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겠어요.
거리에서 지하철에 백화점에서..
지나자..갑자기 확.
자기 옷 냄새는 못느낀건지..
내가 너무 예민한건지
와출하기전 본인 옷들 냄새 좀 확인하고 다녔으면 좋겠어요 ㅜㅜㅜ
돌겠어요.
거리에서 지하철에 백화점에서..
지나자..갑자기 확.
자기 옷 냄새는 못느낀건지..
내가 너무 예민한건지
와출하기전 본인 옷들 냄새 좀 확인하고 다녔으면 좋겠어요 ㅜㅜㅜ
그럴만한 사정이 있을 수도 있어 그러려니 합니다
아침부터 나와서 땀 흘리며 일하는 경우도 있겠고
햇볕이 잘 안드는 집에 사는 경우도 있을 수 있죠
모르거나 어쩔수 없는 경우겠지 합니다
그러겠어요? 님도 누군가에겐 불편의 대상이 언제든지 될 수 있어요
그 사람들이 일부러그러겠어요....
일하고 땀 많이 나면 그럴수 있죠.
엘베에서 쉰냄새 나는 기사분들 가끔 마주쳐도
얼마나 일을 많이 해서 그럴까 더운데 고생하니
안스럽던데요.
그깟 쉰냄새 잠깐 스치는것도 못참으시면...
저는 담배냄새는 참기 힘들어요.
저 포함 사춘기 아들 키우시는 분들
세탁해서 바짝 말려도 남아있는 그 냄새
탄산소다로 없앴어요
세탁기에 일반세제+탄산소다(찬물에도 잘녹아요) 세탁하면 끝
님도 누군가에겐 불편의 대상이 언제든지 될 수 있어요 2
그렇게 예민하면 집에만 계셔야죠
저도 냄새에 민감한편인데 본인 옷 냄새 잘 모르는 사람도 있어요
그래서 전 죽기살기로 세탁과 샤워에 목숨 건다는,,
그래도 냄새 날꺼라 생각해요 ㅠ
님은 냄새 안 날꺼라 확신하시나요?
친구 하나가 맨날 냄새 타령하는데 걔 한테 특유의 옷 냄새 나는데 말 못해주겠어요..분명 머리에서 삼푸향이 은은히 나서 음 좋은 향기 나네 하다가도 옷에서 냄새가,,,
매번 보면 투덜거리는 사람이 그 투털 원인이 본인일수 있다는 생각을 못하던데,,
여름에는 어쩔 수 없죠
그게 인간인 것을
나는 땀 안나 냄새 안나 우기면 하는 수 없죠
사람 많은 데를 가지 마세요
원글님도 본인 냄새 못맡고 있잖아요
제가 아는 분도 그래요. 퇴직하신 선생님이에요.
뭐라 하긴 그렇게 해서 우리 집엔 여름엔 수건에서 냄새가 나서
가끔씩 삶고 있다 등등 하면서 좀 더 쉬운 방법은 없는지 하고 묻기도 하는데
그 분 말씀이 여름엔 원래 그렇다는 거예요.
본인 옷 냄새는 아는데 남 옷에서 냄새 안 나는 걸 모르더라고요.
후각이 유독 예민한 사람이 있어요.온 신경이 곤두서는 느낌제가 그렇거든요.어쩌겠어요.타고난 걸.
그래서 대중교통 탈 때는 마스크 사용하는데,그 후로는 불편함 못느껴요.
안쓰고 습도높고 땀흘리면 뭐 백퍼 아니겠습니까
웃긴게 뭐냐면요
온갖 치장하고 향수로 중무장하면서
담배냄새
풍기는 사람
빨래한 옷에서도 날 수 있는데
빨래했으니 됐다고 생각햐는 것 같아요.
시부모 생신때 시가 형제들 모이면 시누남편에게서
땀냄새 쉰냄새가 나는 거예요
땀 흘리고 온 것 같지도 않은데..
나중에는 그 가족 4명한테서 다 나요..ㅠ
웃긴게 뭐냐면요2222
여자, 남자 가릴 것 없이 온갖 치장하고 역한 향수 냄새 풍기며 얘기할때마다 더군다나 판매 서비스직..입에서 담배 찌든내
토할 것 같아요.
여름철, 밖에서 생계활동 하는 사람들
어쩔 수 없으니 이해하고 그러려니 해야지.
