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까*미아 대기업 갑질 너무 힘듭니다.

대기업갑질 조회수 : 2,960
작성일 : 2026-06-30 11:12:42

24일 까*미아 식탁세트를 배송받았어요

식탁의자  등받이부분이 주름 많다고 했더니

원래 그런거라고 해서 제가 예민한가하고 말았는데

급한일이 있어 외출후 밤에 조명밑에서 보니

정말 새끼 손가락 굵기로 그늘이 확지게 여러 군데 튀어나온거에요

 

그래서 알아보니 2년쓴분도 제가 받은 제품의 주름보다

10%도 안되게 주름있고 대리점에 다시가도

저렇게 심한 주름은 없는데

고객센터는 쇼핑몰에 자연스런 주름이 있다고 명시되었기 때문에 정상품이라고 절대 반품이 안된다고 하네요

 

식탁의자 등받이가 새끼 손가락 굵기로 위아래 튀어나온

제가 받은 제품같은 사진이 있으면 누가 구매를 하겠어요

식탁다리 찍힘(친구들이 보자마자 찍혔네)

말했더니 무늬라고 하네요

 

고객센터는 하자사진 보내겠더니 사진 안받는다

기사가 확인해야된다 5일만에 기사가 와서 3분 사진찍더니

제품팀이랑 상의결과 정상품이라고 해서 이의 제기했더니

다시10일후에 전문기사 배치해서 다시 판정한다 그럼 수거 바로되냐

수거일정이 다시 잡혀야한다

계속 정상품이다는 말만 반복하네요

 

혹시 여기거 사실분들은 저같이 실수하지 마시고

까*미아 불량품 반품으로 검색해보세요

어마어마한 회사에요

예전 까*미아가 아니에요

 

혹시 경험자분들은 어떤식으로 환불 받으셨는지

제가 이 상황에서 할수 있는게 어떤게 있을지 조언 꼭 좀 부탁드립니다.

열받아서 병원대기하면서 쓰고 있네요

 

IP : 61.255.xxx.15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황당
    '26.6.30 11:28 AM (211.234.xxx.194)

    저도 ..땜에 열받은게 있어 일부러 로그인 했어요
    산지 1년도 안됬는데 거실 탁자가 윗면이 벗겨졌어요
    간곳에 전화 하니 정보가 없데요. 출장비에 수리비를 내래요. 다시는 구입 안하려고요

  • 2. ---
    '26.6.30 11:30 AM (121.160.xxx.57)

    까사미아도 신세계 계열사되고나서 더 개판이네요.

  • 3. ㅇㅇㅇ
    '26.6.30 11:46 AM (125.129.xxx.43)

    배송받고 바로는 단순변심도 반품은 될텐데요.
    하자 아니라고 하면 그냥 배송료 물어주고라도 반품하세요.

  • 4. 절대불가
    '26.6.30 11:58 AM (118.235.xxx.172)

    저도 정말 제돈 들여서라도 반품하고 싶고
    전자상거래법에 일주일내에는
    단순변심도 미사용제품은 가능하다고해서 말했더니
    까*미아는 개봉순간 사용한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반품 절대 불가라고 하네요

  • 5. ㅇㅇㅇ
    '26.6.30 12:07 PM (125.129.xxx.43)

    ㄴ 소비자보호원도 그리 말하던가요? 반품 의사 밝힌 자료는 다 확보해 놓으시고, 빨리 상담 신청하세요.

  • 6. 경험자.
    '26.6.30 1:01 PM (182.216.xxx.250)

    한 3~4년전일이긴 해요.
    그곳에서 심혈을 기울여 고른 식탁을 샀어요.
    그런데 배송울 받고 보니 나무식탁쟈질이 거칠거칠하고
    홈 같은 게 너무 많아 보였어요.
    매장에 진열된 식탁은 매끈하게 보였는데...
    그래서 그때부터 항의하고 불만접수하고
    환불 요청들어갔어요.
    매장에도 환불요청하고
    까*미아 본사에 접수했더니
    자기 관할이 아니라고 무시하더라구요.
    그때부터 이 기업 상당히 쎄하구나 싶었죠.

