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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엄마에게 마지막 효도

ㅇㅇ 조회수 : 4,026
작성일 : 2026-07-03 13:20:26

치매엄마에게 해줄수 있는 마지막 효도.

좋은 요양원에 모시는거네요.

요양원 알아보는 것도 힘들었는데

겨우 구했어요.

이제 저는 좀 가볍게 살수 있겠어요.

집 가까운 곳이라 주 5회 가보려고요

IP : 59.10.xxx.5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하셨어요
    '26.7.3 1:22 PM (119.71.xxx.160)

    근데 주5회는 너무 자주 아닌가요?

  • 2.
    '26.7.3 1:23 PM (221.138.xxx.92)

    쉬엄쉬엄 하세요..

  • 3. ...
    '26.7.3 1:24 PM (118.37.xxx.223)

    집 가까운 곳인데 뭐 어때요
    자주가면 좋죠

  • 4.
    '26.7.3 1:25 PM (211.234.xxx.195)

    맞아요.
    열심히 사셔서 엄마돈으로 비싼 요양원 보내드렸는데
    저는 저런곳 못갈듯요.

  • 5. ㅡㅡ
    '26.7.3 1:32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집 가까이 요양원에 모시고
    매일 오며가며 들르기도 해요.
    가까운데 모시고,
    자주 들여다 보는게 제일이에요.
    잘 하셨어요.

  • 6. ..
    '26.7.3 1:32 PM (223.38.xxx.199) - 삭제된댓글

    집근처에 부모님 두분 모실려고 상담가봤어요
    일인실 인당 부담 360쯤 예상인데 너무 좋았어요
    부부실이 몇개 있었는데 대기줄이 너무 길어 포기했어요
    그사이 아버지 돌아가셨고 엄마는 언니가 모셔요
    몇년사이에 일인실 요양원이 많이 늘었어요
    언니 시어머니도 일인실 260쯤 내요

    언니랑 돈 많이모아 360짜리 같이 가자고 했네요

  • 7. 50대
    '26.7.3 1:41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제 지인도 5남매 막내인데 치매 엄마 집 근처에 입소
    요양원비는 엄마집 처분한 것과 형제곗돈 모아둔걸로 충당
    지인이 퇴근하는 길에 잠깐 들러 얼굴 한 번 보고 간식 챙겨드리고
    잠깐 놀다고 집에 온다고 하더라구요
    주말에는 다른형제들이 들러고요
    지인 말로는 집에 계시면 누가 24시간 상주해야 되는데 요양원에 계시면 서로 편하다고 하더라구요
    7년정도 그러다가 돌아가셨는데 치매 엄마로 인한 형제간의 분란이
    없어서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 8. ..
    '26.7.3 1:47 PM (211.208.xxx.199)

    제 친구 하나도 얼마 전 히스테릭한 친정엄마를
    결국 한달 300넘는 요양원 1인실로 모셨어요.
    다행히 그집 아버지께서 남겨놓은 재산이 많아
    편한데 모셔 다행이다 하네요.
    어쨌든 그 친구도 친구집 가까이라서
    시중은 딸 셋중 세째인 이 친구몫이 되었어요.
    울 엄마는 돈도 안 많아 그렇게 좋은데에 못모실텐데
    걱정이에요.

  • 9. ㅠㅠ
    '26.7.3 1:51 PM (118.42.xxx.95)

    우리엄마도 돈없는데..

  • 10. kk 11
    '26.7.3 2:24 PM (125.142.xxx.167)

    장기로 보세요
    10년도 가니 여유를 갖고 나도 돌보시고요

  • 11. mm
    '26.7.3 2:51 PM (223.33.xxx.231)

    요양원가면 손발 팔다리 굳더라고요.
    자기들 관리하기 편하게 하다보니..
    그런돈있음 집에 입주요양보호사 구하겠어요

  • 12. ㅡㅡ
    '26.7.3 5:20 PM (112.172.xxx.67)

    자기들 관리하기 편하게 하다보니..
    그런돈있음 집에 입주요양보호사 구하겠어요2222222

  • 13. 경우의수
    '26.7.3 7:33 PM (118.218.xxx.119) - 삭제된댓글

    자주 갈수 있으면 자주 가서 간식도 같이 먹고 산책도 하면 좋죠
    같은 딸인데 참 많이 다르네요
    제 시누들은 저렴한 요양병원에서도 잘 계시는 시어머니를
    더더더 저렴한 요양병원으로 옮기고 면회도 3주에 한번 정도 가던데요

  • 14. 경우의수
    '26.7.3 7:47 PM (118.218.xxx.119)

    자주 갈수 있으면 자주 가서 간식도 같이 먹고 산책도 하면 좋죠
    같은 딸인데 참 많이 다르네요
    제 시누들은 저렴한 요양병원에서도 잘 계시는 시어머니를
    더더더 저렴한 요양병원으로 옮기고 가까이 살고 시간 여유도 많은데 면회도 3주에 한번 정도 가던데요
    주위에 보니 손톱에 빨간색 매니큐어도 발라주고 양치도 해드리고 손톱 발톱도 깍아드리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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