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식당계의미스코리아
'26.7.3 3:51 PM
(118.235.xxx.143)
먹는 모습이 예쁜가봐요.
2. ...
'26.7.3 3:53 PM
(118.37.xxx.223)
쌓준다가 아니고 싸준다가 맞아요
복스럽게 생기셨나보다
3. .......
'26.7.3 3:53 PM
(1.219.xxx.244)
ㄴ
윗님 말씀이 넘 웃겨요 ㅎㅎ
식당계의 미코래 ㅋㅋㅋㅋ
4. ////
'26.7.3 3:54 PM
(1.219.xxx.244)
ㄴ
네엡. 글씨 틀렸네요... 수정할게요~~
5. 와
'26.7.3 3:56 PM
(106.101.xxx.245)
친해져서 서비스 쥰적은 있어도 식당 주인이 음식 싸준 적은 한번도 없었어요. 언급하신 곳들이 백반집 같은 곳인가요? 뭔가 푸근한 주인장 느낌...
6. 잘 먹는음식
'26.7.3 3:56 PM
(175.123.xxx.145)
전 관광지 처음 간 식당에서
계산할때 잘먹는 음식 싸주신적 있어요
제가 예쁘진 않는데
하얗고 엄청 잘웃어요
식당에 들어가면 환~해진데요
7. ......
'26.7.3 3:57 PM
(1.219.xxx.244)
ㄴ
네. 백반집이에요. 한식을 좋아해서 늘 한식당만 다니네요
8. 우리
'26.7.3 3:59 PM
(220.126.xxx.16)
식복보다 인복 아닌가 싶은데요.
인상이 좋으신가 아님 매력이 있으신가...암튼 복은 복이네요.
9. 아마도
'26.7.3 4:02 PM
(222.108.xxx.61)
원글님이 상냥하시고 예의있게 행동하시고 음식드시는것도 예쁘게 잘 드시고 말씀도 예쁘게 하시나봐요 식당 나오실떄도 그냥 안나오시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어머니~ 사장님~ 이렇게 인사도 잘하시고요
10. ......
'26.7.3 4:06 PM
(1.219.xxx.244)
ㄴ
히익.... 맞아용 그렇게하긴해요 ㅎㅎ
바쁜 식당이니
다른 사람들 바로 앉아도 될정도 테이블도 깨끗히 닦아놓고 나와요~
11. .....
'26.7.3 4:11 PM
(27.176.xxx.41)
부엌 조왕신이 어깨에 앉아 계신게 아닐까요?? ㅋㅋㅋ
12. .....
'26.7.3 4:14 PM
(1.219.xxx.244)
ㄴ
부엌 조왕신 ㅎㅎ
우와 표현이 넘 웃겨요 ㅎㅎㅎㅋㅋㅋ
그러게요. 아마 그분이 제 어깨에 왕림하신 듯 합니다 ㅋ
13. ,,,,,
'26.7.3 4:18 PM
(1.219.xxx.244)
-
삭제된댓글
아... 또 생각났어요.
또 다른 직장 근무할때였는데
여긴 직원수가 엄청 많았어요.
식수인원이 2천명이 넘는 곳이라
구내식당 가면 돗대기시장이고 누가 누군줄도 모르는 정신없는 곳이라
영양사 샘도 쌀쌀맞은 편이었는데 그 영양사 샘이 절 소개팅해주겠다고 ㅎㅎ
저보다 더젊고 어린 많은 여직원들을 제쳐놓고 하필 저를요
이것도 식당에서 일어난 호의이니 요것도 식복에 해당 ㅎㅎㅎ
14. ,,,,,
'26.7.3 4:19 PM
(1.219.xxx.244)
-
삭제된댓글
아... 또 생각났어요.
또 다른 직장 잠깐 근무할때였는데,
여긴 직원수가 엄청 많았어요.
식수인원이 2천명이 넘는 곳이라
구내식당 가면 돗대기시장이고 누가 누군줄도 모르는 정신없는 곳이라
영양사 샘도 쌀쌀맞은 편이었는데 그 영양사 샘이 절 소개팅해주겠다고 ㅎㅎ
저보다 더젊고 어린 많은 여직원들을 제쳐놓고 하필 저를요
이것도 식당에서 일어난 호의이니 요것도 식복에 해당 ㅎㅎㅎ
15. 아마
'26.7.3 4:19 PM
(118.34.xxx.5)
원글님이 눈에 띄는 점이 있으셨을거에요.
맛나게 잘 드시고 인사도 잘하시고 매너도 좋으시고.
