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코앞 여의도 살잖아요
대전사는 박범계도 총알택시타서 달려왔다는데
정작 계엄 경고하고 코앞사는 김민석은 왜?
바로 코앞 여의도 살잖아요
대전사는 박범계도 총알택시타서 달려왔다는데
정작 계엄 경고하고 코앞사는 김민석은 왜?
성능 좋은 감기약을 드셔서 잠드셨다고
아니 총리 자리 내려 놓고 국가 서열 2단계 낳은 곳으로 임하신다고 ....
감기약에 취해서 잠들었다는데
수없이 전화갔을텐데
혼자사는것도 아니고 부인도 모르고 지나갔다?
도저히 이해안되는 일이죠
유시민 김어준 도망갔다 비판하는데
김구선생이 자기잡으러오는 일본군 피해 도피하면 욕먹을일인가요?
김민석과 자꾸 비교하며 물타기하는데
국회의원이 할일안한건데 자꾸 용역들 물타기
먹고 잤다는데...
저래놓고 김건희꺼 투표때 조국이랑 서왕진 안왔다고 문자로 뒷담까고 상대방은 그럼 공격해야죠 하고 질이 아주 나쁜넘임
보니까 일정이 갑자기 잡힌거고 선약이 되있던 조국 서왕진이 민주당에 물어보기까지 했는데. 국힘이 필리버스터 할거니 다녀와도 된다고 해서 간건데. 국짐이 그걸 안해버린것.
회사 사장, 부사장 같은 비행기에 안 태우듯이 비상 상황 대비해서 따로 있었을거에요.
그건 아닌 듯이요. 김의원은 그냥 일반 의원 1인데 굳이 후사를 도모하기 위해 남겼을리가요.
그리고 계엄 해체 투표는 한 표 한 표가 아쉬워서 국힘당 프락치도 들어와서 카운팅 하던 상황이었어요
그게 있었으면 벌써 홍보했겠죠
회사 사장, 부사장 같은 비행기에 안 태우듯이 비상 상황 대비해서 따로 있었을거에요.
뭐래
김민석 그때 일개 국회의원중 한명이었는데
김의원은 그냥 일반 의원 1인데 굳이 후사를 도모하기 위해 남겼을리가요.
그리고 계엄 해제 투표는 한 표 한 표가 아쉬워서 국힘당 프락치도 들어와서 진행상황 감시하던 상황이었어요
한표가 아쉬운 상황에 뭔 같은 비행기 타령인지
검색해 보면 다 나오는데 왜 자꾸 물어 보시는지
회사 사장, 부사장 같은 비행기에 안 태우듯이 비상 상황 대비해서 따로 있었을거에요.
ㅋㅋㅋ 왜이리 웃기죠
국무위원도 아닌데 ㅋ
그냥 헌법기관인 의원이였을텐데요
왜 안갔을까 바로 코앞이 국회인데
감기약이라ㅋ
그 많은 보좌관이 깨우러 안갔다???
사장 부사장 비행기ㅋ
개그하니?
미리 준비하고 있었다고 보는게 타당
애잔하다, 평생을 그러고 사네. 배신에 거짓말에 협잡질 선수 김민새
처음부터 안믿었어요. 나라에 전쟁이 난건데 감기약먹고 잤다? 말이야 방구야. .
집에 탱크가 쳐들어와도 감기약먹고 자서 몰랐다할껀가.
저래놓고 김건희꺼 투표때 조국이랑 서왕진 안왔다고 문자로 뒷담까고 상대방은 그럼 공격해야죠 222222222222222
한표가 아쉬운 상황에 뭔 같은 비행기 타령인지 22222222222
9시40분에 박선원과 통화(오늘밤 조짐이상)
근데 10시에 약처먹고 주무심.
누가 믿냐.입벌구 민새야
https://youtube.com/shorts/J54YylyMv_0?si=zgQWBF9p6Q9e1I1C
비상계엄의 순간 통화하고도 '감기약 먹고 잤다'?
김민석 총리는 그동안 감기약을 먹고 깊이 잠들어 계엄령 선포를 전혀 몰랐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하지만 박선원 의원의 증언은 사뭇 다른데요. 계엄 선포 직전인 밤 9시 55분, 박 의원은 김민석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군부의 긴급 동향을 생생하게 보고했고 맞대응 전략까지 논의했습니다. 보고를 받고 윤석열이 선포를 하기까지 남은 시간은 고작 28분! 대재앙의 경고를 듣고 28분 만에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는 궤변을 어떤 민주시민이 믿겠습니까? (쇼츠)
12.3 밤.9시50분경 박선원과 통화(오늘밤 조짐이상)
근데 10시에 약처먹고 주무심.
누가 믿냐.입벌구 민새야
https://youtube.com/shorts/J54YylyMv_0?si=zgQWBF9p6Q9e1I1C
비상계엄의 순간 통화하고도 '감기약 먹고 잤다'?
김민석 총리는 그동안 감기약을 먹고 깊이 잠들어 계엄령 선포를 전혀 몰랐다고 주장해 왔습니다. 하지만 박선원 의원의 증언은 사뭇 다른데요. 계엄 선포 직전인 밤 9시 55분, 박 의원은 김민석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군부의 긴급 동향을 생생하게 보고했고 맞대응 전략까지 논의했습니다. 보고를 받고 윤석열이 선포를 하기까지 남은 시간은 고작 28분! 대재앙의 경고를 듣고 28분 만에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는 궤변을 어떤 민주시민이 믿겠습니까? (쇼츠)
쫄아서 겁먹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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