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에는 가만히 보니까
국민연금 가입 안해도 노후에 충분히 먹고 살만한 사람들은 오히려 열심히들 내구요
국민연금 이라도 가입해야 나중에 그래도 도움이 될것 같은 사람들은 다들 온갖 괴담을 늘어놓으며 안낸다고 말해요 ㅎㅎㅎ
왜 안하냐니까 그거 내가 낸거보다 받는돈이 훨씬 적다는둥 나중에 공단이 돈없어 못줄거라는둥
부부가 같이 가입하면 한사람은 못탄다 손해다 등등
참 재밌네요
제 주변에는 가만히 보니까
국민연금 가입 안해도 노후에 충분히 먹고 살만한 사람들은 오히려 열심히들 내구요
국민연금 이라도 가입해야 나중에 그래도 도움이 될것 같은 사람들은 다들 온갖 괴담을 늘어놓으며 안낸다고 말해요 ㅎㅎㅎ
왜 안하냐니까 그거 내가 낸거보다 받는돈이 훨씬 적다는둥 나중에 공단이 돈없어 못줄거라는둥
부부가 같이 가입하면 한사람은 못탄다 손해다 등등
참 재밌네요
남편 공무원연금 나오는데 이게 제 날짜에 들어오니 너무 소중해요.
저도 10년뒤부터 국민연금 나오는데 지금 생활비 보니 비정기지출도 제법 일어나고 1달에 2박 여행이라도 다닐려는 여유가 있을려면 월 수입 400~500 있어야되요.
가짜뉴스에 선동된 무지한 사람들이죠.
평균적으로 5년 수령하면 납입 원금이라잖아요.
남편 공무원연금 나오는데 이게 제 날짜에 들어오니 너무 소중해요.
저도 10년뒤부터 국민연금 나오는데 지금 생활비 보니 비정기지출도 제법 일어나고 70전에는 그래도 하고 싶은게 많으니 평생교육원 강좌도 듣고 운동도 하고 다 돈이예요.
1달에 2박 여행이라도 다닐려는 여유가 있을려면 월 수입 400~500 있어야되요.
어쩌구 저쩌구 해도.
가성비 좋으니까요.
누가 아니래요
충분히 벌어놓은 사람들이 수익율 따지고 어쩌고 해봐도 국민연금 넣어놓는게 훨씬 이득인거 아니까 열심히 내더라고요
평생 전업주부 하셨다는 분들도 낼 수 있는데 알아볼 생각도 안하고 그냥 안내고 있는것도 안타깝고요
차상위 계층이나 못 사는 사람들은 아예 안 내고
지원 받는 게 나을 수도 있죠. 국민연금은 나중에 종합소득에 포함되서
건보료 산정에도 포함되구요.
물론 잘 사는 사람에게는 유리한 상품이구요
만랩이던 친구
생각도 안했던 국민연금 부부꺼 다 가입해 나온다는거 알고 남편 다시 리스펙 시작했다고 ..
남편 사업빨에 지쳐 막연했던 노후가 그래도 최저 생계비는 되겠구나싶어 불안이 없어졌다고
원글 진짜 맞말이네요.
돈 없으면 국민 연금이라고 해야 되는데 뭘 모르는 사람들이죠.
국민연금은 소득 적은 사람한테 훨훨 유리한건데
만족하는 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고
만족도가 뭐 다 똑같을 순 없죠.
내 주위 고소득자 중에는 국민연금보다 고배당주가 더 쏠쏠하다고 배당받아 노후 대비할 거란 사람도 있던데요.
국가가 책임 지겠지~
간병 요양병원도 국가가 책임 져야지~
이런 마인드겠죠
국가가 내노후 책임 지겠지~
간병 요양병원도 국가가 책임 져야지~
이런 마인드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