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솔 32상철에 대한 생각이 왜 이리 들까요?

조회수 : 3,287
작성일 : 2026-07-02 07:32:12

아무도 묻지 않는데

그냥 나솔 보고난 느낌과 궁금

 

상철 고등나와서

 (특목고 항공으로 고등이니 공부는 어느 정도는 했다봄)

석사 땄다 하니 자기소개때는 열심히 사는 사람으로 느껴짐

 

옥순에게 자기 플랜을 듣고

(나사가는게 꿈이다 그럴려면 미국 영주권을 따고 그리고 몇넌뒤 시민권 블라블라)

와~  꿈이 크다 노력한다기 보다

학벌 열등감과 이게 고등학생도 아니고 무슨 원대한 포부와 인정욕구야 싶네요

(또 그런말 하면 82는 고등졸이라 무시히는거야  날 서서 하겠지만)

 

왜 이게 대단하다 노력하는 구나

기특하다 라고 해 줄수가 없을까요?

 

똑똑한 님들님 알려주세요

아 너무 허황되서 그런가요?

나사에 기술직이라도 (정비)라도 들어갈수는 있죠

근데 전 고등학생 같은 철없는 30대라 느껴져요

 

IP : 211.234.xxx.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딴데서보니
    '26.7.2 7:36 AM (175.118.xxx.241)

    근태지적한 상사를.직장폭력으로 신고한경력있다던데 광수한테.하는거보니 그러고도 남을듯요

  • 2. ..
    '26.7.2 7:53 AM (211.44.xxx.155)

    전 상철 별로에요
    컴플렉스가 많은 것 같고 사람이 여유가 없어요
    문제 생기면 꼬투리잡아서 잠도 못자게하고 괴롭힐 것 같은 느낌..
    노력은 많이 한 것 같구요..
    좀 무서워요 눈빛도 대화도 이상해요

  • 3. 나이가
    '26.7.2 8:02 AM (116.127.xxx.253)

    나이도 안맞고

    확대 재생산하는 사고체계 문제 발생 요지가 다분해보여요
    결국 담주에 광수한테 컴플레인 하나본데 광수도 치과하면서 사람 상대하는 사람인데 파악은 진즉 끝났을듯

  • 4. 석사
    '26.7.2 8:03 AM (211.36.xxx.44)

    아직 딴건 아닌 거 아닌가요?
    석사 수료도 많아서 따고난 뒤 말해야죠.
    진짜 광수한테 하는 거보니 혼자 오해해
    주변 사람들 힘들게 했을 듯.

  • 5.
    '26.7.2 8:03 AM (113.131.xxx.109)

    인격적으로도,사회성으로도
    미성숙하네요
    가만히 있는 광수 욕하는 거보니
    사회생활을 어떻게 해왔는지 짐작이 됩니다
    혼자 오해하고 시비털고 뒷다마하고
    그런 거 정신병 초기 증상이예요
    개선 안하면 점점 심해져요
    이혼한 전처가 지옥을 탈출한 듯

  • 6. ....
    '26.7.2 8:14 AM (211.36.xxx.67)

    나사요? 나사가 하나 빠진거 같아요
    시민권이요? 아무나 주나요?
    그정도 항공 기술직은 미국에도 널렸을건데요
    그런 사람이 무슨 일 접고 육아와 살림할수 있다고 하니 말이
    안돼요
    자기 꿈에 조금이라도 브레이크 걸리면 아주 사람 잡을거 같아요 숨막히게
    옥순이 따박따빡 월급 받는 고액 연봉자도 아니고
    필라테스 스튜디오면 자영업자인데 소득이 일정하지
    않자나요

    자기 나이대 연봉 상위 5%라는 말에서 헛웃음이
    나더라구요

    자기가ㅜ무례하게 하는건 괜찮고 남은 하나부터 열까지 시비터는 스타일 내로남불 너무 싫어요

    담주에 광수가 현명하게 들이받았음 좋겠어요

    근데 이번 돌싱편 너무 재미가 없어요

  • 7.
    '26.7.2 8:25 AM (58.29.xxx.34)

    상철 무서워요 본인 과대평가에 남에 대한 피해망상
    여자에 대해서는 과대집착
    옥순도 tv 아니었음 벌써 상대도 안 해 줬을듯

  • 8. ㅁㅁ
    '26.7.2 8:28 AM (58.123.xxx.22)

    무엇보다 한참 연상인 옥순이가 엄청 좋은가본데
    항공기술자가 동네 자전거 고치는게 아니잖아요? ㅎㅎ

    직장 분위기가 있으니 보고 듣는게 있을거고 학위도 준비하면서
    실천하는 노력파는 인정해요. 또 돌싱이다보니 미국행이
    더 간절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들던데,
    옥순하고는 잘 안될듯한데 앞으로 어떻게될지 안봐도 노잼ㅋ

