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족에게 큰 시련이 닥쳤어요.

가족 조회수 : 14,538
작성일 : 2026-07-03 23:32:03

왜 우리 가족에게 이런 일이 생겼는지....그 동안 인생을 잘못 살아왔나 되짚어보기까지 하며 괴로와하고 있습니다. 이러다 가족 중에 안좋은 일이라도 생기면 어쩌나. 각자 속으로 자기 탓을 하며 어쩌다 물이라도 바닥에 쏟아지면 불안해하는 하루하루. 각자 몰래 울고, 어머니는 주무시다 통곡을 하시고.

 

제발 이 일이 곧 해결되고 저희 가족이 곧 웃음을 찾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릴게요.

 

IP : 118.32.xxx.21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7.3 11:35 PM (211.209.xxx.83)

    무슨일인지는 모르나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다 알고 계시고
    온 글리가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 2. 원글님
    '26.7.3 11:40 PM (175.124.xxx.132)

    영원한 건 없으니 다 지나갑니다.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룬다고 했지요.
    저도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늘 평안하세요~!!!

  • 3. ㅇㅇ
    '26.7.3 11:53 PM (1.236.xxx.93)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하나님께 기도하며
    가족간 사랑으로 지혜로
    이 고비를 잘 헤쳐나가시길 빕니다

  • 4. ㅇㅇ
    '26.7.3 11:59 PM (1.235.xxx.70)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잘 해결되어서 다시 가정에 평화가 다시 찾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 5. 봄이
    '26.7.4 12:00 AM (61.39.xxx.228)

    무슨일인지는 모르지만
    잘 지나가도록 기도할께요.

  • 6. 그래도
    '26.7.4 12:01 AM (211.36.xxx.197)

    죽는 거 빼곤 괜찮아요. 다 해결될 거고 지나갑니다.
    하느님이 도우심이 함께 하시길...

  • 7. 원글
    '26.7.4 12:07 AM (118.32.xxx.219)

    감사합니다.

  • 8. 저는
    '26.7.4 12:14 AM (1.253.xxx.79)

    어느날 아침 날벼락 같은 사고로 남편이 죽을뻔 했습니다
    2년이 다 되도록 재활과 간병을 하고 있고요
    너무 너무 지치고 힘겨운 하루하루를 겨우 겨우 버티고 있습니다
    아직도 정상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래도 살아 있음에 감사합니다
    죽지만 않으면 됩니다
    시간이 해결해 줄거라 믿어요
    같이 힘내서 버티고 이겨냅시다

  • 9. ..
    '26.7.4 2:13 AM (103.43.xxx.124)

    저도 제가 믿는 신께 기도 보탭니다. 부디 가정의 역경이 쉬 해결되어 다시 평안한 나날이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10. ..
    '26.7.4 2:43 AM (175.118.xxx.52)

    힘내세요.
    저희 가족에게도 몇년 전 너무 힘든 일이 생겨
    내일이 없을 것만 같았지만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하루하루 그냥 버티니
    그 시간들이 터널 지나가듯이 지나가긴 하더라구요.

    부디 가족분들 힘든 시간 잘 이겨내시길 진심으로 기도할게요.

  • 11.
    '26.7.4 5:25 AM (210.219.xxx.195)

    기도의 힘을 보탭니다.
    꼭 잘 해결 되어서 가족분들에게 평안이
    찾아오길 바랍니다.

  • 12. ..
    '26.7.4 6:04 AM (1.235.xxx.206)

    저 기도할 줄 모르지만, 부디 조금이나마 수월히 지나가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13. ..
    '26.7.4 7:02 AM (116.32.xxx.76)

    모두 잘 해결되고 평안을 다시 찾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14. 블루
    '26.7.4 9:45 AM (121.190.xxx.83)

    힘내세요. 부디 어려운 시간 잘 지나가시길 바랄게요.

  • 15. 눈물의시간
    '26.7.4 10:25 AM (61.105.xxx.17)

    저도 너무나도 큰 시련
    그런일이 잇엇는데
    지나오는 동안
    매일 기도했어요
    지금도 기도하고
    아직 트라우마는 있지만ㅜ
    그래도 조금씩 나아지는 중입니다
    다 잘 지나가기를

  • 16. 동참
    '26.7.4 12:28 PM (59.4.xxx.82)

    저도 기도를 못하고 안하는 사람인데
    같이 좋은기운 넣어드리고 싶어요.
    원금님 곧 평온해지실거에요.
    힘내세요!!

