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냄새 글을 읽으니 어릴때 동네목욕탕이 6개월 주기(가물가물) 로 남탕 여탕을 체인지 했던게 생각이 나요.
남탕 여탕 팻말이 있어도 무의적으로 가던곳으로 들아가니 주인이 여자도 남자도 특유의 냄새가 있어서 함께 있으면 냄새가 중화되는데 따로 있으면 특유의 냄새가 나서 몇개월에 한번씩 목욕탕을 바꾼다고 해서 아~ 그렇구나 했었네요.
남편냄새 글을 읽으니 어릴때 동네목욕탕이 6개월 주기(가물가물) 로 남탕 여탕을 체인지 했던게 생각이 나요.
남탕 여탕 팻말이 있어도 무의적으로 가던곳으로 들아가니 주인이 여자도 남자도 특유의 냄새가 있어서 함께 있으면 냄새가 중화되는데 따로 있으면 특유의 냄새가 나서 몇개월에 한번씩 목욕탕을 바꾼다고 해서 아~ 그렇구나 했었네요.
일본 온천도 그런대요.
그게 특유의 냄새 때문인지는 모르겠는데, 음양을 바꿔줘야 한다고는 들었어요
예전에 시어머님이
시아버지 옷장에 시어머니 옷을 몇 벌 같이 걸고
시어머니 옷장에 시아버지 옷을 몇 벌 같이 걸던게 기억나네요.
몰랐네요. 재밌네요 주기적으로 바꿔준다니.
일본 얘기는 들어봤지만
우리나라도 그랬다구요??? 금시초문
남녀 함께 사는게 다 이유가 있나 보네요.
저도 방 따로 쓰면서 남편 런닝셔츠에서 나는
누린내때문에 골치가 다 아팠어요.
담배 끊은지 4년정도 술은 매일 마시고
옷은 매일 갈아입고 저녁마다 매일 샤워하는 사람인데도 누린내가 계속 나요.
두세달에 한번씩 런닝셔츠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