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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의 문자

어제 조회수 : 3,796
작성일 : 2026-07-01 08:09:14

이전에도 이런적은 있었지만 너무 이해가 안가서요

여동생이 있는데 요 몇년사이 안좋은 일이 동생한테 좀 있었어요 원래도 좀 성격이 다혈질이었는데 더 예민 하고 불같은 성격이 된거같아요   그러다보니 저도 예전보다 만남을 자제하고 카톡으로 대화하거나  했는데 어제 갑자기 카톡차단하고 문자로 연락이와서 이제 자기나 조카한테 연락하지 말라고 연락할일있음 자기가한다고 이유는 내가 잘 알거라고하니 자다가 돌멩이로 얻어맞은 느낌이에요 

예전에도 카톡 차단하고 비슷한 패턴이 있었는데

그땐 말다툼이라도하고  발작의 이유가 있었거든요

이문자는 연을 끊자는건지 아무리 곱씹어봐도 발작포인트가없어요 3주전 카톡에도 별일 없었거든요

도데체 왜 이러는걸까요? 

 

IP : 121.166.xxx.17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냅둬유
    '26.7.1 8:11 AM (61.81.xxx.191)

    냅둬유 지 입으로 먼저 연락하지 말라면 오히려 땡큐에여 냅둬유

  • 2. ㅁㅁㅁ
    '26.7.1 8:13 AM (211.219.xxx.245)

    다른 가족이 님과 관련된 얘기 전달한 게 동생 마음을 건드린 거 아닐까요?
    궁금하면 다른 가족들에게 무슨 말을 전달했는지 한 번 물어보세요.

  • 3. ㅇㅇ
    '26.7.1 8:14 AM (14.33.xxx.74)

    문자로
    나도 차단한다
    이렇게 보내보세요

  • 4. 그럴때는
    '26.7.1 8:18 AM (221.138.xxx.92)

    하지마세요...아쉬울게 없는데

  • 5. 다른가족
    '26.7.1 8:21 AM (121.166.xxx.172)

    이라면 엄마밖에 없는데 엄마도 얘 성격을 알아 말조심을 하시거든요
    여튼 이유를 모르겠어서 맘이 무겁네요

  • 6. 그럴때는
    '26.7.1 8:22 AM (221.138.xxx.92)

    좀 떨어져서 지내세요..

  • 7. ㄱㄴㄷ
    '26.7.1 9:06 AM (123.111.xxx.211)

    대단한 유세네요
    그러다가 자기가 아쉬우면 슬그머니 연락하잖아요
    그냥 너 그러는 거 피곤해서 나도 차단한다 그래버리세요

  • 8. ,,
    '26.7.1 9:10 AM (218.147.xxx.4)

    병입니다
    다들 성격알아서 조심한다?? 그러니까 저 ㅈㄹ인거예요
    내 앞에서는 설설기고 눈치보는거 아니까 더 세게 나오는거요
    그런인간한데는 그 인간보다 더 세고 더 ㅈㄹ 스러운 인간이 나서야 해결이 되는데

  • 9. ......
    '26.7.1 9:24 AM (121.188.xxx.66)

    그런 사람 알아요.
    만만해서 그래요.
    연락하지 마세요. 지랄이네 아주.
    아무것도 맞춰주지 마시구요.

  • 10. .....
    '26.7.1 9:29 AM (211.235.xxx.233)

    너도 이 나이쯤 먹었으면 성격 좀 고쳐야하지 않겠니?
    주기적으로 너 혼자 난리쳐가면서 그러는데
    정당한 이유도 없잖아.
    그래 네가 먼저 연 끊자고 한 거니 그래라.
    나도 너랑 대화하기 힘들다.

    고 보내고 원글님도 차단하세요.

  • 11. 연락
    '26.7.1 9:49 AM (117.111.xxx.152)

    안하고 귀찮게 안하면 땡큐죠. 냅두세요. 연락을 하던지 말던지...

    저는 신경 안쓰고 내비 두는중. 그러다가도 지 맘내키면 또 전화하는데 저도 암 내키면 받고 아니면 안받습니다.
    어차피 자기 가정 꾸리고 살면 먼친척이나 다름없어요. 각자 알아서 살다가 일 있을때나 보는거죠.

  • 12. 아효
    '26.7.1 10:00 AM (115.143.xxx.137)

    제 동생도 저런 성격이라.. 주기적으로 발작하고 성질부리고.
    1년 6개월 전에 뭐가 또 수틀려서 정말 말그대로 발광을 하더라고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차단했더니 지금은 편해요.
    다혈질에 자기연민 심하고 피해망상인지.
    혼자 곱씹다가 "너 그때 그래서 그랬지?" 이런식으로 오해해서 난리떨고요.

    만만한 자매에게 푸는 것 같아요.

  • 13. kk 11
    '26.7.1 10:19 AM (1.236.xxx.121)

    지 성질에 저러니 그냥 둬야죠

  • 14. ㅇㅇㅇ
    '26.7.1 12:27 PM (175.199.xxx.97)

    냅둬요
    딸이 이모 뭐라 했겠죠
    저런사람은 그냥 두는게 최고예요
    동생에게나 님에게나

  • 15. ...
    '26.7.1 3:16 PM (39.7.xxx.226)

    모르쇠...그러등가말등가 못 본 척이 정답.

  • 16. 신경
    '26.7.1 3:24 PM (118.218.xxx.119)

    그냥 냅둬요
    자기 답답하거나 필요하면 연락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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