    암튼 할 수 있는 방법 다 써서
    환불을 강하게 요청해서
    식탁 수거해가고
    환불받았어요.

    원글님의 불편사항, 환불요청 사항을
    매우 강하게 어필하시고
    안해주면 소비자보호원 신고들어가겠다하시고
    산 매장, 본사 여기저기 다 문의해서
    꼭 환불받으세요.

    까*미아 가구 디자인은 이쁠지 모르겠으나
    내구성이 약하고, 일 처리가 깔끔하지 않아요.
    본사 직원들 일처리하는 게 갑질하는 게
    느껴져요.

    그뒤로 까*미아에서 가구 거래는 안 합니다.

  • 7. ...
    '26.6.30 1:57 PM (124.50.xxx.169)

    까사미아가 예전같지 않군요

  • 8. 거기
    '26.6.30 2:11 PM (123.142.xxx.26)

    예전에도 그랬어요.
    디자인은 이쁜데 품질이 참.....할많하않

  • 9. 우리집은
    '26.6.30 6:32 PM (58.231.xxx.145)

    전동가죽의자 샀는데
    무상as기간인 딱 1년지나고나니
    가죽의 껍질이 허물처럼 벗겨지더라고요.
    어쩔수없이 그냥 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095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 ①-인력 확보에 대한 시각차> 1 박준영변호사.. 2026/07/01 470
1822094 이재명의 본모습 42 .... 2026/07/01 4,008
1822093 워싱턴에서 깜짝 인사를 만난 김대호기자 6 2026/07/01 1,221
1822092 AI에게 배신감 느끼는 AI 취약 계층 2 공감됨 2026/07/01 1,276
1822091 한달동안 자산 감소. 7 .. 2026/07/01 2,466
1822090 장기렌트나 리스차는 어디서 알아보시나요? 3 차구입 2026/07/01 339
1822089 오늘 아침 하닉 뉴스 5 2026/07/01 2,615
1822088 SK스퀘어는 흐르네요 왜? 10 ... 2026/07/01 2,243
1822087 이번달 지역화폐 난리네요 20 무슨일인지 2026/07/01 5,738
1822086 옥수수 삶았는데 서걱거리는데요.. 16 2026/07/01 1,205
1822085 어제 미장 대박이었는데도 반도체 안좋네요 ㅜㅜ 8 .... 2026/07/01 2,433
1822084 게시판본문에 광고 삭제가능한가요 난감 2026/07/01 163
1822083 해산물 절대로 안먹는 아들 10 늦둥이 2026/07/01 1,901
1822082 명언 - 외로움이나 슬픔 5 함께 ❤️ .. 2026/07/01 1,322
1822081 스와디 아로마 아로마 2026/07/01 241
1822080 그 어떤 평론가도 유시민같은 표정은 안짓던데요. 57 ... 2026/07/01 3,051
1822079 조국혁신당, 이해민, 공대생이 바라보는 검찰개혁 1 ../.. 2026/07/01 316
1822078 조롱을 장난으로 아는 학생들 13 참담 2026/07/01 1,843
1822077 포케 샐러드로 뭐 해드세요? 5 ㅇㅇ 2026/07/01 1,009
1822076 아이패드 쓰기 불편한가요? 3 안녕 2026/07/01 574
1822075 주식 덕택에 회사 생활 편해졌네 16 새롭다 2026/07/01 13,402
1822074 배재고 는... 41 학폭,처벌하.. 2026/07/01 3,131
1822073 공공기관 2부제 해제 드디어 2026/07/01 662
1822072 장윤정 친모, '절연' 딸 내세워 투자 사기 의혹 7 2026/07/01 5,600
1822071 전세계에서 대한민국이 유일하네요 4 오호 2026/07/01 3,616