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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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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못되게 한 지인에게 따져 물으니 한다는 말

ㅇㅇ 조회수 : 3,615
작성일 : 2026-07-01 17:05:35

자긴 뇌성마비 애 집에 봉사하러 다닌다면서

그만한 일로 속 좁게 전전긍긍 한다며 절 다시 한 번 깍아 내리더라구요

이런 사람 심리는 뭔가요

IP : 211.36.xxx.18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26.7.1 5:07 PM (175.124.xxx.132)

    아마도 나르시시스트?
    그들에게 본인의 잘못이란 절대 있을 수 없다네요.

  • 2. 크레이지걸
    '26.7.1 5:10 PM (116.127.xxx.253)

    저도 종교심취시절 넘 샘내서 그당시 어린 멘탈로 힘들었는데 지금은 너끈할거같습니다 가만 안나두죵 ㅎㅎ
    무시해요 정신병 남 잘되는꼴 보면 베알이꼬이고 미성숙인간

  • 3. ...
    '26.7.1 5:11 PM (121.142.xxx.225)

    거기 봉사다니는거랑 나랑 뭔 상관???

    본인 잘못은 죽어도 인정 못하는가 봄..
    즉 너는 내 아래라는 뜻..

  • 4. ....
    '26.7.1 5:14 PM (118.235.xxx.134)

    그거랑 뭔 상관...
    백퍼 나르네요

  • 5. ㅇㅇ
    '26.7.1 5:17 PM (118.235.xxx.245)

    나르인듯
    공감 능력없이 늘 자기가 옳고 반성 사과없고
    따져물으면 오히려 책망하고

    같이 있으면 옆에 있는 사람이 말라죽어요.

    처음엔 친절하고 잘해주지 않던가요? ㅎㅎ
    자길 추앙하길 바라죠, 그냥 손절이 답인듯해요

  • 6. ..
    '26.7.1 5:20 PM (211.36.xxx.188)

    장애인으로 일상적인 삶 살아내는 거 자체가 힘든 사람도 있는데
    넌 뭘 그런 걸로 꿍해 있냐는 투로 절 힐난했어요
    저 역시 봉사나가는 집 애와 제 상황이 무슨 관련이 있다는 건지 모르겠더라구요
    좋은 일 한다는 자뻑인지 갸륵한 표정 마저 열 받게 하더군요

  • 7.
    '26.7.1 5:23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혹시 기독인?

  • 8. ..
    '26.7.1 5:25 PM (211.36.xxx.84)

    나르시시스트는 본인 이득만 챙기는데 봉사라니 얼토당토 안해요
    그런 사람은 고마운 것도 절대 몰라요
    나르이기 때문지지요
    속상하지 마시고
    정신병자니까 그냥 넘기세요

  • 9. ....
    '26.7.1 5:39 PM (59.15.xxx.225)

    말이 봉사지 돈벌러 다니나보죠. 이상한 사람이니 끊어내세요.

  • 10. ㅇㅇ
    '26.7.1 6:02 PM (118.235.xxx.245)

    봉사 활동 등을 내세우며
    나는 이렇게 이타적이고 거룩한 존재이다
    추앙하라
    겉으로는 겸손해하지만, 그조차 포장지인 경우가 있다 하더이다.

    자신을 포장하기 위한 봉사나 입양이요

  • 11. ㅡㅡ
    '26.7.1 6:15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그사람은 찐 봉사라도 하네요
    저 운동하는데 사우나에선
    자기가 월ㅡ금 매일 새벽 6시에
    몇시간 교회 봉사를 한대요
    그럼 실제 무은일 하냐니까
    새로오는 사람 안내하고 이런거? ㅜ
    그러면서 희생하고 봉사하는거라고
    혼자 갸륵하고
    말끝마다 희생, 봉사 무슨 나이팅게일 뺨칠기세
    자기교회도 아니고
    그 목사에겐 봉사하는거 맞는데
    말과 표정은 인류 구하는 희생 못지않고
    사우나 들어갈때마다 그소리 히고있는데 지겨지겨

  • 12. ...
    '26.7.1 6:56 PM (39.7.xxx.30)

    질투,시기...

  • 13. 봉사 이해못하면
    '26.7.1 7:12 PM (39.123.xxx.24)

    그들은 봉사를 마치 위선자 취급해요
    그래서 계속 상처를 내면서 속을 뒤집어 보려고 해요
    그럴 줄 알았다느니 하더라구요

  • 14. ㅇㅇㅇ
    '26.7.1 8:30 PM (175.199.xxx.97)

    내가 그래도 당신과 풀어볼까 하고
    꺼낸말에 너는 옛날과 전혀달라지지않았음을
    깨달았다
    너의 구업을 너는 모르니 계속 그렇게 살거니까
    니가 봉사하는 장애인과 나는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고
    나와 그장애인과 비교하는 너의핑계가 어이가 없다
    너보다 더 입조심하면서 살았으니 걱정마
    너는 스스로 뒤돌아보고
    누구에게 구업을 지었는지 잘생각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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