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착도 심하고 너무 진지하다못해 무겁던데
저 상태로 사귀어도 계속 이상한 소유욕으로
여자 기운빼고 우울할같아요.
다른분들은 상철이 옥순을 너무 좋아해서 저러는건지
성격에 문제가 있어보이는지 어떻게 보시나요?
전 광수가 젤 맘에들어요.
집착도 심하고 너무 진지하다못해 무겁던데
저 상태로 사귀어도 계속 이상한 소유욕으로
여자 기운빼고 우울할같아요.
다른분들은 상철이 옥순을 너무 좋아해서 저러는건지
성격에 문제가 있어보이는지 어떻게 보시나요?
전 광수가 젤 맘에들어요.
상철 속도 좁고 오해 잘해서
같이 살면 괴로울듯.
광수한테 혼자 기분 상해서 열받아 하는거 보니 무서워요
혼자 오해해서 경계하고 곱씹고
그 때부터 더 반응살피고
결국 말로 공격
그런 사람들은 복수하려고 칼 갈고 있음
광수가 뭘 어떻게했다구.
나르시시스트 같아요 좀 무서워요
그리고 사투리 쓰는건 이해는 하는데 매사? 이런 사투리 너무 어렵고 전남고흥 사투리인가요?
매나?뭐의 사투리인가요?
전라도에는 저런사투리 없어요
상철고향 경상도 아닌가요
스토커 기질이 있어요 광수 어리둥절할듯
아 경상도군요. 고흥 순천 ~ 순간 착각했네요
매나?매사? 자막에 역시나?라고 뜨던데 실제였으면 못 알아먹을것같아요
매나 경상도 사투리요
제가 경상도 고향인데
많이 씁니다
매나 경상도 사투리요
근데 젊은 사람들은 거의 안쓰는 단어인데
연세 많으신 분들이 많이 써요
매나 같은거다ㅡ그거나 그거나 같은거다
옷차림과 고졸에서 바로 딱 걸러졌는데 분량이 너무 많아 보기 괴롭더라고요. 여자 츌연자들이 각자 개성있어 좋아 보이는데 여출들 심리 위주로 가도 좋을 것 같은데 이상한 남자들 데려다가 안구테러 하는지..
내나도 있나요?
서울살다 부산온지 14년차
다들 내나 내나 그래도 한번도 물어본적 없는데
매나예요?
모르겠으나 전처가 얼마나 볶였을까 싶었어요 잘잘못을떠나
피말리게 몰아세우고 곱씹는 성격이에요
사회에서도 같이하기 피곤하고 잘못걸리면 학을뗄듯
기질도 있고 상대방이 모르는 본인만의 오해와 서운함을 계속 곱씹는 나쁜 성격이에요.
옥순이는 설정으로 허니..라고 부르는거 당장 멈춰야 ㅋㅋㅋㅋ
모든게 피해자 모드인듯.
전부인 탓, 광수 탓.
이혼할때도 엄청 피곤하게 굴었을 듯.
술 안먹는 이유도 보니 황당하던데, 무슨 자기포장은 그리
해대는지. 같이 엮이면 안 될 사랑.
말하는 스타일이
장황한 본인의 말에 본인 스스로 만족을 느끼는것같고
그걸 일방적으로 쏟아내는 타입으로
절대적으로 옆사람의 피를 말릴 스타일이더군요.
또 본인을 과대포장하려는게.보임.
고로 현실은 좀 생각보다 별로일수도
엄청 좁은 식견을 보니
우물안 개구리가
세상 출세한듯 우쭐거리면서도
열등감에 꼬인성격 확대 재해석 망상수준이고
본디 심성도 착하지않은듯
주변인 피말릴스타일이라
피하는게 상책인거같음
옷이나 머리스타일보면 돈이란걸
가져본적도 써본적도 없는거같은데
그놈의 상위 몇프로타령은 진짜
한마디로 머리 나쁜거 티남
글을 올렸어요
제작진이,
상철이 여출들과 나이차가 많아 옥순으로 하나 정하고 들이대는 컨셉으로 해달라했다고
KAI가 상장도 했고해서 분위기 띄우게 나사나 스페이스X도 언급하자고 했다고...
근데 읽을수록 왜케 상철 본인이 쓴거같지? 장황/황당한 TMI
대구 출신이고 고등학교까지 대구에서 다녔다고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