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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본인 잘 관리하고 깔끔하게 꾸미는 사람이 일 살림 양육도 바지런하게 잘하더라구요

조회수 : 3,512
작성일 : 2026-07-04 18:28:02

본인 관리하고 

꾸밀줄도 아는 분들이 

가정도 예쁘게 가꾸고 살림 양육도 바지런 하게 잘 하더라구요. 

나이에 안맞는 꾸밈이 아니라 관리 꾸준히 하고 자기에게도 정성을 쏟는 분들이 부부관계도 좋고 여러모로 좋아보였어요 

적당히 잘 가꾸는 분들이 정신이 훨씬 건강하고 밝은 분들이 많았어요 제 경험입니다~~~ 

IP : 219.255.xxx.8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반대
    '26.7.4 6:33 PM (211.246.xxx.59)

    본인 몸만
    본인 몸만 치장할줄 아는 여자가 얼마나 많은지모르시군요.

  • 2. 그렇죠
    '26.7.4 6:35 PM (217.194.xxx.87)

    자기 몸만 치장하고
    집구석은 쓰레기 집 많아요.

    오히려 그냥 외모 치장안하고
    깔끔한 사람이 부지런하고 깨끗해요.

  • 3. 보니까
    '26.7.4 6:38 PM (221.138.xxx.92)

    케바케..입니다.

  • 4. ...
    '26.7.4 6:46 PM (223.38.xxx.87)

    자기.만. 관리하는 여자 집 안 가보셨나보네요.
    쓰레기통이었어요. 경악을 금치 못했음.

  • 5. ㅁㅁ
    '26.7.4 6:46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노우

    10여년 이웃으로 살며
    퍼머인지도 모를만큼 머릴 잘만지고
    부잣집마나님 스탈

    ㅎㅎ누수문제로 손잡아 끌고들어가 내의지와 무관하게
    봐버린 그집 상황
    어지러워 눈을 감아버림
    뭐라 설명이안되는 상황

    일단 현관에서 진입이 어려움
    나이키니 뭐니 신발상자 수십개가 양쪽으로 겹겹 사람키만큽 탑을이루고
    옷은 사계절용 거실 주방 어디할거없이 천장 사면에 걸려있고

    바닥은 뭐 두자욱 옮길수없는 상태
    이걸 발로 밀며 가야하나 타넘으며 가야하나 ㅠㅠ

  • 6. 하하하
    '26.7.4 6:59 PM (114.201.xxx.32)

    저는 빨래도 음식도 치장도 아주 아주 잘하는데
    정리를 못해요

  • 7. ..
    '26.7.4 7:18 PM (121.137.xxx.171)

    에너지 총량의 법칙 모르세요?
    그런 사람은 음식을 안하거나 자기개발(독서같은) 절대 안하는 대신 자기 몸관리와 자기가 관심있는 청소같은 일에 선별적으로 시간을 써요.
    두루두루 잘하기가 쉽지 않아요.

  • 8. 반드시 그런건
    '26.7.4 7:22 PM (119.71.xxx.160)

    아닙니다. 지 혼자만 꾸미고 집안은 엉망진창인 사람도 있어요

  • 9. ..
    '26.7.4 8:03 PM (116.46.xxx.192)

    다 그런건 아니라지만
    본인 깔끔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집이 깔끔할 확률은 높을듯해요
    몸 하나 간수 못하는 사람이 무슨 환경에 신경쓰겠어요

  • 10. ??
    '26.7.4 9:12 PM (14.55.xxx.226)

    집안 살림은 반들반달한데 본인은 잘 씻으니 깨큿하지만 옷은 본인의 태도는 집안 살림에 최적화 되어있어서 나름 작업복-늘어진 티셔츠 몸뻬바지-전투복 차림인 사람요
    예전에 위층 아주머니 댁에 갔다가 깜놀요 커트머리 맨얼굴 작업복차림 집안은 반들반듨하고 참 잘 꾸몄어요 에너지 총량의 법칙인가봐요

  • 11. 케바케
    '26.7.5 9:19 AM (39.7.xxx.37)

    원글같은 케이스도 있고
    본인만 번들번들 꾸미고 집이나 다른건 엉망진창도 있고
    배우고 공부하고 바깥활동 즐겨서 집이나 요리는 엉망인 사람도있고
    다 다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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