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특별한 것도 아닌데 개나 소나 늙으나 젊으나 여자나 남자나 모두모두 성형수술한 모습들,
이번에 '이만희'라는 파파할배도 성형수술한걸 보며 이래도 저교회 다니고 싶을까 그런 마음이 들어요.
그러지않아도 믿을 사람은 다 믿을텐뎋ㅎㅎㅎㅎ
별 특별한 것도 아닌데 개나 소나 늙으나 젊으나 여자나 남자나 모두모두 성형수술한 모습들,
이번에 '이만희'라는 파파할배도 성형수술한걸 보며 이래도 저교회 다니고 싶을까 그런 마음이 들어요.
그러지않아도 믿을 사람은 다 믿을텐뎋ㅎㅎㅎㅎ
금전만능에
인공적시술로 점점 사이보그가 되어가는 것 같아요.
특이한 분이시네요. 다니던 교회 목사님이 성형했다고 교회 그만 나가요? ㅎㅎ 성형수술한 얼굴이 님 기분을 그리 언짢게 하는 이유가 뭘까요.
그냥 웃겨요
늙은 할아법이 성형했다는게... 눈에 눈썹이 들어가서 그렇다는 말도 있지만 그건 어린애한테만 해당된다던데요
성형 안해도 교회는 안갑니다
신천지는 예수교라 하던데 예수교 장로회의 장로회는 왜 안붙였을까?그것도 궁금
제 생각과 같으시네요. 주변에 거상 이런거 한 아줌마들 예쁜거 못봤어요. 솔직히 발악 하는 것 같이 보이고 싼티나요. 좀 자연스럽게 늙으면 보는 사람도 눈이 편하고 얼마나 좋아요
저도요.
다들 얼굴 고친거 티나도 개의치 않고
수술한거 티다는 얼굴로 돌아다니는거 솔직히 이상해요.
저 외국 사는데 여기선 얼굴 그렇게 티나게 고치는 사람 거의 없어
우리나라 얼굴 보면 적응이 안돼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