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34786_36925.html
머리채를 잡아 뜯고, 넘어진 상대의 얼굴에 주먹을 내리치는 여성들.
주변에서 말려도 소용이 없습니다.
바로 옆으로는 아랑곳하지 않고 어디론가 내달리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이들이 난투극까지 벌이며 손에 넣으려는 건 다름 아닌 선풍기와 에어컨입니다.
지금 프랑스에서는 40도를 웃도는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극심한 냉방제품 품귀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돈을 주고도 선풍기 한 대 사기 어려운 상황.
영상 봤는데 폭력이 난무하고 난리네요.
유럽 다른 국가들도 이런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