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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뒷산 안전한 데크길 원글삭제

조회수 : 3,506
작성일 : 2026-07-03 08:55:51

글은 삭제합니다

IP : 112.150.xxx.63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3 8:57 AM (211.234.xxx.93)

    외국에서 살다오신 분인가보네요
    그런 인사 익숙하신

  • 2. 저는
    '26.7.3 8:58 AM (1.236.xxx.121)

    같이 고개만 숙여요

  • 3. 산에가면
    '26.7.3 8:59 AM (49.161.xxx.218)

    지나가면서 인사하는사람들많아요
    인사가 익숙해서 그럴거예요

  • 4. 산에서
    '26.7.3 9:02 AM (180.71.xxx.43)

    산에서 만나면 서로 인사하는 게 에티켓이라
    산책길에서도 그러신가봐요.
    저라면 같이 인사할 것 같은데요.
    인사가 뭐 어려운 일도 아니고
    친절한 게 죄도 아니고요.

  • 5. 그게
    '26.7.3 9:04 AM (175.208.xxx.164)

    나는 위험한 사람이 아닙니다 불안해하지마세요..라는 표현이래요. 등산하는 사람들이 그래요.

  • 6. 저는
    '26.7.3 9:04 AM (112.150.xxx.63)

    무섭거든요
    덩치도큰 남자가 왜 모르는 아줌마한테 인사를하나요
    아줌마들은 아줌마들끼리 인사안해요
    그것도 큰소리로. 그래서 무서웠어요

  • 7.
    '26.7.3 9:07 AM (61.105.xxx.17)

    그냥 네 하고 지나가심 될듯

  • 8. ..
    '26.7.3 9:08 AM (112.214.xxx.147)

    원글이 불안한건 이해하는데?

    모르는 인간이 인사하는거 이상한거맞죠?
    흠. 그건 아닙니다.

  • 9. 덩치가
    '26.7.3 9:08 AM (210.109.xxx.130) - 삭제된댓글

    덩치가 크니까 나는 안전한 사람이예요 라는 느낌으로 인사를 먼저 해주는거죠.
    고마운건데

  • 10. 매너
    '26.7.3 9:10 AM (210.109.xxx.130) - 삭제된댓글

    덩치가 크니까 나는 안전한 사람이예요 라는 느낌으로 인사를 먼저 해주는거죠.
    매너 있는 행동이죠.
    맞은편에서 덩치 큰 남자가 아무말 없이 다가오면 더 무섭죠?

    예전에 외국여행 갔다가 한적한 길 혼자 걷고 잇는데 맞은편에서 낯선 남자가 다가오길래 긴장이 됐거든요.
    근데 가까워지면 저를 향해 씨익 웃으면서 ,Hi 하는데 어찌나 안심되던지요.

  • 11. llllllll
    '26.7.3 9:10 AM (14.50.xxx.67)

    인사해주면 같이 인사해주는 게 자연스럽지 않나요?
    이상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군요.
    안녕하세요 인사하는데 네라고 받는 건 기분 나쁘던데.

  • 12. 매너
    '26.7.3 9:10 AM (210.109.xxx.130)

    나는 안전한 사람이예요 라는 느낌으로 인사를 먼저 해주는거죠.
    매너 있는 행동이죠.
    맞은편에서 덩치 큰 남자가 아무말 없이 다가오면 더 무섭죠?

    예전에 외국여행 갔다가 한적한 길 혼자 걷고 잇는데 맞은편에서 낯선 남자가 다가오길래 긴장이 됐거든요.
    근데 가까워지면서 저를 향해 씨익 웃으며 Hi 하는데 어찌나 안심되던지요.

  • 13. ..
    '26.7.3 9:12 AM (1.11.xxx.142)

    예전에 미국서 트래킹할때 산에서 만나는 분들이 인사 많이 해 줬어요
    그리고 동네 뒷동산에 가도 인사하시는 분들 제법 있구요
    그냥 인사만하고 쓰윽 지나가는데 그게 뭔 문제일까요?

    모르는 인간이라는 표현은 조금 그렇습니다.

  • 14. 느낌
    '26.7.3 9:13 AM (49.1.xxx.74)

    억양과 톤에 따라 여러 느낌이 가능할 것 같아요.
    인사할 때 거리라든지
    걷는 자세와 시선 등
    종합적으로 느낌이 안 좋으면
    저라면 다른 코스로 산책하겠어요.

  • 15. 다들
    '26.7.3 9:17 AM (112.150.xxx.63)

    여기 데크는 아무도 인사안해요
    다들 혼자걷지.
    안전한데크 동네뒷산인데. 진짜 5년째 다니는데 첨 봐서요

  • 16. 아놧
    '26.7.3 9:17 AM (211.251.xxx.84) - 삭제된댓글

    외국에서 살다오신 분인가보네요
    그런 인사 익숙하신
    .
    .
    .
    저도 뉴욕살다 한국 들어왔을 때
    예의바른 아가씨라고 소문났었어요.

