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개 중 고민하고 있는데 롱샴은 어깨끈이 딱딱해서 좀 아플것 같아요
바네사브루노는 네이버에 보니 그런 스타일로 만든 린넨 가방 5만원짜리도 많네요..
두 개 다 써보신 분들 어떤게 더 편하신가요?
두 개 중 고민하고 있는데 롱샴은 어깨끈이 딱딱해서 좀 아플것 같아요
바네사브루노는 네이버에 보니 그런 스타일로 만든 린넨 가방 5만원짜리도 많네요..
두 개 다 써보신 분들 어떤게 더 편하신가요?
롱샴은 딸딱보다 어깨에서 잘 흘러내려서요... 제 어깨가 모델처럼 직긱으로 떨어지지 않아서인지...
바네사 브루노는 탑핸들로 있는데 넘 안꾸민듯한 느낌... 동네용
바네사 브루노에 가죽가방 있어요 어깨끈에 은색 구멍 뜷린 찡...
키 크시면 그 가방 추천해요
롱샴 숄더 저는 너무 불편해요. 끈도 그렇고 그 플랩도 가방 열 때마다 짜증...
바네사는 숄더가 옷 뜯어먹는다는 후기 많아서 패스했어요.
롱샴 숄더 저는 너무 불편해요. 끈도 그렇고 그 플랩도 가방 열 때마다 짜증...
바네사 숄더는 그 스팽글이 옷 뜯어먹는다는 후기 많아서 패스했어요.
바네사 스팽글 얘기는 저도 들어봤어요 스팽글 안달린 짝퉁 있으면 사고싶네요
사진 링크해주실래요?
구경하고 싶군요.
바네사 스팽글 안달린 거 있어요
그 부분 가죽으로 되어 있는거요
두개 다 가지고 있어요
다 지금 안들어요
윗분들 설명처럼 불편해요
바네사 - 라피아 소재 가방,
멋스러워 구입했는데 손잡이 스팽글.
사실, 스팽글 손잡이가 이뿌긴 합니다
아파서 안들어요 맞아요 아픕니다 젠장.
롱샴 - 숄더인데 어깨에 착붙이 안됨
어중간한 가방끈. 잘 흘러내리고
아, 그게 롱샴 어깨끈이 살집이 조금 있으신 분들은 잘 흘러내린다고 하시더라고요. 사실 저는 살짝 마른편이라 어깨가 직각이 아닌데도 잘 흘러내리진 않았어요.
체격이 조금 있으신 분이라면 롱샴 비추하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잘쓰고 있어요. ^^
바네사브루노 롱샴
다 있어요
린넨은 여름에 롱샴은 사계절듭니다
뭘 사도 후회 안하세요
롱샴은 크로스 아니면 그냥 들고 다녀야해요
어깨는 불편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