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에어컨 하나에 천만원 넘는다는 프랑스

폭염 조회수 : 5,633
작성일 : 2026-07-01 23:02:49

온난화로 40도 넘는 폭염 발생해 사망자 급증한 프랑스
이전에는 원래 기온이 안높아서 에어컨 보급률이 얼마 안됐다함
에어컨 설치하려면 입주자총회 거쳐 허가를 받고 시청에서 허가를 받아야하고 문화유산지정건물은 다시 승인을 받아야함
설치하는데 돈도 엄청 든다함 
그래서 이동식에어컨이 엄청 팔리며 금방 동남.

더위를 식히려 운하와 강에 뛰어들었다가 숨진 사람들도 최소 40명으로 파악.
https://youtu.be/cy7tabRajuE

IP : 118.235.xxx.14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6.7.1 11:08 PM (49.142.xxx.50)

    다음주 45도까지 올라갈거라는데...더 더원진다네요...
    이젠 더위가 정말 무서울 지경이네요

  • 2. ...
    '26.7.1 11:15 PM (219.254.xxx.170)

    에어컨 수출도 많겠네요
    우리나라 중소기업 이동식 에어컨 많이 진출하면 좋겠다.
    근데 45도면 사람이 살수 있나...

  • 3. ....
    '26.7.1 11:48 PM (49.173.xxx.104)

    몇년 전 더위로 사망사고 뉴스 접하지 않았으면 몰랐을 유럽의 현실.
    요즘 유럽 패션쇼 보고 있는데 왜 그렇게 부채질을 해대는지 이제 이해됨.
    오래된 건물이 많으니 이동식 에어컨이 최선이겠네요.

  • 4. 오래된 집들
    '26.7.2 5:37 AM (211.36.xxx.129)

    지키느라 인간이 죽을 지경이네요
    수백 년 된 석조 건물은 외벽이 두꺼워
    폭염이 지속되면 건물 전체가 열을 머금어
    밤낮으로 식지 않는 온실 효과가 발생하니 떠죽을 지경이겠죠
    이동식 에어컨을 쓰더라도 배기 호스를 내보낼 창문 구조도 맞지 않고,
    노후된 건물 내부의 전기 배선 용량이 낮아 두꺼비집도 내려가고...
    눈에 보이는 외형에 가치를 둔 댓가는 가혹하네요

  • 5. ....
    '26.7.2 6:13 AM (211.201.xxx.247)

    그 오래된 유산들이 큰 돈이 되었으니 열심히 지키고 산거죠.

    수십년간 관광사업으로 꿀 빨고 살아서 지금까지 손해보다
    이익이 백만배는 더 컸음.

    그 어떤 가치도 인간의 생존과 이익보다 우선시 되었던건 없습니다.

    그들도 해마다 우리처럼 살인적인 더위와 추위가 계속됐었다면
    부자들은 냉난방 설치에 규제가 없는 신도시 지역을 찾아서 떠나고 도시는 진즉 단순한 관광거리로 자리잡았을 겁니다.

  • 6. 짜짜로닝
    '26.7.2 9:41 AM (182.218.xxx.142)

    엘지 삼성 빨리 저기가서 가전 팔자

  • 7. 엘지가
    '26.7.2 9:54 AM (112.154.xxx.218)

    가도 벽을 뜷지를 못해 달기 어려워요
    실외기는 또 어디다 두고?
    파리형으로 개발해야겠죠
    파리 가보고 느낀 점
    여행으로는 잠시 갔다와도 오래살 수는 없다
    대한민국이 최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5376 고구마에 드디어 싹이 났어요 3 fjtisq.. 2026/07/13 1,204
1825375 LG씽크앱 다시 안되나요? 5 ㅇㅇ 2026/07/13 1,195
1825374 연봉1억이신분들.. 8 ㅇㅇ 2026/07/13 3,714
1825373 삼전 닉스 다 오를거에요 21 이제 2026/07/13 14,215
1825372 내란청산은 이진관 판사님이 다 하고 계시네요 14 ㅇㅇ 2026/07/13 1,717
1825371 진짜 공포는 아직 공포가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거 4 막돼먹은영애.. 2026/07/13 2,943
1825370 배달음식 1 nora 2026/07/13 756
1825369 김민석 약봉지 흔들 때 이준석 34 2026/07/13 3,532
1825368 귀가길에 건내는 빵봉지 7 .. 2026/07/13 2,997
1825367 이마트 트레이더스 배송시각이 새벽에 도착... 2 이마트 트레.. 2026/07/13 1,071
1825366 강화도에 사시는 분들은 인터넷 장 보실때... 2 어디서 2026/07/13 1,162
1825365 월드컵 프랑스vs스페인 누가 이길것같나요? 10 이번 2026/07/13 1,863
1825364 자식도 다귀찮네요 5 2026/07/13 5,146
1825363 새가전 새가구 눟고 혼자 살고 싶어요 4 깨끗한집에 2026/07/13 2,258
1825362 운전면허 없는 사람은 좀 갑답해 보이긴 해요 18 2026/07/13 3,788
1825361 가요무대 밴드 2부에요 1 음악 2026/07/13 1,076
1825360 "밑반찬 대신 공짜 돈가스 좀"…선 넘은 배달.. 1 ........ 2026/07/13 2,523
1825359 당대표에 모든 에너지를 쏟는 정부 7 당권개입 2026/07/13 995
1825358 당근 라페를 김밥에 넣으면 어떨까요 7 nora 2026/07/13 2,199
1825357 초등학교1학년 혼자 샤워할수있나요? 20 궁금 2026/07/13 1,862
1825356 창문닫고 선풍기도 끄고 뜨듯하게 있어요 2 냉방병인가 2026/07/13 2,227
1825355 주지훈의 중증외상센터 재미있나요.  11 .. 2026/07/13 1,547
1825354 퍼머. 웨이브 중간이 없어요 1 ㅇㅇ 2026/07/13 1,118
1825353 요즘 반바지에 중년남자신발 뭐 신어요? 4 여름 2026/07/13 1,147
1825352 임플란트 제발 치과의사샘 봐주세요 1 2026/07/13 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