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키로는 50초반에 골다공증 갈비뼈 미세골절
골프그만두고 집에있고 병원가서 주사.
ldl이 40대부터 높았어요
66키로는 아무질병 없고 ldl만조금 높음.
66키로는 퉁퉁힌살이 여성호르몬이라서 그렇대요
나이드니 뚱뚱도 도움돼요
친구엄마가 당뇨로 100키로인데
압박골절로 수술해서 20키로가 빠졌는데 80키로대.
친구왈 자기엄마 50키로였대면 돌아가셨을거라고
그래요. 몸무거로 버티신거라고.
살찐것도 아주 나쁜건 아니에요. 함부로 살빼지마세요
43키로는 50초반에 골다공증 갈비뼈 미세골절
골프그만두고 집에있고 병원가서 주사.
ldl이 40대부터 높았어요
66키로는 아무질병 없고 ldl만조금 높음.
66키로는 퉁퉁힌살이 여성호르몬이라서 그렇대요
나이드니 뚱뚱도 도움돼요
친구엄마가 당뇨로 100키로인데
압박골절로 수술해서 20키로가 빠졌는데 80키로대.
친구왈 자기엄마 50키로였대면 돌아가셨을거라고
그래요. 몸무거로 버티신거라고.
살찐것도 아주 나쁜건 아니에요. 함부로 살빼지마세요
희소식이에요..
건강합시다아
날씬해야지
하지만 현대의학에서 비만은 질병으로 간주해요 합병증도 많구요 보기에도 안좋고...ㅠ
젊어서는 bmi20 늙어서는 bmi23~25유지가 좋은거 같아요
근데 그게 맘대로 안되죠
50대 160에 66키로였을때 얼마나 보기 싫었는데요
제몸이 임산부원피스나 맞을까 얼굴빵빵하고
고무줄바지 입음 허리에 빨갛게 띠생기더니 그부분만 까매지고
지금 주사나 약물도움없이 57까지 뺐는데
살거 같아요
고지혈증 혈압 있던것도 자연스레 없어지고
나이들어 살은 아무짝에도 소용 없어요
입원해서 수술하거나 누워있으면 근육 쫙빠지고
ldl이 확 내려가서 정상이된대요
당뇨혈당은 최악인거고
그것만 정상이면 과체중 좋은것임
많이 봤는데
친구 왈 "자기엄마 50키로였대면 돌아가셨을거라고"
이 말이 믿기시나요?
비만이 암수술하고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니 과체중을 유지하라고 하는 유튜브도 있던데
걸릴지도 안 걸릴지도 모르는 질병을 대비해서
몸뚱아리에 필요없는 살을 5-10Kg씩이나 달고 다니라고요?
저 같으면 날씬한 몸매로 건강한 삶을 추구하겠습니다.
너무 마른건 진짜 안좋지만
50키로대면 괜찮음
66키로분이 적당한 체지방과 근육량이 높은거겠죠
체지방이 너무 적으면 중년이후는 질병 확률이 높아져요
저도 작년 검진가서 체지방 좀 높이라고 해서 매우 잘먹고 있습니다
나잇살이 찌기도 하는데 근손실 오고 살도 빠지기도 해요
이럴때 지방이 에너지원이 되나봐요
나이들어선 굳이 다이어트 하지마시고 골고루 먹는게 중요
40킬로대는 수술도 안해주려고해요
그래서 건강에 별로 이상없는분들은 굳이 약까지 먹어가며 살 뺄 필요는 없지요
약간 정신승리 아닌가요? 아니 날씬하고 건강한 사람이 알마나 많은데
그렇다고 100키로가 50키로 보다 나은건 아니죠
살찐걸 정당화하진 맙시다
나이들수록 다이어트는 신경쓰지 마세요.
살빠져도 추레한거지 날씬한 거랑 거리가 멀어요.
내가 167에 50인데 젊은이라면 멋지겟지만
현실은 빈티작렬입니다.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쪄요.
포근포근 살찌면 예뻐요.
젊여서 쪄도 좋은게 없는데 나이들어 100킬로면 무릎아파 걷지도 못해요. 빈티나는 마른체형이 살찐것 만큼 보기싫은건 맞지만 적당히 날씬한것이 건강에도 보기도 좋죠.
살은 젊어서 쪄도 좋은게 없는데 나이들어 100킬로면 무릎아파 걷지도 못해요. 빈티나는 마른체형이 살찐것 만큼 보기싫은건 맞지만 적당히 날씬한것이 건강에도 좋고 보기에도 덜 둔해보이죠.
