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까*미아 식탁세트를 배송받았어요
식탁의자 등받이부분이 주름 많다고 했더니
원래 그런거라고 해서 제가 예민한가하고 말았는데
급한일이 있어 외출후 밤에 조명밑에서 보니
정말 새끼 손가락 굵기로 그늘이 확지게 여러 군데 튀어나온거에요
그래서 알아보니 2년쓴분도 제가 받은 제품의 주름보다
10%도 안되게 주름있고 대리점에 다시가도
저렇게 심한 주름은 없는데
고객센터는 쇼핑몰에 자연스런 주름이 있다고 명시되었기 때문에 정상품이라고 절대 반품이 안된다고 하네요
식탁의자 등받이가 새끼 손가락 굵기로 위아래 튀어나온
제가 받은 제품같은 사진이 있으면 누가 구매를 하겠어요
식탁다리 찍힘(친구들이 보자마자 찍혔네)
말했더니 무늬라고 하네요
고객센터는 하자사진 보내겠더니 사진 안받는다
기사가 확인해야된다 5일만에 기사가 와서 3분 사진찍더니
제품팀이랑 상의결과 정상품이라고 해서 이의 제기했더니
다시10일후에 전문기사 배치해서 다시 판정한다 그럼 수거 바로되냐
수거일정이 다시 잡혀야한다
계속 정상품이다는 말만 반복하네요
혹시 여기거 사실분들은 저같이 실수하지 마시고
까*미아 불량품 반품으로 검색해보세요
어마어마한 회사에요
예전 까*미아가 아니에요
혹시 경험자분들은 어떤식으로 환불 받으셨는지
제가 이 상황에서 할수 있는게 어떤게 있을지 조언 꼭 좀 부탁드립니다.
열받아서 병원대기하면서 쓰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