  • 17. 잘지나갈겁니다
    '26.7.4 2:42 PM (58.236.xxx.72)

    이럴때 가족이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될수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여기시고 원글님이 담대하게
    힘이 되어 주세요
    곧 평온해지실거에요 힘내세요~~

  • 18. 원글
    '26.7.4 3:10 PM (118.32.xxx.219)

    모두 너무 감사합니다.

  • 19. 기도
    '26.7.4 4:49 PM (211.235.xxx.185)

    하나님, 이글 쓴 분과 가족을 품어주시고 위로를 허락하예 주십시오.. 흔들리는 한분한분을 붙잡아주시고 글쓴분과 가족이 견디는 시간 동안 하나님께서 개입하시고 함께 하시는 것을 체험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릴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시오.. 약하여 흔들릴 수 밖에 없는 우리 인생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우리를 외면하지 마시고 하나님께 부르짖는 음성을 들어주소서. 우리의 지각과 인식을 뛰어넘어 홀로 만물의 으뜸 되시는 하나님께 의지하오니 늘 우리와 함께 하소서. 주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 목련
    '26.7.4 4:50 PM (222.112.xxx.146)

    가족분들을 위해 기도 보탭니다. 일이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 21. 에효
    '26.7.4 8:47 PM (122.203.xxx.243)

    이또한 지나가리라
    괜히 있는 말이 아니더군요
    저도 정말 힘든시간 보내고 이렇게 글쓰네요
    꼭 해결되어서 가족모두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 22. 빗소리
    '26.7.4 8:49 PM (211.177.xxx.80)

    제발 일이 잘 해결되고 상심한 어머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기를 기도했습니다. 원글님 제발 힘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084 삼성 감사페스티벌요..표시된것만 되나요? 7 ... 12:21:40 920
1823083 5.18. 국영방송 교육 4 대책 궁리 12:15:40 399
1823082 대딩 친구 부모님 돌아가셨는데 17 A 12:15:08 3,113
1823081 혹시 방아쇠증후군 수술 하신분 계신가요? 13 방아쇠 12:14:54 1,227
1823080 4개월 손녀가 사망하면 조문객을 받나요? 14 장례식 12:14:28 6,102
1823079 이건 아닙니다 대통령님. 17 참담하다 12:09:21 3,373
1823078 불안증...저 미친년 같아요 도와주세요. 40 불안증 12:07:11 8,486
1823077 차트 공부 유튜브 아시는거 있으실까요? 4 주직 12:07:07 562
1823076 LG드럼 세탁기 업데이트 구림 12:05:06 357
1823075 LA갈비 소금구이 가능한가요? 8 갈비 12:03:18 831
1823074 클래식 제목 좀 찾아 주세요 3 궁금 11:51:48 480
1823073 짱구 엄마...편히 쉬세요 ㅠㅠ 5 happyw.. 11:51:33 3,272
1823072 양부남 "'스벅 조롱' 광주일고, 5·18 때 계엄군 .. 18 ㅇㅇ 11:49:56 2,910
1823071 집에서 따라할 요가유투버 추천해주세용 1 요가 11:47:25 581
1823070 홈트하시는 분들 신발 뭐 신으세요? 7 Dd 11:45:18 1,017
1823069 부동산에서 집 보여줄 때 16 지금 11:41:13 2,378
1823068 방금 맛있는거 먹었어요 3 ... 11:40:54 2,276
1823067 공소취소에 대해 바른말 하는 검사 10 ..... 11:38:06 776
1823066 제가 삼성전자 5만원 초반대 사놨을때 분위기 31 .. 11:35:24 6,147
1823065 청와대, ‘5·18 성역인가’이병태에 엄중경고 - 어이없네요 30 ㅇㅇ 11:32:31 2,210
1823064 제주도 호텔 둘 중 어디가 좋나요? 9 알려주세요 11:30:34 1,356
1823063 맨끝줄소년 신나게봤는데(스포?) 22 스노피 11:29:54 3,170
1823062 미니멀리즘이 부러워서 목표로 해볼려구요 8 .. 11:27:44 1,523
1823061 수박을 사드리기로 했는데 어떤 수박이 제일 맛있나요 4 수박 11:26:16 832
1823060 배당주는 안전한건가요? 21 . . . .. 11:19:45 2,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