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혼자였다면 부모님도 안계시고
자식 가족도 없었다면 저는 살고 싶지 않을것 같아요
삶의 의미가 없을것 같아요
자식 나를 믿는 부모님 가족이 있으니 살기 싫어도 추스리며 살고
하기 싫은것도 하면서 깍아가면서 이리저리 사는거지
지인 60대 가족도 자식도 없는 미혼 독거하고 있는 분을 만나고 왔는데 삶의 의미가 없다면서 내일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하시네요 근데 진짜 그래보여요
제가 혼자였다면 부모님도 안계시고
자식 가족도 없었다면 저는 살고 싶지 않을것 같아요
삶의 의미가 없을것 같아요
자식 나를 믿는 부모님 가족이 있으니 살기 싫어도 추스리며 살고
하기 싫은것도 하면서 깍아가면서 이리저리 사는거지
지인 60대 가족도 자식도 없는 미혼 독거하고 있는 분을 만나고 왔는데 삶의 의미가 없다면서 내일 죽어도 여한이 없다고 하시네요 근데 진짜 그래보여요
무슨 자식 부모가 목숨지탱줄인가요? 본인이 행복해야지.... 본인이 물행한사람이 가족타령하며 가족이 제일이다 하는거에요 본인이 최우선에 행복한 비혼이면 힘든 가정생황하는 사람보다는 훨씬 만족스러운 삶이죠 고로 가정이 있다없다가 문제가 아니라 본인 삶이 즐겁고 중심을 잘 잡고 있느냐가 관건....
인간은 본능적으로 좋은 사람들과 함께 있을때 행복함을 느껴요.
진화적으로 그렇게 만들어졌거든요.
그래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가족과 친구가 소중하다고 하는거죠.
물론 전통적인 의미의 혈연 관계여야하는건 아니고
누구라도 함께할 사람이 있어야 사는 의미가 생겨요.
어쩔수 없는 본능이에요
가족도 없는게 훨나은 사람도 많아요
혼자 착각하고 가족.가족했더니 돌아오는건 전부 피해덩어리에요
정말 너무하단 생각이 나이가 들수록 들고
괘씸해요
오히려 목숨줄 갈아먹는 부모, 남편, 자식도 많아요.
이걸 경험하고 아는 사람들이 가족 같은 인간관계 지긋지긋하고
위험 감수하기 싫어서 미혼하는 거죠.
님은 운이 좋으신 거니 감사하고 살면 되구요.
삶의 의미를 본인에게서 찾아야지 왜 남의 운명에 따라 좌우되게 하나요?
전 형제 중 막내여서 부모,형제 모두 먼저 보내게 될 거예요. 자녀도 없는데 만약 그때 유일한 가족인 남편이 먼저 간다면 슬프고 그립긴 해도 지금처럼 저 자신에게 집중하며 살 거예요.
제 지론이 '혼자 잘 사는 사람이 둘,셋이서도 잘 산다' 입니다.
인간은 원래 혼자니까 나 자신만으로 충만하게 행복한 법을 찾아야 해요. 혼자였다가 중간에 형제,부모,배우자 덕에 즐거운 시간을 선물처럼 누린 거고, 다시 원위치로 혼자 되는 거니까 그 시간들을 추억하거나 다시 자기 삶에 집중하면 되는 거죠.
충만하게 행복하긴 어려워요.
그래서 가족 만들고 얽히고 설키고 그러고 사는 거예요.
인간은 관계속에서 증명받는 존재
혼자여도 행복하다? 혹은 누가 있어야 한다?
근데 그 누가가 행복을 오염시키는 사람일 수도 있어요. 그게 내 맘대로 안됨.
가장 좋은 건 누가가 행복을 주는 사람이면 최상이지만요
종교나 실존의 의미를 각자가 찾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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