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돌밥돌밥이지만 즐겁네요

.. 조회수 : 3,337
작성일 : 2026-07-05 15:00:44

군대 갔던 아들이 휴가 나왔어요

돌밥돌밥이지만 즐거워요

휴가 나오는 날도 먹고 싶었다며 햄버거 사 들고 들어오는

군인아저씨

엄마도 버거 좋아하지 하며 엄마 몫도 건내네요

남편이랑 둘이 있다 집에 생기가 도는 느낌이랄까??

뭘 해줘도 와우 엄지척

진짜 먹고 싶었는데

군대에서는 이맛이 안나더라

별말 아니지만 너무 좋네요 

IP : 58.238.xxx.62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5 3:02 PM (61.43.xxx.178)

    뭘 해줘도 좋아하면 즐겁죠 ㅎㅎ

  • 2. 말을
    '26.7.5 3:04 PM (221.149.xxx.157)

    예쁘게 하네요.
    진짜 먹고 싶었다는데 어떻게 안해줘요.
    쪄죽어도 해줘야지...

  • 3. ㅇㅇ
    '26.7.5 3:05 PM (122.43.xxx.217)

    우리애는 아직 어린대 50퍼 확률로 시러 안먹어 이 소리해서
    혈압이 올라요

  • 4. 저도요
    '26.7.5 3:06 PM (203.170.xxx.203)

    딸이 집에 와서 집밥 2주째 하다가 오늘 처음 피자 시켰어요 몸은 좀 고되도 생기가 돌고 행복해요~

  • 5. Mh
    '26.7.5 3:07 P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자녀러부터 얻는 행복이 정말 크죠
    아드님의 군 복무에 대해 국민의 1인으로서 감사드려요
    무사히 건강한 청년으로 전역하기를 바랍니다.

  • 6. ㅣㅣ
    '26.7.5 3:13 PM (114.203.xxx.133)

    자녀로부터 얻는 행복이 정말 크죠
    아드님의 군 복무에 대해 국민의 1인으로서 감사드려요
    무사히 건강한 청년으로 전역하기를 바랍니다

  • 7. mm
    '26.7.5 3:15 PM (211.219.xxx.113)

    그게 행복이죠!!
    아드님 남은 군복무 건강히 잘 아치길요

  • 8. 녀석들
    '26.7.5 3:18 PM (1.240.xxx.21)

    군대 있을 때가 가장 효자였어
    그리 이쁘게 살갑게 굴던 녀석들이 군 제대후 얼마 안되면..
    지금을 즐기세요.
    솔직히 군대급식은 질을 높여야 합니다.

  • 9. ..
    '26.7.5 3:23 PM (211.234.xxx.150) - 삭제된댓글

    딸 하루 다녀가면 한달은 그 힘으로 살아요 먹고 싶다는 거 다 해줘요 제가 신나서요 생기를 나누어 준것이길 설마 기 빨린거 아니겠죠?

  • 10. 멋지네요
    '26.7.5 3:48 PM (61.81.xxx.191)

    맛있다 엄지척해주는 아들 예쁘고
    국방의 의무를 해주는 국군장병 에게 고맙고..^^
    그렇습니당..

  • 11. 찌찌뽕
    '26.7.5 4:26 PM (58.78.xxx.2)

    앗, 저희집에도 이틀전 군인아저씨 휴가나왔어요.
    원글님.아느님 처럼, 원래도 말 이쁘게 하고, 식성 좋고,
    표현도 잘해줘서, 뭘 해줘도 엄지 척,
    마침 생일이어서, 소고기 왕창넣고 미역국.끓이고
    먹고싶다던 소세지야채볶음,잔뜩, 해줬어요.지금.섬에
    있어서 해산물은, 금지 시키네요. 자반고등어
    맛있는다는거 쟁여놨는데, 제가 다먹어야죠. ㅋ ㅋ
    14일 휴가동안 먹고싶다는거, 해주고.사주고,
    그럴생각입니다.

  • 12. ..
    '26.7.6 12:13 PM (1.240.xxx.19)

    우리 아들 김병장은 휴가나와도 엄마밥 먹을 시간이 없네요.
    여친만나 밥먹고 친구들 만나 밥먹고 아빠퇴근때 만나 외식하고;;;
    집밥 좀 먹이려 했더니 먹고 싶었던 배달음식이 있었다고 배민주문하고 ㅋㅋㅋ
    지난주 복귀날 아침만 엄마밥 먹고 잘~ 들어갔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675 오늘도 변동성 오지네 ... 14:11:28 67
1825674 당원아닌 사람이 할수있는 일은 무엇이 있나요 ... 14:10:30 35
1825673 명품백 멜 일이 없는데 2 샤넬 14:08:36 118
1825672 바보 정청래를 구합시다. 10 ... 14:07:52 142
1825671 쳇지피티에게 물어봤어요 오늘 주가그래프 보여주면서 1 주식 14:05:39 330
1825670 고가주택이 몇 억부터라고 생각하세요? 9 14:05:22 246
1825669 예비당첨자인데 서류내고 추첨하기 전에 나오면 통장 안날린다는데요.. ... 14:03:51 80
1825668 민주당을 지켜라 4 ... 14:02:53 142
1825667 이재명 대통령은 되는대로 말하네요 2 나는 집이 .. 14:00:40 439
1825666 이재명은 나르시스트인 듯 2 .... 13:57:58 362
1825665 신혼때 시부모 앞에서 무릎꿇은 사연 11 .. 13:56:20 682
1825664 김민석의 4:2 최고위원 해석 6 민주당살려내.. 13:52:52 351
1825663 수사 기소 분리 실패하면? 5 ㄱㄴ 13:50:15 169
1825662 제 발바닥통증의 병명(?)을 알고 싶어요 7 ... 13:49:40 430
1825661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김세황, 한반도 평화 컨퍼런스 갈라 디너 무.. light7.. 13:47:45 276
1825660 주식 8월에 오를듯 14 ㅇㅇㅇ 13:45:42 1,472
1825659 내일 코스피 반등할 거 같아요 9 기술적반등 13:45:41 1,251
1825658 상비에 어깨랑 등 허리 두툼하신 분들 모여보세요 여름텃밭 13:43:28 201
1825657 검찰편에 선 민주당 의원들 울분을 토하는 홍사훈기자 11 13:43:18 466
1825656 뭐 먹고 탈난 걸까요? 3 장염 13:42:19 282
1825655 어떻게 동시대에 윤석열 이재명? 5 ........ 13:41:58 304
1825654 비타민C로도 엄청 싸우네요.  5 ........ 13:36:37 1,213
1825653 이란과 트럼프 싸움에 뒤에서 웃고있을 평화 13:36:29 385
1825652 무슨 행진곡인듯한데요 5 곡이름 좀~.. 13:35:26 310
1825651 배우 샘 닐 사망했네요. 1 공포 13:35:10 1,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