본인은 냄새 안나는 줄 아시나?
불편하시면 마스크 끼고 다니세요.
여름 옷 쉰내 없애는 세제 있는데, 세탁기 돌릴때 조금 넣으면 여름 옷 쉰냄새 걱정 없는데 잘 모르더라고요
원룸 베란다 없는 곳에 사는 직장인들이 많이 쓴다고 해서 저도 쓰기 시작했어요
우리 친구가 그래요 그런 냄새를 너무 잘 맡아서 친구들한테 엄청나게 잔소리하더라고요
제가 보기엔 전혀 나지 않는데 너 안 말리고 입었냐는 정도
결국은 그 친구 까다로워서 다들 멀리합니다
솔직히 여자들이 그런 냄새를 나게 옷을 잘 입지는 않죠
불편하면 마스크 쓰고 다니세요
아주 까다롭고 재수 없습니다
본인만 모르죠 본인이 재수 없다는 거
세탁관리 안되는 사람들도 분명 있겠지만
세탁관리 철저히 해도 땀흘리면 어쩔 수 없어요
깨끗한 옷 입고 나와도 땀 뭍으면 냄새나는 건 당연한 거고
밖에서 스치는 사람들은 랜덤이니까요
그게 돌아다니면서 땀이 옷에 스며들면 냄새가 나는듯 해요.
그런 사람들은 면보다는 투습성 좋은 원단으로 만든 옷을 입어야되는데
한 공간에서 일하거나 생활하는 사람들도. 아니고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인데. 그냥 넘어가면 안되나요?
각자의 사정이 있을수도 있고 자기 관리가 무딘 사람일수도
있겠지만
이게 돌아버릴 정도인가요?
님 돌아다니는 곳
나도 다 다니는데
어쩌다지 거의 맡아본 적 없어요
마스크 쓰거나 자차로 다니고
외출을 삼가세요
본인 냄새는 잘 몰라요
여름에는 좀 그렇고요
너무 예민해진 거 같아요 생각보다 여름에 냄새나는 건 많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지나가세요
저처럼 마스크를 꼭 쓰고 다니세요.
저도 예민성향입니다.
소리나 냄새에 민감한 사람들치고 성격 원만한 사람 없어요
주로 강박에 시달리는 사람들중에 감각기능이 예민한 사람 믾습니다.
더불어 살기에는 부적합하죠
저는 이어플러그도 항시 준비해서 다닙니다.
소리나 냄새에 민감한 사람들치고 성격 원만한 사람 없어요
주로 강박에 시달리는 사람들중에 감각기능이 예민한 사람 믾습니다.
더불어 살기에는 부적합하죠
22222
이 말에 공감이 가요 제가 아는 사람도 굉장히 민감해서 이래저래 예민합니다
돌아버릴 정도면..
밖에 나오지마시고 그냥 본인 집에나 있으세요.
예민떠는 인간들 재수가 없어요.......
옷냄새일수있겠지만 저같은경운 손가락을
살짝치였는데 머리도못감고 쓰레기는 쌓이고
버릴사람은없고해서 옷만갈아입고 이시간엔
사람들안마주치겠지 했는데 ...오며가며 마주쳤는데 냄새날까 걱정되더군요
이런경우도있어요
아침에 새옷입고 나가도 저녁때 퇴근할때 땀베어 냄새나더라구요.
여름이니 어쩔수없죠.
조금전 외식한 식당에서 어떤 남자 옷에서 엄청 냄새가 나서 그 주변에 앉았던 사람들 다 자리 옮겼어요
저도 맛있게 잘 먹다가 토할뻔
스치듯 살짝 나도...뭐어때..이정도는 다 나잖아~라고 생각하는듯.
즉 내 냄새는 이쁘지만 남의 냄새는 악취
그게, 통풍이 안되서 그래요.
요즘 아파트 베란다 작기도 하고, 옷 널어도 공간이 좁잖아요. 한꺼번에 많은양을 너니 습기로 가득차죠.
햇빛도 잘 안들고, 습하고 그러니 냄새날수밖에.
저는 양이 많으면 베란다에 제습기랑 선풍기 돌려요.
그래도 좀 나는듯..
건조기 필수인듯 한데, 세탁실도 좁고..
두개로 쓰긴 싫고, 지금 쓰는 세탁기도 용량 크고
아직 쓸만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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