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성경 공부 그룹인데
주로 50대가 제일 젊은축이고
60대 70대가 있는데요
제가 제일 젊고 최근에 온사람인데
어느날 70대 애교많은 할머니가
핸드폰 사진을 보여주는데
모임중에 저 모르게 제 표정을 찍었더라구요
그리고서는 자기, 가만히 있을때 이렇게 찡그리고 있다
스마일~이러는데
그냥 웃고 지나치긴했는데
이게 말로만 듣던 꼰ㄷ 행동일까요?
참 별걸같고 다 그런다 싶기도 하고
제가 예민한건가도 싶고..
교회 성경 공부 그룹인데
주로 50대가 제일 젊은축이고
60대 70대가 있는데요
제가 제일 젊고 최근에 온사람인데
어느날 70대 애교많은 할머니가
핸드폰 사진을 보여주는데
모임중에 저 모르게 제 표정을 찍었더라구요
그리고서는 자기, 가만히 있을때 이렇게 찡그리고 있다
스마일~이러는데
그냥 웃고 지나치긴했는데
이게 말로만 듣던 꼰ㄷ 행동일까요?
참 별걸같고 다 그런다 싶기도 하고
제가 예민한건가도 싶고..
한번이면 그런가 보다 할 수 있지만
또 그러면 꼰대 오지라퍼!
어우 별로네요
나 모르게 사진까지 찍어서...
교회다니는데요
콘트롤 하려고 지랄하는거에요
교회에 사탄마귀 많아요
지금 내가 예민한건가 싶잖아요
예수님도 십자가에서 힘들어하시고
사는게 힘든데 내사진 찍어서 지랄하는거.
정상 아니니깐
정색하고
그 속회 나와서 딴데가세요
저는 딴데로갔어요
콘트롤 하려는자는 피하세요
꼰대라기보단 미친 사람같은데요?
표정지적질하면 꼰대계열이지만
몰카 찍어서 표정 지적질하는건 선넘은거죠.
그냥 냅두시면 어디까지 선넘을지요.ㅠ
자기… 라고 하는 사람 별로죠
무단 촬영도 문제
지적질도 문제
콘트롤픽인가봐요
피하세요
호칭을 자기… 라고 하는 사람 별로죠
닳고 닳은 느낌
무단 촬영도 문제
지적질도 문제
콘트롤광인가봐요
피하세요
일반적이지 않아요
무단촬영 으로 신고한다고 하세요
그럼 왕따 당하죠
적으로 돌리지 말고 거리두세요
그런 모임 별로예요
그거 꼰대아니고 싸패에요.
저도 호되게 당한적이 잏어서..
사이 안좋아지더라도 의사표시하세요.
그런사람 진짜 조심조심해야되요.
꼭 명심하세요.
절대 웃지 마시고 싸~한 표정 지으세요.. 그 할머니 간 보는 겁니다.
그냥 눈치 없고 오지랍 넓은 할머니일 수도 있고,
최근에 들어온 젊은 여자 질투해서
일부러 사진찍고 지적하는 할머니일 수도 있고...
일단은 거리 두시고 다른 분들이랑 잘 지내세요.
그냥 눈치 없고 오지랍 넓은 할머니일 수도 있고,
최근에 들어온 젊은 여자 질투해서
일부러 사진찍고 지적질하는 할머니일 수도 있고...
일단은 거리 두시고 다른 분들이랑 잘 지내세요.
꼰대라기 보다는
나이많은 또라이네요
몰래 사진 찍지.말라 해요
말라해야죠 정색하면서...
도촬이라고 알려주세요.
노인이라고 다 용서되는거 아니라 하세요(말안통하면)
찍은거 지우는거 확인하세요
이거 진짜 화니는 일 아닌가요?
몰래 사진 찍어서 지적질이라니!
저라면 바로 아주 무례하고 경우 없는 일이라고
정색하며 알려줍니다
범법 행위입니다
남의 사진 몰래 찍는 것 불법이에요.
모르시는 것 같아서 알려드리는 거고 바로 지우면 이번만 넘어가 드릴게요.
저런 식으로 주도권 잡으려는 싸패에겐 님이 역습해서 주도권을 쥐어야 합니다.
70대라면 일종에 노망인거죠 휴~!
소름 쫙 끼치는데..ㅠ
꼰대는 그래도 어느정도 상식선 안에서
왜 저러실까 싶은 거지만
몰카는 다른 차원이죠
최소 싸이코
저도 교회 다니지만 이상한 여자들 많아요
거기다 70대라니
저는 위로 5살차이까지만 얘기합니다
그 이상은 꼰대마인드가 다 있더라구요
한 번 쯤이라면
내가 나도 모르게 그런 표정지었구나.
다른 사람들 눈에 이렇게 보이는 줄 몰랐네.
알려줘서 감사할 것같은대요.
한 번 쯤이라면
내가 나도 모르게 그런 표정지었구나.
다른 사람들 눈에 이렇게 보이는 줄 몰랐네.
알려줘서 감사할 것같은대요.
2222²222
다른데도 아니고 성경공부하는데 악의없이 진짜 그냥 알려주려고 할머니가 오지랖 부리신 듯
몰래 사진찍는거 진짜 기분나빠요.
저도 친구가 그런적 있는데
저는 대놓고 웃으면서 저 도촬당했냐고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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