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냥
'26.6.30 5:41 PM
(221.138.xxx.92)
냅두세요..
2. ...
'26.6.30 5:43 PM
(125.128.xxx.63)
무시가 답...
3. .//
'26.6.30 5:43 PM
(218.237.xxx.69)
정말 이런 사람들 너무 신기해요 제 주변에도 있어요
애 학교 생활, 학교 성적, 친구들과 어떻게 노는지, 가족 단톡방 수시로 올려요
멀 자랑하고 싶은걸까요?? 난 이렇게 화목하다? 우리 애 이렇게 잘 지내고 있다?
정말 토 나옵니다
4. ᆢ
'26.6.30 5:43 P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자랑하고 싶은하니
엄지척 하나 꾹 눌러주세요
계속 그러면 나중엔 다들 무관심 해지더라구요
우리단톡에도 라운딩간 사진 계속올리는
사람 있어요
첨에는 우와 부러워요 하다가
지금은 무응답
5. ....
'26.6.30 5:43 PM
(123.214.xxx.154)
그 부분이 자랑하고 싶은 포인트인가 보죠.
자기 프사 올리는 것도 자유지만, 코멘트 안할 자유도 있으니 그러거나 말거나
6. ᆢ
'26.6.30 5:45 PM
(223.38.xxx.126)
무시해야죠.
7. ...
'26.6.30 5:48 PM
(59.18.xxx.145)
올리고싶은거 올리나보죠
그냥 모른척하면 되지 않나요?
여기는 다들 카톡 프사에 왜이리 관심들이 많은지..
8. 그러거나말거나
'26.6.30 5:52 PM
(121.129.xxx.124)
올리고싶은거 올리나보죠
그냥 모른척하면 되지 않나요?
여기는 다들 카톡 프사에 왜이리 관심들이 많은지..22
9. ...
'26.6.30 5:52 PM
(1.236.xxx.121)
안보고 싶어도 카톡 열면 바뀌었다고 크게 뜨니
안볼수도 없죠 참 ..
10. ...
'26.6.30 5:53 PM
(223.38.xxx.77)
자랑이죠. 동네사람들아 이거 좀 봐라. 애 성적표, 애 일기장, 임명장, 카톡 대화 캡쳐, 선물사진 등등
11. …
'26.6.30 6:06 PM
(117.111.xxx.128)
그냥 자존감 낮구나..하고 무시해요.
12. . .
'26.6.30 6:19 PM
(175.119.xxx.68)
저러다 한번 삐긋한일 생기면
그렇게 자랑해대더니 뒷소리 나올텐데 그냥 두세요
13. ..........
'26.6.30 6:29 PM
(223.39.xxx.160)
모지리같네요
14. ㅇㅇ
'26.6.30 6:37 PM
(118.235.xxx.157)
아프리카에서라면 수도꼭지만 올려도 자랑이지만 물흔한 우리나라에선 뭥미? 하듯이 그분은 그게 감격스러운가보죠
15. .....
'26.6.30 6:38 PM
(59.29.xxx.152)
애들이 말을 안해서 그렇지 싫어 할텐데...
16. ...
'26.6.30 6:52 PM
(117.111.xxx.210)
관종이다 진짜..그런 사적인 대화를 왜 오픈하지?? 자랑하고 싶어 미친거지. 우리 이렇게 화목해. 부럽지??? 메롱!! 니네 보다 내가 우월해!! 봐봐. 맞잖아
17. 뭔가
'26.6.30 6:56 PM
(115.22.xxx.169)
가정의 화목함마저 본인들 중심이 아니라 남시선이 중심인것같아서
오히려 전혀 안 화목해보이는 역효과가...
18. 333333
'26.6.30 7:04 PM
(121.162.xxx.234)
애들 보라도 올렸나보죠
그걸로 긁히는게 더 자존감 낮은듯
제 주변에 아주 살가운 대딩딸이 취미로 별 거 다하는데 그거 올리는 엄마 있어요
신기하네 . 어머 얘 이런 재능이 있었네, 오 젊은 친구들이라 츼미가 다양하네
정도 생각 드는데
누가 제게 흉 보더니 이런 거군요 ㅎㅎ
19. @@
'26.6.30 7:12 PM
(110.15.xxx.133)
제 지인 경진이 엄마는 애들이 20,22,24,26 인데
어버이날 생일에 애들이 쓴 손편지 배사, 프사로 지금도 올려요.
전문 다 보이게. 올리는 엄마보다도 희한한데 용인 해 주는 애들이 더 신기해요.
20. ...
'26.6.30 8:17 PM
(124.50.xxx.169)
유치찬란...뭘 그렇게 남에게 보여주고 싶어 안달이지? 그런 생각. 자랑 싫어하잖아요
자식 자랑 듣기 싫다면서 보는 건 또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