    엘ㆍ베, 아파트 안, 산책로, 직장...
    처음 본 사람에게 밝게 웃으며 인사했어요.

    근데 그걸 자기 좋아한다고 오해한 남자들 땜에
    몇번 황당한 일 겪은 후, 무표정 장착..
    이젠 50대 아줌마라 뭘해도 암도 오해 안함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덩치도큰 남자가 왜 모르는 아줌마한테 인사를하나요
    .
    .
    .
    덩치 큰 사람이 그래서 더 조심해요.

    발바리 같은 강간범도 잡고보면
    여자보다 더 작고 왜소해서
    열등감에 더 위협적으로 범행한다고 들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모든 사람을 잠재적 범죄자로 보지마세요.
    그냥 네~
    아니면 목례만 하세요.
    여러 번 마주쳐도 동일하게 그랬다면
    그 상황에 익숙해지는 것이 낫지요.

    원글님이
    그 분에게 나에게 인사하지 마세요.
    무섭단 말이에요. 하는 순간
    원글이 더 무서운 아줌마 됩니다.

  • 17. 아놧
    '26.7.3 9:19 AM (211.251.xxx.84)

    외국에서 살다오신 분인가보네요
    그런 인사 익숙하신
    .
    .
    .
    저도 뉴욕살다 한국 들어왔을 때
    예의바른 아가씨라고 소문났었어요.

    엘ㆍ베, 아파트 안, 산책로, 직장...
    처음 본 사람에게 밝게 웃으며 인사했어요.

    근데 그걸 자기 좋아한다고 오해한 남자들 땜에
    몇번 황당한 일 겪은 후, 무표정 장착..
    이젠 50대 아줌마라 뭘해도 암도 오해 안함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덩치도큰 남자가 왜 모르는 아줌마한테 인사를하나요
    .
    .
    .
    덩치 큰 사람이 그래서 더 조심해요.

    발바리 같은 강간범도 잡고보면
    여자보다 더 작고 왜소해서
    열등감에 더 위협적으로 범행한다고 들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모든 사람을 잠재적 범죄자로 보지마세요.
    그냥 안녕하세요~ 하시던가
    아니면 목례만 하세요.
    여러 번 마주쳐도 동일하게 그랬다면
    그 상황에 익숙해지는 것이 낫지요.

    원글님이
    그 분에게 나에게 인사하지 마세요.
    무섭단 말이에요. 하는 순간
    원글이 더 무서운 아줌마 됩니다.

  • 18.
    '26.7.3 9:21 AM (112.150.xxx.63)

    댓글보니 안심이 되네요
    조용히 걷고싶은데 인사해서 놀랬는데
    그냥 쌩까고 걸어야겠어요.

  • 19. 그쵸
    '26.7.3 9:24 AM (61.98.xxx.185)

    저도 미국인사 얘기하려고 했는데
    그 사람들은 일대일 같은 그런 상황에서 거의 인사하더라구요
    우리나라도 산에서는 인사하는 분들 많이 계세요

    아무리 혼자 느낌이 그랬어도
    막줄은 인간으로써 예의있는 표현은 아닙니다

  • 20. 무섭다면서
    '26.7.3 9:26 AM (182.218.xxx.142)

    예의없이 쌩깐다고 보복하면 어떡하죠;;
    저라면 걍 목례정도 하겠어요

  • 21. ...
    '26.7.3 9:30 AM (58.224.xxx.134)

    원글님 결론이 이상하네요.
    앞으로도 쌩까겠다니..
    목례정도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 22.
    '26.7.3 9:32 AM (223.38.xxx.35)

    원글 너무 예의없고 무례하고 별로네요.

    나에게 익숙하지 않다고
    모르는 인간이 인사하는거 이상한거맞죠?
    쌩까고…??
    나이가 어린 것도 아니고….

    예의바르게 행동했고 나에게 아무 해도 끼치지 않은 상대에게…
    사회성 없고 폐쇄적인 건 알겠는데,
    아무리 우물안 개구리라지만
    어이없어요.

  • 23. 아이고
    '26.7.3 9:35 AM (211.251.xxx.84)

    모르는 인간이 인사하는거 이상한거맞죠?

    인사해서 놀랬다.

    쌩까고 걸어야겠다
    .
    .
    .
    제 기준 원글님이 훨씬 이상하고
    인간적으로 예의도 없고
    엄청 무ㆍ서ㆍ운 사람이에요.

    자기식 대로만 생각해서
    요즘 사람들 인공호흡해서 구해주면
    혹시 나를 어떻게 해보려한거 아니냐며
    도리어 소송을 해서
    안구해준다고 하잖아요.

    원글님같은 사람이 많아지는 거 별로에요.

    이러다 글도 없앨수도 있겠다 싶어요....

  • 24.
    '26.7.3 9:43 AM (121.200.xxx.6)

    등산할땐 내려오는 사람이 거의 인사해요.
    산책길에선 하는 사람 있고 안하는 사람있고.
    등산 습관가진 분들이 먼저 인사하시는것 같아요.
    먼저 인사하면 저도 네,안녕하세요? 합니다.