16. ..
'26.7.3 4:20 PM
(1.219.xxx.244)
-
삭제된댓글
아... 또 생각났어요.
또 다른 직장 잠깐 근무할때였는데,
여긴 직원수가 엄청 많았어요.
식수인원이 2천명이 넘는 곳이라
구내식당 가면 돗대기시장이고 누가 누군줄도 모르는 정신없는 곳이라
영양사 샘도 쌀쌀맞은 편이었는데 그 영양사 샘이 절 소개팅해주겠다고 ㅎ
저보다 더젊고 어린 많은 여직원들을 제쳐놓고 하필 저를요
이것도 식당에서 일어난 호의이니 요것도 식복에 해당하는거라 생각했네요 ㅎㅎㅎ
17. ..
'26.7.3 4:20 PM
(1.219.xxx.244)
-
삭제된댓글
아... 또 생각났어요.
또 다른 직장 잠깐 근무할때였는데,
여긴 직원수가 현장포함이라 엄청 많았어요.
식수인원이 2천명이 넘는 곳이라
구내식당 가면 돗대기시장이고 누가 누군줄도 모르는 정신없는 곳이라
영양사 샘도 쌀쌀맞은 편이었는데 그 영양사 샘이 절 소개팅해주겠다고 ㅎ
저보다 더젊고 어린 많은 여직원들을 제쳐놓고 하필 저를요
이것도 식당에서 일어난 호의이니 요것도 식복에 해당하는거라 생각했네요 ㅎㅎㅎ
18. .......
'26.7.3 4:21 PM
(1.219.xxx.244)
-
삭제된댓글
아... 또 생각났어요.
또 다른 직장 잠깐 근무할때였는데,
여긴 직원수가 현장포함이라 엄청 많았어요.
식수인원이 2천명이 넘는 곳이라
구내식당 가면 돗대기시장이고 누가 누군줄도 모르는 정신없는 곳이라
영양사 샘도 쌀쌀맞은 편이었는데
그 영양사 샘이 누군지도 모르는 절 소개팅해주겠다고 ㅎ
저보다 더젊고 어린 많은 여직원들을 제쳐놓고 하필 저를요
이것도 식당에서 일어난 호의이니 요것도 식복에 해당하는거라 생각했네요 ㅎㅎㅎ
19. ㅇㅇ
'26.7.3 4:30 PM
(122.101.xxx.234)
전 가끔 가는 식당 밥맛이 너무 좋아서 쌀 어디건지 여쭤본적 있는데
계산할때 쌀을 한봉지 주셔서 너무 감동했던 기억이..
원글님 평소 인사 잘하고 말 예쁘게 하시죠?(제가 그래요 소근소근)
20. ...
'26.7.3 4:48 PM
(112.168.xxx.153)
인사도 잘 하고 테이블도 닦아 놓고 나오신다니 답이 다 나왔네요. 식당사장님들이 좋게 보실만해요.
21. 동료들
'26.7.3 4:55 PM
(211.235.xxx.233)
옆에 있는데 혼자만 챙겨주면..동료들은 기분 별로겧네요
22. ….
'26.7.3 4:57 PM
(211.234.xxx.185)
-
삭제된댓글
와!! 신기해요. 식복 있으신거네요.
그 맛있다는 식당들 어딘지 알려주시면 ^^
23. …..
'26.7.3 4:58 PM
(211.234.xxx.185)
원글님이 이쁜짓을 하시네요.
그 맛있다는 식당들 어딘지 알려주시면 ^^
24. ..
'26.7.3 6:21 PM
(58.143.xxx.196)
어떻게 그런일이 근데 단골로 자꾸 찾아와주면그럴수도 있긴하겠어요
우리 집에도 그렇게 포장해주는 주인들이있긴해요
대식가인데도 잘먹어서그런지
25. ...
'26.7.3 6:59 PM
(211.234.xxx.71)
밝고 외향적이신가봐요
음식점 사장님들이 단골한테 아는척하거나 음식 서비스 티나게 더 주면
그 뒤로 단골이 부담스러워서 발길 끊는 경험을 하게 된다고 ㅋㅋ
그래서 최대한 말 안걸고 과하게 아는체 안한다고 하던데
님께선 친절히 대해주는 사장님께 감사히 받고 다시 또 방문해서 즐겁게 식사하고 하시니까 맘편하고 기분도 좋으실듯요
손님이 긍정적 에너지 뿜어주고 음식 피드백도 좋게 분명하게 해주면
그냥 고마워서 뭐라도 챙겨주고싶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