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당근 해보니 그래도 젊은이들이 확실히 매너 좋아요

당근 조회수 : 1,004
작성일 : 2026-07-03 11:59:47

지금까지 30회 정도 직거래 했는데

깔끔하고 간결하게 약속 잡고 사전입금 하고

물거 받아가는 사람들 대부분 20-30대.

중년 이상들 다는 아니지만 쪼잔한 진상들 꽤 돼요

동네가 집값이 비싼 곳이라 그렇게 형편이 안 좀지도 않을텐데 천원을 깍으려들고 

약속시간도 안지키고.

우리 모두 품위 있게 늙읍시다.

 

IP : 223.38.xxx.12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근
    '26.7.3 12:04 PM (221.138.xxx.92)

    그건 그래요. 2,30대가 오가는 말도 간결하고
    스피디하게 끝.

  • 2. ..
    '26.7.3 12:10 PM (223.38.xxx.167) - 삭제된댓글

    멀리서부터 문 잡아주며 기다려주는 2030남자 분들 많았고
    뭐 모른다 싶을 때 옆에서 쓱 알려주는 2030 여자 분들 늘 있고
    서울인데 젊은 분들 친절하고 다 너무 고마워요

  • 3. ....
    '26.7.3 12:22 PM (119.71.xxx.80)

    사바사던데요 저는 오히려 5060 여성분들이 매너있고 순수한 분들이 많았어요

  • 4. 젊은 애도
    '26.7.3 12:24 PM (118.235.xxx.236)

    깎아요. 나이 든 분은 네고 안하고요.
    나이가 아니라 사림문제더라고요
    딩근 6년차.

  • 5. ..
    '26.7.3 12:43 PM (118.235.xxx.232)

    맞아요. 대체로 젊을수록 매너는 깔끔..

    나이든 분은 그자리에서 깎아달라...
    안사면 안되냐..멀리서 가는데 어딘지 모르겠다 힘들다..
    좀더 내쪽으로 와주면 안되냐.. 많아요.

    저도 당근6년차

  • 6. 그거는
    '26.7.3 12:45 PM (118.235.xxx.143)

    당근 거래는 바쁘면 쿨합니다.
    할 일 없으면 헛짓을 하죠.
    저도 바쁜 직장인

  • 7. ㅋㅋㅋㅋ
    '26.7.3 1:54 PM (222.100.xxx.11)

    예전에 벼룩시장 참가해본적 있는데 가격 후려치는건 오육십대 아주머니들이었음.

    만원인데 아 입던거잖아. 하면서 7천원만 손에 쥐어주고 옷 그냥 들고가던 아줌마 기억나네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36 나약한 엄마가 강인한 아들을 키우면.. .. 13:14:41 434
1822935 아무것도 하기 싫은 날 3 .. 13:10:02 557
1822934 미래에셋증권 어플에 대한 질문입니다. 4 주식 13:09:34 360
1822933 비만 친구 위고비 마운자로 안 하는 이유 13 ㅇㅇ 13:08:46 1,665
1822932 삼전닉스 빨강불이라 고맙네요 16 감사 13:07:33 1,760
1822931 장동건 맞아? 얼굴 확 달라져.. 고소영은 남편 두고 이민호와 .. 19 ㅇㅇ 13:07:14 2,698
1822930 병원올길때요 3 문의 13:06:41 268
1822929 전주에서 비빔밥먹는데 8 ?? 13:06:37 880
1822928 강아지요 저는 어리석.. 13:06:17 173
1822927 이 언니 우리 언니. 7 같이있으면 13:04:58 1,244
1822926 다롄(대련) 여행하고왔는데요 17 해외인지국내.. 13:02:31 733
1822925 드라마 김부장 웹툰 원작자 일베 흔적 18 영통 13:01:00 1,551
1822924 맨끝줄소년 최현욱 대박이네요 13 00 12:51:09 1,870
1822923 호남반도체, 울산 원전까지 총동원해야" 19 .. 12:50:52 798
1822922 넷플 맨끝줄소년 김윤진 얼굴 왜 이리 됐어요 7 ........ 12:42:13 1,525
1822921 외인들이 현물은 팔고 선물은 사는데... 3 ... 12:39:54 1,159
1822920 서로 악의없는데 피하고 싶은 사람 5 ㅁㅁㅁ 12:35:28 925
1822919 내꺼야! 머리채 뜯고 퍽퍽 난투극 13 ........ 12:31:58 2,911
1822918 일반고 일본어 시험에요 11 .... 12:30:01 663
1822917 서울 부동산 이렇게 계속 오르면 2 ㅋㅌㅌ 12:29:03 903
1822916 이언주 ㅎㅎㅎ 3 ㄱㄴㄷ 12:25:48 863
1822915 우리나라 음식의 코어는 전라도에 있다고 봅니다 21 그보 12:24:57 1,351
1822914 이언주. 텔레그램 올리고 하는거 6 언주 12:22:53 747
1822913 보기 싫어요 5 제가 생각하.. 12:16:21 747
1822912 노란색마트에서 할인행사해서 다녀왔는데, 속았네요 7 ... 12:15:17 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