  • 25. ㅁㅁ
    '26.7.3 9:58 AM (1.240.xxx.21)

    동네 데크길에서는 인사하는 사람들 많아요.

  • 26. 이런
    '26.7.3 10:01 AM (211.177.xxx.170)

    정서인 사람들도 많은곳이 한국인데 안받아준다고 삭막하다고 교포사이트가면 욕해요

    저도 가벼운 눈인사 정도는 하고 사는게 좋지않나 싶어요

  • 27.
    '26.7.3 10:02 AM (112.150.xxx.63)

    댓글보니 더 생까야겠어요
    5년간 이 데크길 산책하는데 첨 있는일이라
    더 생까면 인사안하겠네요

  • 28.
    '26.7.3 10:07 AM (58.236.xxx.72)

    모르는 인간이 인사하는거 이상한거맞죠?

    인사해서 놀랬다.

    쌩까고 걸어야겠다
    .
    .
    .
    제 기준 원글님이 훨씬 이상하고
    인간적으로 예의도 없고
    엄청 무ㆍ서ㆍ운 사람이에요.

    자기식 대로만 생각해서
    요즘 사람들 인공호흡해서 구해주면
    혹시 나를 어떻게 해보려한거 아니냐며
    도리어 소송을 해서
    안구해준다고 하잖아요.

    원글님같은 사람이 많아지는 거 별로에요.


    222222222

    댓글보니 더 쌩깐다? 와

  • 29. ..
    '26.7.3 10:08 AM (211.208.xxx.199)

    답정너.

  • 30. ㄷㄷㄷ
    '26.7.3 10:11 AM (61.74.xxx.76)

    먼저 인사해주면 전 좋던데요 서로 안전한?사이라는 표시도 되구요
    인사하고 따라붙어 계속 대화걸면 이상한거지만 ㅎ
    인사가 뭐라고.....
    먼저 인사하는게 얼마나 용기있는 일인데요
    먼저 인사했는데 나 알아요? 하던 20년전 같은 빌라 아주메 생각나네요 ㅎ
    알아서 인사하겠냐 인간아 같은 빌라에서 자주 마주치니까 인사하거지 ㅋ

  • 31.
    '26.7.3 10:18 AM (221.138.xxx.139) - 삭제된댓글

    역시
    글부터 쎄하더니 틀리지 않는…

  • 32.
    '26.7.3 10:19 AM (221.138.xxx.139)

    역시
    글부터 쎄하더니 틀리지 않는…

  • 33. 사고방식이
    '26.7.3 10:27 AM (211.36.xxx.129)

    너무 촌스럽네요
    테크길이 오지도 아니고
    폭 좁은 길 오가며 인사하는 거
    정겹구만 무슨 과대망상을
    서양처럼 모르는 사람한테도 인사 건네는 거
    이건 배웠으면 좋겠어요

  • 34. .....
    '26.7.3 10:28 AM (211.235.xxx.233)

    모르는 인간이 인사하는거 이상한거맞죠?

    인사해서 놀랬다.

    쌩까고 걸어야겠다
    .
    .
    .
    제 기준 원글님이 훨씬 이상하고
    인간적으로 예의도 없고
    엄청 무ㆍ서ㆍ운 사람이에요.

    자기식 대로만 생각해서
    요즘 사람들 인공호흡해서 구해주면
    혹시 나를 어떻게 해보려한거 아니냐며
    도리어 소송을 해서
    안구해준다고 하잖아요.

    원글님같은 사람이 많아지는 거 별로에요. 33333



    그냥 무표장하게 목례 정도만 하세요.
    상대가 인사하는데 나는 굳이 무시해야겠다 하는 것도 이상해요...

  • 35. ...
    '26.7.3 10:34 AM (180.70.xxx.141)

    인사하면 인사로 받는거죠
    유치원때부터 배우는걸

    그 나이먹고
    인사하면 안받는다가 결과예요?

    제목에 안전한 데크길 이라면서요?

  • 36. 청개구리
    '26.7.3 10:44 AM (61.83.xxx.94)

    지적당하니까 더 반대로 욱하시는거 같네요.. ㅎ
    그냥 목례정도만 하셔도 될텐데.

    저도 거의 3년째 저녁먹고 걷기운동하는 곳에서 만나는 분이 계세요.
    6-70대 여성분인데 정말 힘차게 걸으시거든요. 항상 정해진 시간에, 같은 옷을 입으시고 ㅎ

    저는 딸아이랑 걷거나 혼자 걷거나 하는데,
    내적친밀감이 쌓여서 요즘엔 아는체하고싶더라고요. ㅎ

  • 37.
    '26.7.3 11:37 AM (119.56.xxx.123)

    산길에서 단 둘이 마주치면 경계심이 드는데, 위험한 사람이 아니란걸 알려주고 안심시키기 위해 인사를 하는거래요. 등산 매니아 오빠에게 듣고선 이후 저도 인사를 주거니받거니하면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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