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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졸업한 자녀분들 취업 했나요?

조회수 : 4,386
작성일 : 2026-06-30 19:29:09

대학원 가는 경우 말고요

큰딸 직장다니다 이직준비하고 있고

둘째 아들 4학년 2학기 휴학하고 자격증등 공부중이요~

언젠가 되겠죠? ^^

주위에도 취업이 안된경우가 꽤 있네요

 

IP : 14.58.xxx.20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6.30 7:31 PM (221.138.xxx.92)

    우리때도 대학 졸업하고 전공살려서
    바로..취업..많이 못했어요.
    되겠죠.

  • 2. ...
    '26.6.30 7:41 PM (121.132.xxx.12)

    문과 수도권대 국제통상학과 무역 중견기업 취업했어요.
    해외영업이고 미국 빼고(소송의 나라라서 피해간데요)
    유럽 아프리카 동남아. 중동 등... 출장을 자주나간데요.

    하고 싶은 분야여서 회사는 좀 먼데 신나게 다니네요.
    무역관련 자격증땄구요.
    미국해외인턴 1년 다녀와서 영어는 잘합니다.
    눈이 높았는데 좀 낮췄더니 한방에 취업했어요.
    열심히 하다가 이직하려하겠죠.

    모두들 취업 기원합니다. 문과도 할수 있어요~~

    참 문과가려는 친구들 무역관련학과 어때요?
    우리나라 무역으로 먹고사는 나라잖아요.
    괜찮은거 같아서 살짝 추천합니다^^

  • 3. 바람소리
    '26.6.30 7:43 PM (118.235.xxx.205)

    잘 다니다 휴직한지 7개월차
    35살 따님이랑 같이 살아요
    쌀독이 비어간다고 중얼거리는 거 보니
    재취업하겠죠
    그래도 늦잠 안 자고 운동 열심히 하고
    요즘은 등산을 일주일에 한 번씩,
    오늘도 마니산 가서 고라니 만났다고 ㅠㅠ
    늘어져서 방콕 안 하니 감사해요

  • 4. ...
    '26.6.30 7:44 PM (125.128.xxx.63)

    저희애 아직이요.
    빨리 취직 되었으면 좋겠어요

  • 5. ㅇㅇ
    '26.6.30 7:50 PM (210.106.xxx.63)

    곧 될 겁니다.

    우리 애는 스펙까지 다 좋았는데
    석사하고 박사과정 하다가
    사업 시작해서 승승장구하고 있어요.
    적성이 맞으니 오래 할 것 같네요

  • 6. ..
    '26.6.30 7:51 PM (125.186.xxx.181)

    근데 인서울 아이들도 취직을 못한 경우가 정말 많네요. 집안 행사에서도 못 본지가 꽤 됐어요

  • 7. 00
    '26.6.30 7:57 PM (121.190.xxx.178)

    집안행사에서 못봤다는 아이...그 아이 제 아이예요
    빨리 취업이 되어야할텐데 아이가 걱정입니다

  • 8. 모든
    '26.6.30 8:16 PM (218.154.xxx.161)

    자녀분들 좋은 일 있길 빕니다

  • 9. ......
    '26.6.30 8:22 PM (112.148.xxx.195)

    2학기부터 대학원갈 계획이었는데 갑자기 취업돼서 대학원 안갈거라네요.인서울 공대인데 외국계 글로벌회사에 되었어요.외국계가고 싶다고 하긴 했는데...해외로 가야해서 제가 갑자기 허전하네요.ㅜ

  • 10. ㅇㅇ
    '26.6.30 8:31 PM (121.202.xxx.94)

    저희 딸은 작년 4학년2학기때 금융공기업에 들어 갔어요
    끄트머리 인서울 경영학과인데 첫 시험에 운이 좋게도 덜컥 붙어서 지금 잘 다니고 있어요

  • 11.
    '26.6.30 8:37 PM (221.145.xxx.209)

    회원님들 자제분들 모두 잘 되시길.

  • 12. ㅜㅜ
    '26.6.30 8:48 PM (114.202.xxx.186)

    전 우리아이가 이렇게 취업이 안될지 몰랐네요
    31살
    27살
    속이터집니다.

  • 13.
    '26.6.30 8:51 PM (125.181.xxx.238)

    우리딸 1년 안되서 그만두고 이직준비하려고하는데 제 마음이 무겁네요...
    주변 똑똑한 친구들도 쉽지않은것같고..
    문과라 더 그럴수도 있는것같고
    일단 뽑는 인원이 엄청 적은것도 있는것같구요...

  • 14. ..
    '26.6.30 8:53 PM (223.38.xxx.31)

    121님 제 아이가 무역쪽 해외영업을 희망해요~
    인서울 영문과이고 어릴때 호주에서 자라서 영어와 스페인어 수준급이구요.
    무역영어1급을 땄고 국제무역사인가 같이 딴다고 하던데요
    뭘 더 준비해야 할까요?

  • 15.
    '26.6.30 8:58 PM (222.100.xxx.50)

    조카가 인서울 나름 이름있는 공대 나왔는데 취직을 못하고 있어요

  • 16. ...
    '26.6.30 9:13 PM (49.1.xxx.164)

    인서울여대 이직해서 승무원해요.

  • 17. 인턴
    '26.6.30 10:39 PM (58.239.xxx.220)

    2년하다 대기업 드간지1년반됐는데 해외사업부라 일너무많고 야근도 자주해서 계속 이직말 나오네요 ㅠ

  • 18. 윗님
    '26.6.30 11:14 PM (14.58.xxx.207)

    요즘 인턴은 금턴이라는데 인턴도 2년하고 대기업도 들어가고 부럽네요^^
    잘챙겨주세요~~

  • 19. 27살
    '26.7.1 9:15 AM (112.184.xxx.204)

    취준생이예요
    혼자 서울살면서 공부중
    올해 꼭 붙어라 기도하고 있어요

  • 20. 윗님
    '26.7.1 10:21 AM (121.132.xxx.178)

    스펙쌓는 공부중인가봐요
    우리딸도 몇년 고시공부해서 ㅠ

  • 21. ...
    '26.7.1 12:41 PM (14.42.xxx.209)

    위에 223님.
    자녀분이 잘하고 있네요.

    제 아들도 그거 딴거같아요. 영어는 잘 한다고 하니 오픽따라고 하세요.

    눈 낮추면 들어가요.
    아들이 대기업에 면접기회가 있어갔는데 신입을 뽑는데 같이 앉아있던 사람들이 다 경력자들... 경력자들이 신입으로 다시 들어오니 우리애들같은 진짜 신입은
    답변에서 밀리기도 하고.... 제 아들 회사는 역삼에 사옥이 크게 있고
    가까운 지방에 공장도 크게 있더라구요. 중견기업 같아서 갔어요. 수출탑 뭐 이런거 상도 받은데고..
    여기서 경력쌓고 좀더 나은데 이직하겠죠.

    첫방에 대기업 취업되면 좋지만 힘들다면 좀 낮춰서 경력쌓아 이직하는게 더 빠른길 같아요.
    집에서 고민만 하는 거보다 나은거 같아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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