤새 한번도 안깨고 잤어요.
근데 이게 뭐하는건가 싶어요. 덥다고 에어컨 켜고 온열매트는 깔고...
여름 되면서 침대에 누우면 등이 너무 뜨거워서 깨요. 에어컨은 밤새 틀어요.
그래서 대나무 돗자리를 깔았어요.
대자리는 차가운데 시간이 지나면 또 뜨거워서 반대쪽으로 옮기느라 깨요.
여름되면 자는건지 깨는건지, 그리고 대자리 차가움이 싫구요.
어젠 미친척 1인용 황토매트를 가장 낮은 온도로 켜고 대자리위에 깔고 에어컨을 켰어요.
밤새 한번도 안깨고 잤어요.
근데 이게 뭐하는건가 싶어요. 덥다고 에어컨 켜고 온열매트는 깔고...
황토매트가 습도를 낮춰주는 효과가 있어서 였을까요?
저도 갱년기 증상인지 갑자기 등이 확 더워지면서 잠이 깨고 바닥에 내려갔다 올라왔다 밤새 잠을 설치는데 그렇게라도 잘 수 있다면 해보고 싶네요 ㅠㅠ
황토매트가 아니어도 될거예요. 얼마만에 푹 잔건지 모르겠어요. 기억을 되돌려보니 작년에도 이랬더군요. 저에게는 갱년기 증상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