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6.30 4:46 PM
(125.185.xxx.26)
미국은 세금폭탄 팁문화
유럽은 이민자땜에 힘들듯
근데 시골삶은 평화로워 보여요
https://youtu.be/PdMwfKZshfc?si=vXSHlCMqA0JU41h0
2. 저
'26.6.30 4:49 PM
(223.38.xxx.240)
잠깐 살았는데 물때문이라도 전 못살아요
석회석이 많아 피부 난리 머리결 난리 정말 너무 힘들었어요
3. ...
'26.6.30 4:49 PM
(220.86.xxx.84)
-
삭제된댓글
이민자들은 그들의 식민지배 댓가입니다.
식민지배로 누린 경제적 풍요에 빛을 수는 없지요.
어둠도 함께 있는 거지요.
4. ...
'26.6.30 4:50 PM
(220.86.xxx.84)
이민자들은 그들의 식민지배 댓가입니다.
식민지배로 누린 경제적 풍요에 빛만 있을 수는 없지요.
어둠도 함께 있는 거지요.
5. 대중교통 없는
'26.6.30 4:50 PM
(121.162.xxx.227)
미국은 더 살기 어렵지 않나요?
유럽 그럭저럭 가능
우리나라랑 일본이 살기 무난해보임
6. ......
'26.6.30 4:52 PM
(118.235.xxx.102)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도 외국인 영주권, 난민, 이민 풀어주고 있는거 아닌지 국민들이 잘 지켜봐야 해요. 관심 절망 많이 가져야 해요.
불법체류자 관리도 어떤지 봐야 하구요.
밖에 나가면 하루가 다르게 와국인들이 느는 기뷴이예요.
관광객 말구요.
7. .....
'26.6.30 4:53 PM
(118.235.xxx.102)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도 외국인 영주권, 난민, 이민(경제이민 말고) 풀어주고 있는거 아닌지 국민들이 잘 지켜봐야 해요. 관심 절망 많이 가져야 해요.
불법체류자 관리도 어떤지 봐야 하구요.
밖에 나가면 하루가 다르게 와국인들이 느는 기뷴이예요.
관광객 말구요.
8. ..
'26.6.30 4:54 PM
(175.209.xxx.40)
유럽에서 몇년 살았는데...
자연환경과 여행 다니기에 정말 좋았어요
러우전쟁이후 물가가 많이 올라 힘들지만...
몇년 다시 유럽가서 살고 싶네요
9. ..
'26.6.30 4:56 PM
(118.235.xxx.102)
우리나라도 외국인 영주권, 난민, 이민(경제이민 말고) 풀어주고 있는거 아닌지 국민들이 잘 지켜봐야 해요. 관심 정말 많이 가져야 해요.
불법체류자 관리도 어떤지 봐야 하구요.
밖에 나가면 하루가 다르게 와국인들이 느는 기뷴이예요.
관광객 말구요.
유럽꼴 나는거 하루아침이라고 생각해요.
10. 원글
'26.6.30 4:59 PM
(112.148.xxx.2)
유럽 친구들이 한국 걱정하던데요?
곧 자기네들처럼 될거라고...
미국에 부자 주에 가서 백인들 이웃으로 사는게 최고 같네요..
11. ...
'26.6.30 5:03 PM
(106.101.xxx.215)
-
삭제된댓글
미국 부자 백인 동네에 네이티브도 아닌 한국인이 이사 가면 물흐린다고 안좋아해요. 의대 교수 정도 되면 오케이
12. 원글
'26.6.30 5:08 PM
(112.148.xxx.2)
-
삭제된댓글
백인 남편 있으면 괜찮죠 ㅋ 중산층 직업이어도
13. ᆢ
'26.6.30 5:27 PM
(61.47.xxx.61)
우리나라에서 살다가 자기나라가면
일단 시끄럽다는거요 ㅎ
자기네말이 그렇게 시끄럽게들릴수가없더랍니다
거기에서 먼저 기가빨린다고하고 느릿한행정 도 한몫하고요
14. ㅇㅇ
'26.6.30 5:45 PM
(61.105.xxx.122)
-
삭제된댓글
미국인들은 우리나라 사람들 반가워하는 줄 아세요? 그들 입자에선 우리도 이민자, 외국인입니다. 이민자 싫으면서 다른 나라 가서 편하게 이민자로 살 생각하는 거 자체가 모순이네요.
15. ㅇㅇ
'26.6.30 5:46 PM
(61.105.xxx.122)
미국인들은 우리나라 사람들 반가워하는 줄 아세요? 그들 입장에선 우리도 이민자, 외국인입니다. 이민자 싫으면서 다른 나라 가서 편하게 이민자로 살 생각하는 거 자체가 모순이네요.
16. ....
'26.6.30 5:49 PM
(211.234.xxx.54)
미국이 더 살기 힘들어요
다른 불편한 건 말하기 입 아프고
총기로 죽는 것만 뉴스 나오죠
총기로 다치거나 위협 받거나 강도 당하는 건
뉴스에도 안나와요
도둑이 어찌나 많은지 다운타운에선 죄다 도둑이라고 생각하면 되요 제 지인은 차안에 놋북 벽돌로 유리 깨서 가져갔어요 그런 일이 비일비재해요
17. 맞아요
'26.6.30 5:50 PM
(27.71.xxx.199)
저 유럽 자주 가는데 대도시들 이민자들 엄청 많아요.
런던은 무슬림, 인도 파키스탄.. 엄청 많구요, 파리는 아프리카, 무슬림들 많구, 방글라데시 노동자들 많아요.
18. 원글
'26.6.30 5:51 PM
(112.148.xxx.2)
무슬림이랑 동양인은 서양 사람들이 보는 시선이 다르죠
어떻게 같은 선상에서 비교를 하는지
19. ㅇㅇ
'26.6.30 5:55 PM
(61.105.xxx.122)
큰 차이 없어요. 저희 애 초등 저학년 때 미국에서 초등 고학년들한테 끔찍한 인종 차별 당해서 그 트라우마로 한동안 너무 힘들게 지냈었어요.
20. ㅇㅇ
'26.6.30 5:55 PM
(118.223.xxx.29)
그래서 유럽 전체 나라들이 지금 보수화되고 있죠.
난민들이 저지르는 범죄도 늘고 있고ㅠㅠ
21. 원글
'26.6.30 5:59 PM
(112.148.xxx.2)
미국 중에서도 진짜 주를 잘 골라야 해요
경찰들 바디캠 영상보면 진짜 상상을 초월하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좀 이상한 사람들은 모아놓고 자기들만 살게 하면 안 되는지...
22. 한국도
'26.6.30 6:49 PM
(1.225.xxx.212)
난민신청자 늘고 있어요.
유럽꼴날까봐 걱정이에요.
23. ᆢ
'26.6.30 7:18 PM
(121.167.xxx.120)
유럽에서 사는걸 선택할수 있다면 스위스에서 살고 싶어요
24. 맨날
'26.6.30 7:44 PM
(211.36.xxx.75)
헬조선이라 했는데 그래도 우리나라는 살기좋은 축이예요.
세상 천지 어디도 낙원같은 곳은 없어요.
다 살기 어려운 점들이 있더라구요. 나가 살아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