서울대 의대교수가 말하잖아요
약간 통통한게 중년이후엔 장수비결이라고
마른건 치명적이에요
노후 질병과 사고에는
회복이 안됩니다
갖고있는 근육과 지방으로 수명연장하는 거에요
저희 친척분 43키로 몸무게까지같은데 골다공증 관절염 50후반부터,
60후반부터는 몸무게 더 내려가시고 엄청 골골하셨어요
노년에는 살집있는 사람이 좋죠.
중년까지는 날씬 노년되면 통통이 유리한데
나이들수록 소화력 떨어지니 중년에 날씬한 사람이 노년에 통통되긴 힘들듯..
평생 날씬하게 살랍니다. 뚱뚱이로 팔십세살기 싫어요.
알아서 하자구요
과체중이면 무릎 나가지 않나요? 인공 관절 하신분들 많던데요
저체중과 과체중을 놓고 비교질하다니요
과체중으로 요양원가서 구박받는다고 여기서 뭐라했잖아요
뭐든지 적당한게 좋죠
젊을 때 비만은 아예 오래 못 살아요
허들을 못 넘고 탈락
뚱뚱은 지병이 엄청 많아 비교적 젊을 때 병사해요 그래봤자 50대지만
중년 이후 살아남은 자들 중에서 비만과 마름을 따지는 거에요
우리나라 기준이 정상과 비만을 잘못 카운팅하는 점이 있다 하네요
50키로가 낫지 100키로는 ㅠ
50키로는 아무리 빠져도 20키로씩 안빠져요.
100키로니까 20키로 빠진거지
50키로대가 좋죠
43키로는 넘 극단적이네요
우리나라에서 노인이 100킬로 되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대충 쪘다 하면 한 70킬로 대? 그 경우면 50킬로보다 오래 살 확률이 높죠. 유병 여부 상관없이 활기도 더 있고요. 노인 되면 대사증후군이 생각보다 덜 치명적이더라고요. 약 드시면서 90까지 가요. 반면 골다공증이나 철분 결핍, 저혈압이 넘어져 죽고 자다 돌아가시고 그래요. 골감소로 다양하게 알아보다 알게 된 사실이에요. 좀 찌우고 근육도 더 키우고 누르는 운동 많이 해서 뼈도 좀 채우고 싶은데 마음 대로 안 되네요.
ㄴ 본문에 100키로와 50키로를 비교해서 적었으니 댓글도 비교 하는거죠
틀린말은 아니지만
그건 중병걸릴때죠
그럼 중병걸릴때를 대비하여
100키로씩 찌라는건가요
오히려 비만이 만병의근원아닌가
장수는 재앙이라면서요.
이왕 한번사는 인생
날씬해서 옷발 잘 받고 자신감있게 사는게 낫지않나?
일부러 빼려고 뺀게아니고 원래 날씬해서
나이들어도 사람들이 베안나오고 날씬하다고 부러워하던데
통통한 사람에게 넌 중병걸려도 끄덕없겟다 하고 부러워 하지는 안잖아요.
의학적으로 비만의 기준이 엄연히 있는데 이건 뭔또 과락적 근거을 무시한 의견인지..
그 40친구는 워낙 저체중이라 콜레스테롤이랑 칼슘 관리를 신경쓰고 했으면 될릴아닌가?
뭘 잘 모르는 댓글들은
아직 중년의 위험성을 몰라서 그래요
평생 건강하게 근육질 마른 체형이 이상형인 분들은 아직 젊어서 그런거임 이젠 좀 가치관을 조정해야될 시기가 와요
얼마나 잘 삐끗하는지 아나요
손가락 발가락 깁스 그냥 일상입니다
멀쩡하던 무릎 허리 삐끗
그냥 아무일 없이 어느날 일어나다가 앉다가 걷다가 설거지하다가
또 잘 넘어지기도 잘 하고
그럼 2주간은 못움직이거나 운동 못하죠
쭉쭉 근육과 지방 빠져요
골다공은 마른 사람에게 더 많고요 중년부턴 높은확률로 골다공증이죠
마르면 감기도 얼마나 잘 오는데요
조금만 심해지면 폐렴 갑니다
까딱 입원하면 급 오년 십년 늙어서 나와요
젊은이들 입원이나 깁스나 부상 생각하면 안되고
스스로 일어나고 걷고 할 힘 없으면 침상 노년 되고 그렇게 그렇게 암울하게 끝나죠
근육 있어보이는 중년 이상 분들 부럽게 볼 날이 옵니다
주위 통통녀들 고혈압, 심근경색
약 매일 먹던데
걷는 것도 헥헥 거리고
뛰어 가는데 못 뛰어서
같이 못 다니겠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