  • 9. 이게 뭔
    '26.7.2 8:31 AM (110.12.xxx.49)

    또라이인가 싶어요.
    열심히 사는 고졸분들 욕먹이네 싶고
    사람이 순박하기라도 하든지.열등감에 똘똘 뭉쳐서 피해망상까지
    너무 나노단위로 계산적이라 그 나노단위 계산에 자기이익에 어긋나면 혼자 적대시하고 삐지고 그러네요.
    혼자 똑똑하다는 망사에 빠져서 숲은커녕 발밑에 이끼밖에 보지 못 하는 사람.이끼가 숲의 전부라 자기가 내려보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저런 사람이랑 엮이면 일로든 사랑으로든 인생 제대로 꼬이게 생겼다는.
    아닌밤중에 광수가 안 됐어요.

  • 10. 요새
    '26.7.2 8:45 AM (211.36.xxx.41) - 삭제된댓글

    미국 영주권 박사 아니면 안줘요.
    널린게 석사고 테슬라 다닌지 몇 년된 미국 탑석사도
    지금 영주권 거절당하고 쫓겨나게 생겼는데
    석사에 박사까지 딴 뒤에나 영주권 신청해 볼 생각을
    해야죠. 글고 진짜 실력자라면 서울 가서 육아할 생각
    꿈에도 안할 겁니다. 그런 사람이 나사를 간다구요?
    나사가 어이 없겠어요.

  • 11. 요새
    '26.7.2 8:53 AM (211.36.xxx.138)

    미국 영주권 박사 아니면 안줘요.
    주변에 미국 영주권 받는 거봐서 아는데
    영주권 나온 사람들 다 미국에서 박사받은 이공계이고
    미국에서 석사만 받은 두 사람은 다 영주권 거절 당했어요.
    테슬라 다닌지 몇 년된 미국 탑석사도
    지금 영주권 거절당하고 쫓겨나게 생긴게 현실이예요.
    석사에 박사까지 딴 뒤에나 영주권 신청해 볼 생각을
    해야죠. 글고 진짜 실력자라면 서울 가서 육아할 생각
    꿈에도 안할 겁니다. 그런 사람이 나사를 간다구요?
    나사가 어이 없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1594 배재고 야구부, 심한 징계로 보기 어렵습니다-펌 30 박장식 2026/07/02 3,014
1821593 오늘 마이너스 얼마인가요? 21 ㅜㅜ 2026/07/02 5,222
1821592 스타벅스 그런 마케팅은 도대체 왜 한걸까? 22 ㅇㅇd 2026/07/02 3,219
1821591 방학때.. 성적이 오를까요? 5 2026/07/02 1,648
1821590 주식으로 망한 집들 많이 생기겠어요 27 아이고 2026/07/02 21,457
1821589 문재인의 필사노트 아껴두다 3 아흑 2026/07/02 2,040
1821588 이러니 주식보다 부동산인거죠 16 ... 2026/07/02 4,860
1821587 온누리 상품권 3 . . . 2026/07/02 2,287
1821586 어제 매수했는데 확인은 안했어요 3 초자 2026/07/02 2,763
1821585 혹시 2차전지때에도 이랬었나요? 11 하루아침 2026/07/02 4,334
1821584 이런 남편이 더 문제에요 2 ㅇㅇ 2026/07/02 2,158
1821583 이 식탁 어떤가요? 8 ........ 2026/07/02 2,008
1821582 심리상담하시는분 계시나요? 아들이 학교에서 SHIFT라는 검사를.. 3 ㄱㄷㅈ 2026/07/02 1,933
1821581 연기금이 조금만 팔아도 쭉 떨어지던데 3 리밸런싱 2026/07/02 2,384
1821580 리밸런싱 한다고 1 성징급해서 2026/07/02 2,061
1821579 댓글이 이렇게 붙는군요....펌 1 초기에 주르.. 2026/07/02 1,773
1821578 밧데리주 주주님들 어찌하고 계신가요 ㅠㅠ 4 ..... 2026/07/02 2,599
1821577 단일종목 레버리지 26 ...., 2026/07/02 2,977
1821576 영어 인강 보고 놀랬어요 2 이쁜 2026/07/02 3,177
1821575 엄마들도 초딩 애들과 똑같음 3 .. 2026/07/02 2,250
1821574 낮에 오래된 무서운 사과.... 글쓴이 입니다 7 해치웠어요 2026/07/02 4,883
1821573 서울은 오피스텔도 없어요. 일주택자 잡히는데 누가 지어요? 9 그거 2026/07/02 2,598
1821572 아파트매입(아들이름 부모이름) 7 아이 2026/07/02 1,950
1821571 일주일에 100이 왔다갔다하는 주식..정상인가요? 10 .. 2026/07/02 4,597
1821570 미국 독립기념일이라서 금요일 오후1시까지만 6 미국 2026/07/02 2,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